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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패션, 하이텐션,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표지위 영자로 찍힌 이 세마디가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다. 운이 딱 맞아 떨어지는 이 세 단어에 함축적인 뜻이 있으리라는 기대를 만들어내고, 책 표지역시 검정과 붉은 색이 조화가 되어 강렬한 의지의 발산처럼 느껴진다. 책 두께도 손에 딱 쥐어서 만만하게 들고 읽기 좋다.
이런 말이 있다. 머리좋은 자는 열심히 하는 자에게 못당하고 열심히하는 자는 즐기면서 하는 자에게 못당한다는 말. 자고로 자신이 즐기면서 의욕에 넘쳐서 일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에게 그 누가 당할 수 있으랴... 공자님도 말했다. '자신이 배울 의사가 없는 사람은 나역시 가르칠 수 없다'라고.
이 책은 현재 메이지대 문학부 교수로 있는 사이토 다카시의 효과적인 일하기 방법과 관련한 연구서이다. 그는 사람은 일해야한다는 것, 다시말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누구나 속박없는 자유를 누릴 순 없으며, 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의욕을 불태우는 것이고, 그 의욕을 만드는 효율적인 방법이 미션, 패션 하이텐션이란 세가지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본다. 일하는 의욕을 만들어내는데 바탕을 이루는 이 세가지 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미션감각이란 일에 대해 항상 이것은 나의 사명이다라고 생각하는 업무기술이다. 힘이들더라도 미션이라고 생각하면 어려운 일도 시작할 수 있다. 여기서 미션이란 일종의 공공의식이 동반되는 감정이다. 자신의 일이 남을 위한 것일 때 더많은 의욕이 촉발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패션이란 부정적 체험, 불쾌한 감정을 에너지의 기폭제로 삼는 방법을 말한다. 누군가에게 부당하게 대접을 받았다면 그 감정을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는 것이다. 절망을 느낄 때 생기는 반전의 힘으로 각오를 다진다면 일의 의욕은 더 빛을 발할 것이다.
하이텐션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는 힘을 가리킨다. 이 말은 하이템포와 관련이 있다. 유능한 사람은 대체로 일하는 속도가 빠른데 그것은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경험知가 높아서 일의 기초적인 부분은 대개 무의식적으로 처리하기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이나, 갓 입사한 신입직원에게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일과 관련된 인생을 설계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그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어떤 영역에서 일하든 자신의 맡은 바 일을 수행해 나가는데 적절한 참고서가 될 것같다. 최근에 일본에서는 젊은이즐의 실직률이 많이 감소되었다고 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일본에서는 고학력으로 일정한 직장을 선택하지 않고(아니 선택할 기회가 없어서) 아르바이트류의 일을 하며 단칸방에서 생게를 이어가는 젊은이들이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이 책은 그런 젊은 층의 사고를 걱정하는 입장에서 쓰여진 듯 보인다. 예전에는 일본인이라고 하면 마치 직장의 부속품처럼 평생을 한 직장에 몸바쳐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기 쉬웠다. 그만큼 회사에서 평생직장을 보장한다는 의미도 있었고 한편으로 직장에 올인하는 것이 사회의 이상적 모델로 여겨졌다.
저자가 가진 생각의 뿌리는 아마 70년대 80년대 일본 직장인의 좌우명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책 전체에서 찾을 수 있는 세가지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팁들이 의욕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그의 생각들이 명료하고 확신에 차 있기에, 말하자면 의욕에 넘쳐있기에 그의 주장은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미션의 바탕이 되는 장인기질을 설명한 부분은 되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다. 어떤 창조적인 아이디어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려면 따분하고 단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의욕만 넘치고 실제적인 노력과 실천이 없는 경우를 상기해 볼일이다. 기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증가하면 할수록 다음을 예측할 수 있고 더 의욕적으로 뇌를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패션부분에서는 약간 당혹스런 느낌도 든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으로 받은 불쾌한 감정을 빨리 잊고 새로운 감정으로 시작하라고 권유 또는 충고를 받는다. 그런데 그는 전혀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안좋은 감정을 왜곡된 패션으로 활용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패션이 되는 체험은 논리적으로 보면 약간 왜곡된 분노나 울분이 바탕이 될 때가 많다는 것인데, 그는 잊으라는 말 대신 오히려 그 분노의 감정을 비주얼로 뇌리에 각인시키라고 한다. 이 방법은 성격적으로 도전적이고 의지가 강한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들어맞는 방법일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 방법을 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런 성향에 동조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의 의도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기질적으로 이 방법보다는 안좋은 기억을 청산하고 새로운 단계에서 더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저자는 또, 자신에게 더 맞는 일이 있으리라 생각해서 여기저기 전전하면 사회나 직업전체로 부터 소외당하고 결국 직업찾기를 못할 수도 있다고하면서 자아실현이라는 듣기 좋은 말에 현혹되지 말라고 하였다. 