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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보았던 사람이라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쁜 비누 만드는 방법이 많이 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새로운 건 없었습니다. 모양도 솔직히 누구나 조금만 생각하면 그냥 몰드에 찍어 만들면 되는 것이구요, 다른 비누 책이 있으신 분들은 굳이 구입하지 않으셔도 될 듯..
그닥 독창적인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어떤 모양은 좀 조잡하다는 느낌이 있을 정도..
웹상에서는 다른 이의 모양을 따온거라 말도 많고 문제도 많은 책이라 그런지 실망스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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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 구입한 책인데 맘에 들어요. 다른 책들과 달리 만들기 과정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요리책 보는 것 같네요. 초보자들은 글로만 나와있는 설명으론 이해하기가 힘들거든요. 전 이제 천연비누 만들기 병아리 수준이지만 이 책 보며 맘에 드는 것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비누라 생각하면 대부분 둥글고 넙적하고 천편일률적인 것만 만들기 쉬운데, 이 책 보며 여러 모양 생각해보고 응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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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비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지는 얼마 안되서 전문 강좌를 들어볼까, 그냥 책을 사서 내가 직접 만들어볼까 생각하다가 서점에 간 김에 다른 천연비누 책들과는 사뭇 다른 화사한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 산 책이다.
일단 선물하기 딱 좋다는 컨셉에 어울리게, 정말 특별한 날에 친구나 연인에게 선물하면 좋을만한 독특한 비누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선물하기 좋다고 해서 모양만 이쁜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 아토피 피부를 가진 친구나 아이 등 받는 사람의 피부 타입에 따라서 기능이 다른 비누들도 소개되어 있어 참 좋았다.
초보자 입장에서 다른 천연비누 책들은 과정 사진 없이, 초반부에만 한번씩 크게 만들기 과정을 훑어주는 형식이라 선뜻 도전해보기가 어려웠는데, 이 책은 비누마다 과정 사진이 다 실려있어서 기본 도구와 재료들을 준비한다음 그대로 눈으로 따라가면 금방 비누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인 듯.
같이 포장되있는 부록 키트도 마음에 들었다. 전문가용 재료가 없는 초보자들은 이 부록키트로 먼저 비누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이 꽤 도움이 될 듯하다. 전문 도구 없이 전자레인지나 가스레인지로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으니까.
여러모로 참 실용적이고 예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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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만들기에 필요한 여러가지 재료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요^^ 뭐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되겠지...라고 생각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뭔가를 알아야 구매도 가능한법!!^^ 요즘 비누 만들기에 푹 빠진 저에게 완전 도움 많이 되는 책이예요. 초보인 저도 쉽게 볼 수 있게 잘 나와 있고, 각각 명칭에 대한 설명이나 재료의 설명들이 잘 나와 있어서 보기가 쉬웠어요^^
각각 선물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비누, 샤워젤, 목욕소금, 클렌징바, 샤워볼 등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소개 되어 있어요^^ 이 책을 본다면 쉽게 비누만들기에 도전 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략은 알고 있었지만 CP,MP 뭐 이런 명칭을 잘 몰랐는데, 확실히 잘 알게 되었네요^^ 혹시 천연비누에 관심이 있으세요...그럼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요~~^^ 하지만 화장품이나 기타 다른 것들은 없고, 오로지 비누만 있으니...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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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누 초급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의 눈으로 본 책..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 사진수록되어 있는 꼼꼼함. 포장 방법까지 포인트로 들어가있는 세심함. 뒤의 부록에는 오일과 첨가물들의 효능까지 설명해줘서 다시 한번 아~~감탄.
하지만 아무것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가 배워보기에는 약간 어려워 보이는 책인것같다. 그림도 너무 이뻐보이고 욕심도 나지만.. 재료적힌대로 만들다가.. 이런 비율은 왜 이렇지? 기본적인 비율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것 같다. 이런 첨가물들을 더 넣으면 어떤 효과가 난다던지.. 덜 넣었을때의 차이점들.. 약간 아쉬움이 남았다.
다음주면 중급 수업이 들어간다. 수업을 들으면서 참고 하기엔 참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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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보고 여러가지 준비를 다했습니다..그런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것인데 사고나니 후회되더라구요.. 책을보면 참 만들기 쉽겠다 싶었는데...막상 만들려고 보니..초보자들이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것같네요..예를들면 재료만 있고, 그 재료중 어디까지가 베이스오일인지..그리고 중탕시 중간불 약한불,,등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네요.. 좀 더 쉽게 풀어져있었으면 괜한 고생과 낭비를 안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누를 몇번이라도 만들어보신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리고싶지만 그렇지않고 저처럼 처음 만드시는 분께는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