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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들이여~ 선조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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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트래이드 마크는 장난끼가 줄줄 흐르는, 웃기게 생긴 여러 학동 캐릭터들과 그들 덕분에 늘상 한숨을 끌어 안고 사는 훈장님~ 원래 이름은 공맹서당인데 워낙에 학동들이 말썽을 부려대는 통에 사람들이 맹꽁이 서당이라고 부른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전에 구입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해서 연이어 뒷편을 구입했다. 그런데 솔직히 자주 보는 부분은 학동들이 나오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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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트래이드 마크는 장난끼가 줄줄 흐르는, 웃기게 생긴 여러 학동 캐릭터들과 그들 덕분에 늘상 한숨을 끌어 안고 사는 훈장님~ 원래 이름은 공맹서당인데 워낙에 학동들이 말썽을 부려대는 통에 사람들이 맹꽁이 서당이라고 부른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전에 구입했는데 무척 재미있어 해서 연이어 뒷편을 구입했다. 그런데 솔직히 자주 보는 부분은 학동들이 나오는 부분이고, 조선의 역대 임금님에 대한 내용이 담긴 부분은 잘 보지 않는 것 같다. 아직은 그 내용이 어렵다 싶고 너무 일찍 구입해 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 번씩 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조금씩 배우리라 생각한다. 한 권의 책에 여러 임금님의 생애를 다루다 보니 심화적인 내용보다는, 널리 알려진 업적들 위주로 소개하고 있다. 나 역시 예전에 접했던 만화 주인공들을 다시 접하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다.
r******3 200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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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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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맹꽁이서당이라는 책을쓰려고 합니다. 맹꽁이서당은 조선시대 왕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타내고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는 어느왕이 정치를 잘하구 백성들을 잘 보살폇는지 어떤왕이 정치를 못하고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알수있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 한참 조선시대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맹꽁이 서당이 10권까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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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맹꽁이서당이라는 책을쓰려고 합니다. 맹꽁이서당은 조선시대 왕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타내고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는 어느왕이 정치를 잘하구 백성들을 잘 보살폇는지 어떤왕이 정치를 못하고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알수있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 한참 조선시대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맹꽁이 서당이 10권까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저도 맹꽁이 서당 덕분에 많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까막눈이던 제 친구도 제가 이책을 추천하고서 정말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맹꽁이 서당은 만화도 재미있고 곳곳에 유머가 숨어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책을 읽으면 지루하다고 하는데 이 맹꽁이 서당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t*******2 2002.11.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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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조선 시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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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그림체이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윤승운 선생님의 그림체를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그림체를 좋아했었는데, 맹꽁이 서당은 옛날의 만화책 읽던 추억을 되살려 주었던 그런 만화였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만화책을 읽을 나이는 지났지만, 솔직히 지금 읽어봐도 새로 아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국사시간에 가장 많이 배웠던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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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그림체이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윤승운 선생님의 그림체를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그림체를 좋아했었는데, 맹꽁이 서당은 옛날의 만화책 읽던 추억을 되살려 주었던 그런 만화였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만화책을 읽을 나이는 지났지만, 솔직히 지금 읽어봐도 새로 아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국사시간에 가장 많이 배웠던 조선시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수업 시간에 배운 조선시대와는 다르게 조선시대 인물들에 대한 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열전이라고 하면 사마천의 사기열전이 가장 유명하고 널리 읽히는 책이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책 가운데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책이 그리 흔치는 않은 편이다. 