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다크 문 촬영을 위해서 쿄코가 외부 촬영지에 와 있는데, 거기에 후와 쇼도 나타나고 후와 쇼를 표절한 밴드의 멤버 중에서도 쿄코에게 관심을 보이는 레이노라는 캐릭터가 나타나고 이래저래 쿄코만 사이에 끼여서 고생하네요ㅜㅜ 다 비켜라 우리 쿄코 연기해야 된다고ㅠㅠ |
| 이번에는 촬영차 간 카루이자와에서의 일입니다. 쿄쿄는 그 곳에서 비 고울의 멤버들과 부딪히게 되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 사건 중에 후와 쇼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 도움을 받은 사실을 차마 렌에게 말하지 못하면서 스스로 위기를 만듭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스킵비트 15권 리뷰입니다 후와쇼, 비 고울과 촬영장에서 마주친 쿄코입니다 쿄코를 스토킹 당하고 후와쇼가 구해주긴했지만 누구보다 미움받겠다며 스토킹한 사실을 스스로 폭로하겠다는 껍데기만 정상인 레이노. 렌이 구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별개로 언제쯤 렌이 쿄코 핸드폰에 미확인 아닌 이름으로 저장될 수 있을까요? |
|
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5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카루이자와에 도착한 쿄코는 그곳에서 숙적인 후와 쇼, 그리고 쇼의 노래를 표절한 밴드 비 고울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필이면 렌이 촬영장에 없을 때 사건에 휘말리게 되네요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5권 리뷰입니다.
생소해서 낯설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배경과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일까요. 15권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14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카루이자와에 도착햐 쿄코는 숙적인 후와 쇼 그리고 쇼의 노래를 표절한 밴드 비 고울과 맞닥뜨린다 쿄코의 다금침 덕분에 곡을 도둑맞은 충격에서 벗어난 쇼는 신곡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비 고울의 보컬에게 관심을 받게 된 쿄코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오키나와에 있는 렌에게 전화한다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5권 작품 리뷰입니다. 15권 표지는 후와 쇼타로ㅎㅎ-재수없어- 어쨌든 전 편 후반부와 이어지는 온천여관 여행?에서 만난 쇼타로와 쿄코. 이와중에 쇼타로의 컨셉을 따라하는 그룹이 나오고 그 중에 하나는 쇼타로의 것을 모두 빼앗아버리겠다는...그런 약간 유치하면서도 어쩔티비같은 놈이 나와요. ㅎㅎㅎㅎ |
|
스킵비트 15권의 리뷰입니다. 일본 순정만화의 교과서! 바이블!! 전설~~~~! 인 스킵비트. 언제봐도 참 재밌는 것 같다. 단순한 로맨스물보단 캐릭터들의 성장물 요소가 가미된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스킵비트를 매우 좋아한다~~~! 여주가 최고 탤런트가 되기 위해서 경험도 많이 쌓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에피소드도 매우 재미있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 비트! 15권 리뷰입니다. 가볍게 표절그룹정도로만 생각했던 비글(비 고울)은 생각보다 더 악질이고 음습했습니다. 비 고울의 멤버 레이노는 상당히 악질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놈이죠. 15권이 연재된 시점이 꽤 오래전이긴 하지만 쿄코의 선택은 참 아쉽네요. 저 놈을 콩밥을 먹였어야 하는데.. 그리고 그 후에 이루어지 삼자대면!! |
| 쇼타로표지네요너무웃긴게계륵쇼타로쿄코에게마음가면서재미있는구도나와좋은데표지로좋다할만큼은아니거든요그런데작가코멘트에표지이야기있어서웃었네요렌지지자를위한보너스컷도들어있고요카루이자와편은정말재미있어요다양한인물들과쿄코를중심으로펼쳐지는이야기에다쇼타로도이번이야기에선좋았어요스릴넘치는전개의십오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