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부터 다이아나 로스의 마법같은 음성에 빠져 있을 무렵 TV방송으로 그녀가
솔로 데뷔전에 있었던 슈프림스란 그룹에도 관심을 가졌긴 했으나 그 당시
시중엔 슈프림스 음반은 없었으므로.. 포기했었다가 최근에 이 음반을 구입은
했지요. 근데 그냥 그래요. 대부분이 다이아나 로스의 음성으로 가득했고
솔로로 데뷔하기 전이나 후나 곡의 분위긴 비슷하더이다(들어본 곡들이 많아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음반을 소장함으로나 만족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