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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아직 보진 않았지만, 평을 보면 역시 소설만큼 감동적이지 않은 것 같다.
어린 시절 남매가 되어 살아온 그들이 마지막까지 말할 지 못했던 그 말...
끝까지 마음 속으로 이어져 있던 그들은 역시 남매 이상의 끈끈함이 있는 듯 하다.
때론 말로 하지 않는 편이 더 절절히 와 닿는 때도 있는데, 이 두사람의 경우가 바로 그렇지 않을까.
두사람 사이에만 통하던 그 감정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그렇게 끝나버려서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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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가 원래 이렇게 책이 작은진 몰랐어요~
암튼 그렇게 많이 어렵진 않는데 단어가 조금씩 막혀서 사전뒤지면서 보는게 힘들긴 하지만, 잔잔한 감동과 참, 이룰수없는사랑땜에 아파하는 이들의 모습이 담긴 이 책은 아름다운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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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원작인 것 같아요 영화를 먼저 봤거든요 첫 페이지 넘기면 영화 장면이 많이 나와있어요 일본어 공부하려고 샀습니다. 매우 작고 매우 가볍습니다^-^ 내용도 영활 먼저 봐서인지 사전 조금만 참조하면 눈에 보이구요 문법 공부하기도 좋구요.. 일본외서가 일본인이 직접 쓴 거라서 문법공부도 더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이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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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일본에서 이책사왔거든요.나다소우소우 보통우리나라소설책만한크기로요.. 근데여기는 보통사이즈의책은안파네요 외서는 모두 작은것만 판매하네요 한없이투명에가까운블루도.작은거더라구요. 일본에선 큰책으로 팝니다. 근데왜 여기에는 정사이즈의 책은판매않하는지모르겠어요. 분명있는데말이죠 가격은좀비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