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다. 처음에는 별 기술도 모르고 재미없을지 모르지만. 할수록... 케릭터를 키워서 tricky 를해서 점수를 얻을수록 더 하고싶고, 조금더 잘하면 점수가 좀더 올라갈텐데... 이런생각으로 계속하게 된다. 그저 방향키만 왔다갔다 하면 재미없겠지만 기술을 쓰면 배로 재밌어진다. 기술쓰는법도 그렇게 어렵지않다. 맵도 지정된 길만 가는게아니라. 지름길이라든지. 비밀통로... 같은곳으로도 갈수있다. 물에 빠질수도 있고... 바위같은데 길이막히거나..그러면 START 버튼과 SELECT 버튼을 함께 눌러주세요 .그럼 제대로 된 길에서 다시 시작 되거든요. 가족끼리 하면서도 재밌고 친구와 내기...를할때 써도 되는 게임이다. |
|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중에서 초창기에 나온 게임으로 아직까지 꽤 많이 팔리는 인기게임으로 알고 있다. 평범한 스타일의 스노우보드 게임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락실 같은 곳에서 한번쯤은 해보았을 게임이다. 캐릭터 한명을 선택해서 정해진 코스를 통과하는 경주게임으로 곳곳에 숨겨진 지름길을 찾아서 앞서고 있는 상대방 선수를 앞지를 때와 점프대에서 점프를 하면서 여러가지 난이도 높은 기술을 선보일때가 가장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것뿐이다. 몇일만 해보면 항상 같은 식의 게임내용으로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니까 게임의 내용이 너무 단조롭다는 것이다. 게임의 내용에 좀더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 예를 들자면 여러가지 모드의 도입 더욱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