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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상과 심리학을 결부시켜 자신의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을 제안한다. 현대인은 자신의 내면에서 빛나야 할 직관의 에너지를 잃은 사람들이 우울하고 풀이 죽은 채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인생의 여러 장면에서 사람을 목적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정체성을 잃은 현대인의 관심을 내면으로 돌리게 하여 그동안 버려두었던 내적인 감정과 생각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실전 명상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이네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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