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에서 선정된 책이여서 읽게 되었습니다.
다소 내용이 좀 어렵지만
평소에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내려갈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가 어떤 사건을 만났을때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감정은 어디서 부터 오는지
감정의 실체는 무엇인지에 대해
더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