그런데 이런 인물 중심의 열전을 이런 만화책으로 볼 수 있다니 어린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이 책에는 역사이야기 이외에도 마치 저자의 어린 시절의 경험이 담긴 듯한 자연을 벗삼아 노는 개구쟁이 학동들의 장난을 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l****8 200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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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넘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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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를 싫어한다. 안그래도 지겹고, 과거의 이야기라 좀 지루했는데,나중에는 연도까지 외워야 하니 그럴 수 밖에. 그런데 맹꽁이 서당은 재미있다. 이상하게도 역사 이야기 인데도 다른 책들만큼 재미있게 읽었다. 만화여서일까? 그래도 다른 역사만화와는 다른 점이 있다. 맹꽁이 서당은 글을 만든 사람을 미워하는 학동들과 끝까지 공부를 시키려드는 훈장님으로 이루워져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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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를 싫어한다. 안그래도 지겹고, 과거의 이야기라 좀 지루했는데,나중에는 연도까지 외워야 하니 그럴 수 밖에. 그런데 맹꽁이 서당은 재미있다. 이상하게도 역사 이야기 인데도 다른 책들만큼 재미있게 읽었다. 만화여서일까? 그래도 다른 역사만화와는 다른 점이 있다. 맹꽁이 서당은 글을 만든 사람을 미워하는 학동들과 끝까지 공부를 시키려드는 훈장님으로 이루워져 선대왕을 공부하는 내용이다. 장쇠, 길동이 등 말썽꾸러기 학동들은 매일 모여서 오늘은 어떻게 공부를 안할수 있을까 하고 회의를 하는데, 어느 때는 훈장님 옷을 감추고, 또 어느 때는 자기네들끼리 작당해서 산토끼 사냥을 나서는가 하면, 어느 때는 물고기를 잡아서 매운탕을 해 먹고 거기에 훈장님이 나타나자 초대까지 한다. 어쨌든 정말 재미있다. 거기에다 역사 이야기도 머리에 잘 들어온다. 그림이 꼭 대충 그린 것 같아서 전엔 맹꽁이 서당을 안 봤었는데 이렇게 재밌는 줄 처음 알았다. *^▽^* 나처럼 역사를 지루해하고,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g******j 200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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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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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보아도 여전히 재미있는 책이다. 서당 글공부를 빼먹고 토끼몰이 한 아이들이 혼나는 장면에서 매를 맞으며 깡충깡충 뛰는 모습을 보고 토끼처럼 잘 뛴다는 표현은 정말 재미있다. 책장을 넘기며 나이도 잊고 낄낄거리는 자신을 보게 된다. 교과서에서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우리의 훌륭한 선조들 이야기가 웃음에 묻어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온다. 작가는 정말 역사 공부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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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보아도 여전히 재미있는 책이다. 서당 글공부를 빼먹고 토끼몰이 한 아이들이 혼나는 장면에서 매를 맞으며 깡충깡충 뛰는 모습을 보고 토끼처럼 잘 뛴다는 표현은 정말 재미있다. 책장을 넘기며 나이도 잊고 낄낄거리는 자신을 보게 된다. 교과서에서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우리의 훌륭한 선조들 이야기가 웃음에 묻어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온다. 작가는 정말 역사 공부의 재미를 아는 분인 것 같다. 토속적인 그의 그림은 또 어떤가? 외국작가들이 흉내 내지 못할 우리의 선이 살아있다. 단순한 암기과목으로 역사 공부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니, 각 나라 말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아스테릭스나 데니스 등처럼 세계에 내보낼 훌륭한 우리 만화일 것 같다.
g***d 2004.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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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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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속 썩을 일 뿐인 우리들의 훈장님과 새롭게 입학한 ‘바보 천치’에다 사고뭉치인 장쇠, 가끔 나와 웃음을 자아내는 박첨지댁 종, 얼굴이 서로서로 많이 닮은 돌몽이, 길동이, 덕보, 칠복이, 떡봉이, 방개, 담뱅이...그리고 잠시 등장하는 너무 귀여운 코질질 막동이. 그리고 참 개성파로 생긴 역사의 인물들. 그들과 마나서 요즘 나는 너무 즐겁다. ‘맹꽁이 서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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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속 썩을 일 뿐인 우리들의 훈장님과 새롭게 입학한 ‘바보 천치’에다 사고뭉치인 장쇠, 가끔 나와 웃음을 자아내는 박첨지댁 종, 얼굴이 서로서로 많이 닮은 돌몽이, 길동이, 덕보, 칠복이, 떡봉이, 방개, 담뱅이...그리고 잠시 등장하는 너무 귀여운 코질질 막동이. 그리고 참 개성파로 생긴 역사의 인물들. 그들과 마나서 요즘 나는 너무 즐겁다. ‘맹꽁이 서당’. 이 책의 이름에 가장 잘 들어맞는 단어를 하나 꼽자면 ‘낄낄낄’이 아닐까 싶다. 나이를 불문하고 맹꽁이 서당만 읽으면 낄낄낄하고 웃음이 터져 나온다. 정말 어찌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역사 이야기, 토씨 하나도 지루한 적이 없었다. 역사가 별로 재미 없다는 아이들은 꼭 맹꽁이 서당을 읽어야 한다. 맹꽁이 서당은 필독 도서이다. 만화가 윤승운 선생님은 굉장히 참 유명하신 분이다. 아마 윤승운 선생님이나 그 분의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여겨진다. 몇 달 전만 해도 순정만화의 그림을 좋아했었는데, 맹꽁이 서당을 본 후부터 그림이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 모른다. ‘참다운 만화다’ 라는 생각도 들고... 신나고 재미있는 악동들 이야기. 그런 악동들 때문에 회초리 무사할 날이 없네. 회초리를 들고선 얼굴이 늘 붉으락 푸르락한 훈장님.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의 마음에 정말로 문을 두드리는 만화이다. 이 맹꽁이 서당을 보는 순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암, 그렇고 말고! 이 만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독이다, 필독!! (얼마나 이 책이 좋은데...윤승운 선생님은 이메일이 없으시나? 어쩜 그렇게 잘 쓰시냐고 한 번 여쭤보고 싶다. 우리 가족 모두 요즘 맹꽁이 서당을 읽어서 집안에 ‘낄낄낄’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고.)
s*********0 200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