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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후 몇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모든 것이 서투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특히 종자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이 부분을 개선해 보기 위해 고심하다가 검색해서 구입한 책이 이책이다. 종자에 대한 정보, 자가채종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루는 좋은 책으로 생각되고 자가채종을 통해 매년 종자비로 써야하는 비용때문에 고생하는 농민들과 나 또한 이 책에서 얻을게 많다. 이론적인 부분부터 경험이 담긴 실무적인부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종자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는 유익한 도서이다. 배울 것이 많으므로 다시 한번 읽거나 정보를 추려서 자가채종을 할때 많이 참고해야 될 것 같은 도서이다. 내가 가진 다양한 토종종자를 자가채종할때 유용하게 쓰일 책을 만나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