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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책 산 후기^-^*/>
다꾸 책을 결국 지르고 말았어요~ 오오오~기대하는 마음으로 얼른 예약 책을 사버렸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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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보다 1권이 더알차고 좋은거같아요^^~~~~~~~~ㅋㅋ 2권과 함께시켰거든요ㅎㅎ!
초보도 충분~히 보면서 하실수있구요 ㅋㅋ 제옆자리에 두면서 응용하면서 해볼라구요 ㅋㅋㅋ 추천합니다~ㅋㅋㅋ
후회없이 보실거예요^^ㅋㅋ yes24가격두싸구!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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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벌써 5일이나 되었다 내가 다이어리를 매년마다 사지만 그때마다 내용은 정말 빡빡하게 써놓으나 너무 단순했다 다양하게 꾸며놓은 이 책은 구성이 참 잘 되어있다 이번에 이 책을 사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용이 좋아 따라하기도 좋고 참고 하기에도 아주 그만이다 사진으로 전부다 상세하게 설명도 잘 해놔서 초보자에게는 정말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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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파트너 나의 비서 내 다이어리. 학교때도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첫 사회생활 하면서 다이어리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그런 소중한 내 다이어리를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싶었다. 소중한 만큼 더 이쁘게 사용하고 싶었다고나 할까^^; (천상 여자랍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1. 정말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예제들로 구성 다이어리 꾸밀때 가장 많이 쓰는 스티커만들기나 이모티콘 그리기, 말풍선 그리기 등등
2. 친절한 과정샷 포토샵이나 일러 사용 과정샷도 친절히 이미지로 다루고 있다. 물론 어느정도 사용해본 사람이 보면 이해할 수 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를것이다. 그건 어쩔 수 없지머. 조금만 사용해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과정샷하나는 진짜 잘찍었다.^^
3. 다이어리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가지로 응용가능한 예제들 (ex. 노트만들기, 손도장 지우개, 책갈피 만들기, 카드 만들기 ....)
다이어리 꾸미고 싶은데 어떻게 꾸밀지 모르는 소녀들에게 메뉴얼되는 다꾸책 완소 아이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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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다이어리가 하나 생기게 되어서 뷰랴부랴 다꾸책을 한꺼번에 2개
구입했답니다^^ 고수가 되어보려구요..후훗~
어찌나 이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미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역시 배울게 많더라구요^^ 게다가 다꾸카페까지 있어서 더 볼게 많을것 같구요~
좀 미흡하지만 열심히 리뷰 꾸며봤습니다.
저녁에 집에가서 사진찍었더니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요..
그리고 회사와서는 몰래 리뷰작성까지..ㅋㅋ
두근두근하며 숨어서 작업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구요~~>ㅁ<
아직 다이어리 꾸미기의 초보지만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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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꾸미는데 어려움이 많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저도 저번달부터 다이어리를 꾸미고 쓰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있답니다^-^
갠적으로 캐릭터얼굴그리는걸 정말 못했는데 이책으로 조금씩 따라하면서 대충 귀엽게는 그릴 수 있게 되었어요~ 좀더 응용해야 겠지요 ㅎ
암튼 하나 있으면 가끔 아이템이 부족할때 훑어보면 좋을 그런 책. |
![]() 사랑스러운 핑크빛 책으로 나에게 건네온 다이어리꾸미기란 책은
너무나 상상외로 좋은책이었고, 또한 처음시작하시는분께 좋은책이라 생각된다
다이어리꾸미기라는 카페를 2006년부터 알게되었는데,
그카페에서 이렇게 좋은책이 나올줄이야-
속에 내용은 정말로, 다이어리를 사고
꾸미긴 꾸미고 싶은데 어떻게 꾸며야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신분들께 딱 알맞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어떻게하면 어떻게 된다는걸 아는 사람에게는 조금
실망스러운 책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가격대비 완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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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파트5 알아두면 요긴한 꾸미기 팁!팁!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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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리 꾸미기 후기 6-6 엑박이 뜨신다면 http://cafe.naver.com/decodiary/924659 에서 보세요 ㅠ_ㅠ
^-^ 밑에 분들 정말 잘 하셨는데 저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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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책이지만, 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책이라지만, 그래도 갖고 있는 책이고 정리를 해 두어야 할 것 같아 뒤늦은 리뷰를 올려 둔다. 이런 책을 만들고 출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대단하고, 이 책을 사 보는 나도 어느 면으로는 대단한 성향 하나를 갖고 있다 싶고, 사람들 참 다양하게 살아가는 거다.
최근 느리게 살면서 손으로 직접 하는 게 유행처럼 흐르고 있다. 손글씨에, 색칠하기에, 접고 만들고 수놓고...... 기계와 자동화와 대량화에 질렸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정형화되어 있거나 너무 똑같아 보이면 뒤로 물러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겠지. 돈으로 구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소박하고 보잘 것 없어 보여도 내가 만든 것, 내가 참여한 것, 내가 시간과 정성을 들인 것에 가치를 두고 싶어지는 때가 오는 것이겠지.
다이어리도 그런 마음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품목인가 여겨진다. 하루하루 있었던 일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스티커나 종이를 오려 붙이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격려도 하고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겠지. 이런 취미를 가진 남자도 있을까 싶은 뜬금없는 생각도 해 본다. 있다면 보고 싶다. 그가 다이어리를 꾸미는 모습을.
이게 무슨 짓인가 하고 바라볼 사람도 있을 듯 싶고, 시간 낭비한다고 혀를 차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나는 가끔 책으로 구경을 해 보려고 한다. 어떤 일이든 의미 없는 노력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가끔 특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었으니까.
다이어리 꾸미기도 진화하는 모양이다. 새로운 책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