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루리코의 시에 정수윤 번역가에 번역으로 완성된 멋진 시집마음에 두고 외우고 싶다. 내 어릴 적 이야기가 시에 겹친다. 헨젤과 그레텔은 나와 언니일 것이다. 사라진 언니 보고 싶은 언니 시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기를. 종이 책은 절판되어 전자책으로 구매하였다. 보는데 불편함은 없고 다른 시들도 있을까 궁금하고 정수윤 번역가의 글이 참 좋다. 읻다의 시선들이 기대된다.
미즈노 루리코의 시에 정수윤 번역가에 번역으로 완성된 멋진 시집 마음에 두고 외우고 싶다. 내 어릴 적 이야기가 시에 겹친다. 헨젤과 그레텔은 나와 언니일 것이다. 사라진 언니 보고 싶은 언니 시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기를. 종이 책은 절판되어 전자책으로 구매하였다. 보는데 불편함은 없고 다른 시들도 있을까 궁금하고 정수윤 번역가의 글이 참 좋다. 읻다의 시선들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