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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노래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집!
"예쁜 그림과 노래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집!"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게 된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재밌는 노래 동시랑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들을 보다보면 동시 50편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다. 나는 '어쩌나 보려고'라는 시가 너무 재밌다. "아가! 그 떡 맛없지? 나나 다우" 할머니가 그러시면 아이는, "할머니 못 먹거, 어비 들었어" 이런다. 또, 할머니가
"예쁜 그림과 노래하는 마음이 담긴 동시집!"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게 된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재밌는 노래 동시랑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들을 보다보면 동시 50편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다. 나는 '어쩌나 보려고'라는 시가 너무 재밌다. "아가! 그 떡 맛없지? 나나 다우" 할머니가 그러시면 아이는, "할머니 못 먹거, 어비 들었어" 이런다. 또, 할머니가 "아가! 그 개 나쁘지? 나나 다우" 이러시면 아이는 돌아앉아서, "할머니 못 가져, 막 물어, 안 돼" 이런다. ^^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난다... 나도 저렇게 귀여운 손자였는데.... ^^

[인상깊은구절]
어쩌나 보려고 어쩌나 보려고 할머니는 아기가 먹는 떡을 달라십니다. "아가! 그 떡 맛없지? 나나 다우." "할머니는 못 먹어, 어비 들었어." 어쩌나 보려고 할머니는 아기가 가진 장난감 개를 달라십니다. "아가! 그 개 나쁘지? 나나 다우." 아기가 하는 말 "할머니 못 가져, 막 물어, 안 돼."
n*****9 2002.02.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