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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사람, 그냥 생각만해도 좋은사람.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뛴다. 그 사람 생각만해도 가슴이 이리 뛴다.
이 책을 보면서, 그사람에게 선물해 나의 마음을 고백하고 싶어지네요. 나를 보지 못하는 그 사람,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그사람... 이 책을 통해 용기를 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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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에세이를 좋은 만화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에 관해서 순수하고, 달콤한 느낌이 새록새록 나게 하는 책이며, 그리고 이 책은 읽기 보다 편하게 만화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을 하고 싶게 하는 순수한 영혼의 책~! 저는 이책에 관해 거짓사랑이 아닌 진실된 사랑의 모습을 찾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