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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길었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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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팬이라면 한번쯤 이름이나 목소리는 들어봤을꺼라 생각하는 가수입니다. 예전 2004년도에 발매한 태빈 1집에 피쳐링을 하고, 콘서트에도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태빈 앨범 발매 전부터 YG에 들어와서 연습을 했으니, 어느새 연습만 4~5년차네요. 처음 목소리를 들었을땐, 목소리의 특성상 고음이 되면 카랑카랑한 음을 내길래, 이것만 고치면 좋을꺼 같다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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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팬이라면 한번쯤 이름이나 목소리는 들어봤을꺼라 생각하는 가수입니다.

예전 2004년도에 발매한 태빈 1집에 피쳐링을 하고,

콘서트에도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태빈 앨범 발매 전부터 YG에 들어와서 연습을 했으니,

어느새 연습만 4~5년차네요.

처음 목소리를 들었을땐, 목소리의 특성상 고음이 되면 카랑카랑한 음을 내길래,

이것만 고치면 좋을꺼 같다했는데

연습기간동안 어느새 고음부분도 부드럽게 소화해낼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연습기간도 길었고, 그동안 YG의 다른 가수들 곡에 많은 피쳐링도 하고,

콘서트에서 휘트니휴스턴이나 외국 가수들의 곡을 부르면서

자신을 알렸던 지은씨의 앨범이 나온다니 YG팬으로써 정말 너무 반갑습니다.

작년부터 나올려고 했는데, 앨범 기간이 점점 늦어져버려서

이제 나온다니 좀 아쉽기도 하지만요...

 

앨범을 준비하면서 중간에, 스토니스컹크의 스컬과 함께

데모곡으로 뮤직비디오도 찍었는데.. 그곡이 앨범에 실렸을지 궁금하네요.

정말 버리기 아까운곡이라서.. 개인적으로는 그 곡을 타이틀로 삼았으면했는데

다른 곡으로 타이틀을 삼아서 약간은 아쉽습니다.

 

이번 지은앨범의 타이틀은 '어제와 다른 오늘'이라는 곡인데 뮤직비디오가 먼저 나왔으니, 한번 감상해보세요..

구혜선씨의 연기가 아주 일품입니다. 슬픈 내용의 스토리와 잔잔한 곡이 너무나 잘 어울려요.

노래는 예전 데모곡보다는 약한 느낌이 들고 (데모곡이 워낙 강했으니까요..)

잔잔해서 밋밋한 느낌이 들지만,

자꾸 듣다보면 이것만큼 좋은 곡이 없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앨범이 나오질 않은 상태라서, 앨범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지은씨이니까, 앨범 전체가 믿음이 가네요..^^

(전 이미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YES24에서 주문완료했습니다..^^)

분명 좋은곡으로 나오실거라고 믿습니다~

 

 

자켓은 사실, 보고 실망했습니다.

항상 심플하고 예뻤던 YG의 자켓이었는데,

더워질라는 차에 이렇게 약간 우중중한 자켓은 좀 아닌거 같아요.

예전 거미씨도 1집을 내고 중간에 자켓이 바뀌었던것 처럼

왠지 지은씨 1집도 금방 자켓이 바뀔꺼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좀더 지은씨를 나타낼수 있는 그런 자켓으로 바꿨으면 하네요.

 

 

c****i 2007.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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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역시 YG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지은 이라는 가수는 연습생때부터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Feat해주어서   음색도 너무 좋고 해서 기다리던 음반이였는데..   노래도 너무좋고 소중가치 100%이네요~~   안사시면 후회 하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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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YG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지은 이라는 가수는 연습생때부터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Feat해주어서

 

음색도 너무 좋고 해서 기다리던 음반이였는데..

 

노래도 너무좋고 소중가치 100%이네요~~

 

안사시면 후회 하실듯 해요~~

 

 

w********l 200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