현실적이 되어서 나쁠 것은 없고 더구나 두루뭉실 이상만 큰 비현실적이고 낙천적인 사람에게는 따금한 일침의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이 조언은 자아실현을 무조건 사탕발림인 양 치부하는 것 같아 좀 쓸쓸해진다. 직장전선에 뛰어든다는 것은 먹고사는 일을 해결해야하는 초시급의 사태에 직면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자아실현이라는 이상을 땅바닥에 팽개치고 싶지 않은 것은 비단 나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살벌한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자 하지만 동시에 현실은 그런건데 뭐ㅡ 하고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 보통 사람의 한가닥 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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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제목부터가 정열적이다. 표지도 정열적인 빨간색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정열적인 내모습을 발견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무기력한 몸이란 에너지가 순환되지 않는 상태이다. 따라서 활기찬 사람은 떨어져나가고 주위사람들에게 점점 소외당한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에너지가 정체한 상태를 아주 싫어하기 때문에 침체된 공기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바로 외면해버린다. 사실 요즘 의욕이 없다. 직장생활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의욕에 불을 붙이는것이 꼭 직장생활에만 관계있는건 아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활에 의욕을 갖고 불을 붙이면 될것이라 생각했다. 젖은 나무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의욕을 기폭제로 만들기위해 나는 아무런 노력도 없이 살아가는 듯 싶다 의욕을 찾고 활기찬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일하는 의욕의 바탕이 되는 것 미션(Mission) - 이것은 나의 사명이라 라고 생각한다. 패션(Passion) - 부정적인 체험이나 불쾌한 감정을 에너지의 기폭제로 삼는 방법 하이텐션(Hi tension) - 어떤일에도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는 힘 긴 인생을 놓고 볼때, 일을 기쁨으로 여기느냐 고통으로 여기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빛깔이 달라진다고 한다. 미션, 패션, 하이텐션의 주문을 외우면서 좀더 기쁘게 일을 하면 나의 모습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었다 이책은 일본인 사이토 다카시가 저자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유명한 야구선수나, 유명한 감독등의 이야기들도 설명한곳도 몇군데 있다. 그들또한 의욕을 가지고 노력을 했기에 유명한 선수가 되었을것이다. 직장생활에 의욕을 읽었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꺼 같고, 나처럼 의욕이 없는 사람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책인거 같다.. 미션, 패션, 하이텐션을 기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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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 지음/ 전경아 옮김
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이 책은 먼저 일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일을 하지 않는, 그래서 누적된 에너지가 엉뚱한 방향으로 소진되는 것을 우려한다.
실업자는 일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나 그 힘을 마땅히 생산에 투자할 장소가 없을 뿐이다. 비경제활동인구, 즉 일할 의욕도 없는 사람에게 이 책은 일을 먼저 갖도록 종용하고 있다.
세 가지 주문을 왼다. 미션, 패션, 하이 텐션. 그러면 일이 척척 풀릴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이하 <일하는 의욕>)은 어떻게 일의 매듭을 풀어나갈지를 그 방법을 알려준다.
독서에 앞서 글쓴이의 국적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본인이다. 언어가 다르면 생활패턴이 다르다. 산업자본주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세계는 한 울타리로 가까워졌다지만 언어는 여전히 분화되어 있다. 단일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렇게까지 되기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나는 불가능이라기보다는 무모하다고 감히 단언한다. 지구상에는 결국 3, 4개의 언어만이 사용될 것이라는 예견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피치 못할 유혈을 또 어떻게 지켜볼, 겪을 수 있을까. <일하는 의욕>은 일본인의 처지에서 쓴 자기계발서이다. 문화적 차이를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자본사회에서의 공통된 생활패턴, 효율적 작업, 대인관계 등의 주요 내용은 감자를 뽑아 올리듯 읽힌다.
각설하고, 세 가지 주문에 앞서 기폭제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미션(Mission), 패션(Passion), 하이 텐션(Hi tension)을 외치며 일에 착수하라. 저자는 일을 방식을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일하는 의욕>은 순서의 차이는 있으나 각장에서 개념어를 정의하고 있다. 낯선 개념어들의 이해를 돕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각 하위 제목의 내용에는 일본에서 있었던, 적절한 사례가 이해를 돕는다. <일하는 의욕>은 프롤로그 ‘기폭제를 찾아라’를 제하고 다음 3개의 큰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션. 기한 내에 기대한 것을 완수하겠다는 "사명". 패션. "고통이나 수난적 체험으로" 탄생한 정열. 하이 텐션, 의욕을 돋우는 기술.
