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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 키케로
이런 식으로 명언같이 로마시대의 말들이 짧게 써있다. 긴 내용의 책은 아니고 음, 카드 뉴스같은 형식의 책이다. 진짜 짧게 그러나 그 말 속의 뜻은 큰, 그런 명언집 같다고 해야 하나? 그런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명언들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실린 내용은 많지가 않다. 그래도 검색 같은데서 알수 없는 명언이라서 잘 봤다.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말들도 많고 너무 좋아서 일기장에 적어두고 나중에 또 보고 싶었던 문장들도 많았던거 같다. 요 시리즈는 또 계속 살것도 같다. 체험판 보고 사도 괜찮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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