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을 포스터를 통해 알게 되었고,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어제 구입하여 새벽까지 읽고 잤다. 책을 읽는 그 긴시간동안 나는 레온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었다.
사실 나는 김정률 소설을 다크메이지와 데이몬 밖에 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 두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본 나는 김정률 교단의 한 신자가 되어버렸고, 지금은 하프블러드를 구하기기위해 책방을 돌아 다니고 있다.
어쨌든 다음 내용이 너무나도 기대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