패션의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사회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일의 방식에 접근하고 있다. 업무의 특성상 사람과의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열정>은 미션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사실 일의 비중이 그 무엇보다 크고, 우리는 일을 하기 위해서 매일 출근하고 있는 것이다. 그 와중에 상사, 동료, 부하직원 간의 문제가 맞물려 때로는 난관에 봉착하기도 한다.
<일하는 열정>은 우리가 왜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을 하고 있다. 왜 일을 잘 하려고, 의욕을 갖고 싶어하는지를 짚어준다. 그것은 봉급 수령에도 의미가 있지만, 스스로 살아가는 한 방편이다. 억만장자라 일없이 핀둥팬둥 놀고먹을 수만은 없다. 죽음으로 가는 가장 빠른 내리막길이다.
<일하는 열정>은 필드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방침들이 곳곳에 잠복하고 있다. <일하는 열정>은 나에게 난감한 상황이 닥쳤을 때, ‘에고, 또 수난이 닥쳤다.’ 남몰래 읊조리도록 도와주며, 그리고 건강한 자세로 정진할 수 있는 구름판으로 여겨진다.
- 직장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얻고자 하는 분께 유용하지 않을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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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다. 수많은 직장 가운데 특수학교 교사이다. 올해로 사회생활에 3년째에 접어든 나로서는 교직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익숙해 진 것 같다. 하지만 해마다 새로운 환경으로 바뀌는 업무 상황에 대해서는 적잖이 당황스럽기도 하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책을 훑어보았을 때 패션이라는 부분에서 살짝 뜨끔했다. 평소에 격식에 맞는 옷보다는 편한 옷을 입는 나로서는 책 속의 패션(passion)이 패션(fashion)인 줄 알았던 것이다. 자격지심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아, 직장생활에서 인정받으려면 옷차림부터 달라야 한다’는 얘기가 있을 것일까. 그렇다면 난 안 바뀔 텐데. 하고 생각했었다. 책표지만 자세히 보았어도 이런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않았을 텐데. 그렇지만 직장 내에서 자신의 한 부분을 표현할 수 있는 옷차림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작지만 강한 책>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와 마지막 장을 덮을 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처음에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평온했고 ‘그래, 내 일에 더욱 불을 붙여 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책을 읽는 며칠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 이 책 속에서 말하는 ‘수난’의 연속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병을 하고(거의 자해행동 직전까지) 스트레스를 책 속에서 풀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책은 이렇게 나에게 말해주었다. ‘알겠습니다.’ 라고 그 자리에서 즉각 받아들인 후, 마음속으로 ‘수난’이라고 복창하고, ‘열정’으로 눈을 빛내며 일어서라.(p 130) 미션과 하이텐션에 있어서도 업무와 직결되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나를 통해 본 학교의 업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학생을 가르치는 것과 담당 부서 업무” 나를 예로 들자면 교과를 담당하고 있고, 학적 업무를 맡고 있다. 학적 업무는 2년째에 접어들어서 안정되었지만 처음에는 “왜 이렇게 힘든 업무를 하필이면 나에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업무 특성상 다경력자들이 많이 하는 업무라고들 했다) 그렇지만 곧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더 업무를 잘 수행하면 그 만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고 앞으로 계속할 교직생활에 꼭 해보아야 할 업무를 미리 경험해 보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새로운 미션이 나에게 주어졌다. 6월에 있을 정신지체 기능 경진대회를 맡게 된 것이다. 처음에 낯선 기능대회 종목에 지레 겁을 먹어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수업과 업무의 부담도 있는데 학교를 대표하는 기능대회의 한 종목을 맡게 되는 것이 잘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내가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서 부담이 아닌 미션이 될 수 있었다!! 이 미션은 앞으로 2주간 계속될 것이다. 이 미션을 잘 수행하기 위해 더욱 의욕에 불을 더욱 지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다!> 직장의 신입사원의 대부분은 일에 대한 의욕이 강할 것이다. 그런데 직장 생활에 부딪히고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일을 하다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으리라. 이 책을 의욕이 없는 사회초년생이 읽으면 읽고 난 후의 눈빛과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된다. 같이 일하면 즐거운 사람이 주위에 있는가? 원래 일이란 기분 좋게 웃으면서 해야 피곤을 느끼지 않는 법이다.(p166) 스스로가 타인에게 유쾌한 존재가 되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을 통해서 모두가 변화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 그 일에 의욕을 가지고 즐겁게 하는 것이 어떨까. *인상 깊은 구절 -어쭙잖은 재능에 휘둘리지 보다는 ‘○○를 하고 있으면 너무나 즐겁다’라는 기분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면, 일과 자신의 관계가 명확하게 보일 것이다.(p43) -빠르고 리듬감 있는 수업이 뇌를 활성화시켜서 오히려 수업내용이 쏙쏙 전달된다.(p143) -원래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하지 않으며, 아무 것도 손에 넣을 수 없다. 실제로 일을 하면서 미션을 갖고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과 만나다보면 없던 의욕도 생긴다.(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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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PASSION, HI TENSION AND ACTION!
