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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왕자가 사람이 된 게 아니라, 키스한 공주님까지 개구리가 되어 버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이 설정만으로도 정말 웃음이 터집니다. 정말 재밌고 자주 웃겨줍니다. 개구리 왕자가 성격이 좀 뻔뻔하고 툭하면 뽀뽀해 달라고 너무 들이대서 흠이긴 한데, 그게 오히려 매력이네요,ㅋ 여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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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년생 딸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을 정도랍니다. 글씨가 작고 페이지가 많아 읽을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기우였네요 저도 읽어볼 예정이에요. 2편 용의 숨결을 찾아서도 구입 할 예정입니다. 2편은 생일선물로 깜짝선물로 주면 여름방학동안 잘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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