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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를 좋아하고 자끄 루시에의 연주도 좋아하지만 DVD를 사는 것, 보는 것을 싫어해서 DVD를 거의 사지 않는 편이예요. 그래서 바흐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DVD가 거의 없죠. 그런데 이런 좋은기회에 괜찮은 바흐 DVD를 8개나(실제로는 7개이고 하나는 2DVD임)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오늘 왔는데 자끄 루시에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보고 있는데 역시 연주는 취상급... DVD이니까 이 구성에 이 가격이 가능하지 CD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CD가 이 가격이면 울지 않을까...(CD는 거의 다 있는 편이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좋은 구성으로 판다면 좁은 마음에 가슴이 아플 듯...)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두툼하고 알찬 부클렛이 전혀 없다는 것... DVD케이스에 들어있긴 하지만 DVD에 대한 설명이 케이스 뒷면에만 간략하게 있다는 것... 이 때문에 디자인/구성을 별 4개 줬습니다. 원래 3개 줘야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양심상... 앞으로 이런 좋은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바라는 점이 있다면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DVD들로 구성된..^^) 다른 DVD들은 아직 안봐서 뭐라 드릴 말은 없지만 연주자의 이름을 봤을땐 연주는 최상급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다들 좋은 음악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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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을 사다가 우연히 검색이 되어 구매하였습니다.
브란덴브루크 협주곡을 듣고 싶었기에, 구매하였습니다만,
정말로 대실망했습니다.
음질도 떨어지고 음상도 안 모이고, 화면도 어색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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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니^^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옆에 있는 동료에게도 소개해서 구입하게 했어요... 가지고 싶었던 작품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YES24 특판이어서 그런지 DVD마다 있는 있는 작은 소책자가 없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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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은 알지만, 음악가 별로 소장해 본적이 없는지라, 이번에 저렴한 가격에 나온것 같아서... 큰마음 먹고, 바흐, 베토벤, 장영주의 음반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소리만 듣는것 보다, 연주하는 모습을 직접보면서 음악을 듣다 보니... 아름다운 연주모습과 소리에 넋을 잃고 보았네요. 조금 유명한 영화DVD도 거의 2만원을 넘는 가격인데.. 이렇게 좋은 곡이 수록된 DVD를 이가격에 구입할수 있게 된것이 너무 기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DVD 디자인면에서 조금 아쉬움이 있구요. 다른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요... 하여튼 좋은 음악감상하게 되어 너무 좋네요. |
| 연주 자체 대만족이다. 그러나 제발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말자. 소비자가 그물건을 살때는 값이 저렴해서 살수도 있지만, 그물건이 정말 좋아해서 사는 것이다. 정말 좋아해서 삿더니 얄팍한 속지(해설지)하나 없고, 싸구려 악취가 나는 케이스를 접했을때 그심정을 생각해봐라. 그회사 이미지가 좋겠냐. 경영자! 입장 바귀놓고 생각해봐라. 쓸데없이 광고에 돈쳐들이지말고 제품 기본에 충실하게 하는것이 회사 이미지 올리는데 좋은거다. 아인스 엠앤엠 (제품가격에 몇백원 아끼자고 회사 이미지 똥칠하는 그런 기업마인드가 성공하겠냐? 정신차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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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입니다.
하나 아쉬운 것은 '예스24 판매전용' 이어서 그런지 북클릿이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dvd도 이런 특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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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만족도는 최고예요.
역시 저도 아쉬운 점은 예스24 판매용이라 리플렛이 빠져 있어요.
저는 클래식에 그리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음악은 장르 안 가리고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죠. 이 타이틀을 감상하면서 한 작곡가의 천재성과 한 연주가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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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너무 싸서 사봤습니다 하나씩 천천히 보고있는데요 다큐멘터리에 번역이 없네요 구입을 맞게 한것이지 알 수 없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보는데요 내용을 많이 써야하는군요 바흐를 좋아하지만 알고 있는것은 많지 않아서 이번기회에 좀 더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려구 구입했습닌다 아직 세개는 못 봤는데요 앞쪽의 세개는 열심히 봤습니다 지루한것도 있고 평소 알던 곡도 있었습니다 연주는 잘 모르겠어서 어떤 평가를 내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동기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다큐에 번역이 없어서 바흐가 어떤 영향을 어떻게 받았다는 것인지 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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