과연 이세상에서 자기의 일을 즐겁다고 느끼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아마 사람들은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을하기 보다는 생활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된다.
나 또한 지금의 생활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니까.
허나 그런 상황에서 즐기며 일을 하기란 상상도 할수없을 만큼 어렵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다.
이 책은 나에게 세가지 주문을 걸게 해준다.
Mission(미션), passion(패션), 그리고 Hi tension(하이 텐션)
이 세가지로 나의 의욕과 나 자신을 깨우쳐 줬다.
일이란 꼭 해야된다고 나를 악박하에 더욱더 하기 싫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만약 일 또한 게임화 하면 어떨까?
아마 더욱더 정신을 집중하며 어느세 자신의 일을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흔히들 말하지 않던가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 또한 즐겁게
만들수 있다고.
아마 이 책은 요즘 왠지 의기소침해진 나를 즐거운 일에 세계로 끌어당겨준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일하는 주문' 이라고 부르는 이 세 가지 구호는 몸과 마음에 불을 붙이는 강력한
업무기술이다. 일이 몇 배로 즐거워 질 뿐만 아니라 업무능력을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언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이 업무기술을 통해서,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자, 신나는 일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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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PASSION, HI-TENSION 을 외져보자.
MISSION-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사명으로서 받아들인다. PASSION-어떤 부정적인 체험도 정열로 바꾼다. HI-TENSION-의욕적어로 일해서 포지션을 얻는다.
나처럼 전업주부에게 이 책은 과연 읽을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었지만 ^^ 읽고 나니 참 흥미로운 책이였다. 하지만 꼭 직장의 업무만을 위한 책은 아니였다. 무슨일을 하든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여서 읽어나가면서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음...소리를 내기도 하고 했던 것 같다. 내가 다 읽고나선 우리 남편에게 추천을 해주었다. 아직 우리 남편은 다 읽지는 못했지만 중간 평가를 해달라고 하니 음...읽으니까 좋네~라는 말만 남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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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저자는 일을 할때 "미션, 패션, 하이텐션!" 이렇게 외치라고 한다. 찾기가 쉽진 않지만, 저자는 우리가 쉽게 미션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름길을 알려주고, 패션의 중요성과 하이텐션에 이르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의욕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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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멋진말이다 정말^^하기 싫은 일에 불을 붙일순 없고...그런데도 저자는 열정을 가지고 덤벼보라고 날 재촉했다.열정을 가질려면 어떤 보상!이익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면 뭘 가지고 불을 지피라는 건지 짧지만 강한 임팩트가 있었다.의욕이 먼저인지 열정이 먼저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어느 한가지라도 발휘한다면 더 이상 연료를 집어넣지 않아도 쉽게 전진할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펴보았다.지금 나에겐 작은 원동력이 필요하니까~ 역시 첫장부터 맘에 쏙 들었다^^"기폭제를 찾아라"라는 문구에서 뭔가를 찾을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나에게 지금 기폭제는 있는걸까? 아니면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밀려왔다.그러나 바로 해결이 돼버렸다.사람은 일을 해야한다는 말이 크게 다가왔다.그래 일을 해야지...이왕 할거 재미있게 해야 하지 않겠어?즐겁게 일하고 타인을 위해서 돌아볼줄 아는 삶을 살라고 했다.여유가 생기면 다른 사람 손도 잡아줘야 하는게 함께사는 것이 아닐까? 청년기에 뜻을 명확히 세우면 평생 자신을 움직일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했다.리더의 자질은 딴데 있는게 아니라 열정을 끊임없이 불태우는 사람인 것이다.나만을 위한 열정은 오래 가지 못할것 같다.재미없고 금방 지칠테니까~동물이 아닌 사람인 이상 우리들은 세상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높은 의식을 가져야 할것 같다.더불어 사는 삶 멋지지 않은가?^^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경제부흥기를 맞았었고 부동산 거품도 맞아봤고 여러 사회현상을 앞서 치룬 나라이다.유명기업의 CEO들이 어떤 큰 뜻과 원칙을 가지고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면 미래가 보이는것 같다.문호인 나츠메 소세키의 사례를 보고 자신을 한번 점검해보길 바란다.나 역시도 지금 내인생의 기폭제는 뭘까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고민중이다~ㅎ나츠메 소세키처럼 멀리 떠나서 미치도록 뇌를 혹사시켜볼까? 자기중심이 아닌 자기본위라는 걸 찾았다고 하는데 내가 아무리 몸부림치고 투쟁해봤자 다른 사람의 몫은 없나보다.성인군자가 아닌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