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쏟아져 나오는 ADHD서적 속에 한방으로 치유한다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 한방으로 치유하는 것도 물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병원에서 지어먹는 양약보다는 부작용도 적고, 아이의 건강에도 무리를 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방이라고 해서 각종 약재로 만든 약이 소개되어 있는 것은 아니였다. 아이의 보양식이 될 수 있는 음식을 자세하게 나와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사랑과 관심이 아이의 ADHD를 고칠 수 있는다는 구절이 가슴에 와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