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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흔히들 그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다. 그만큼 친구는 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은 존재이다. 그렇기에 친구를 홀대해서도 안 되며 함부로 사귀어서도 안 된다. 나보다 더 지혜롭고 능력이 뛰어난 이들과 교류하며 나의 내적 가치를 외재적 가치로 환원할 수 있는 Win-Win 전략을 펴야 하는 관계라고 본다. 마이크로 소프트사 사장으로 위도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거부의 자리에 오른 빌게이츠 역시 훌륭한 친구를 파트너로 만나 굴지의 기업가로 변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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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가치있는 인생을 만들고 싶고 학교에서 배운 가르침만으로는 거친 세상을 이 책의 제목이 <성공하는 10대를 위한 첫번째 인생 교과서>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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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위인전을 읽는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에서 의미있는 삶의 모티브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유에서이다. 특히 인격이 성장하는 청소년기에는 앞서 산 사람들의 이야기가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좋은 기준이 된다. 이 책은 <인생교과서>란 제목에 걸맞게 저자의 의도에 따라 각 장마다 위인 또는 평범하지만 제대로된 삶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에피소드식으로 삽입되어있다. 그 에피소드를 다 읽고 나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요한 삶의 경구가 마음에 쉬이 와 닿는다.
10대 초반의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아이들이 어떤 인생을 살도록 할 것인가?' 라는 물음은 참 풀기 어려운 화두이다. 자신의 자녀가 바르게 커가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그런데 그 바.르.게. 라는 의미 속에 가치의 다양성이 존재하는 것 같다. 인격수양, 성실, 인내, 통제, 배움의 태도,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용기, 열정,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책임감, 인간관계,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현실지향적인 삶의 태도... 아이들이 완전한 한 인격체로 성숙하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가치들은 일단 보류철에 끼워진 채, 막연하게 더 풍요롭고 편안한 미래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여겨지는 학습 위주의 교육이 득세하고 있다. 나 역시도 그 둘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걸음마를 시작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어른에게 인사하는 법,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등 기본적인 예절법을 익히게 하는데 힘쓰던 부모들도 아이가 공교육에 편입되기 시작하면 인지적 학습에만 열을 올린다. 아이에게 그 이외의 것들은 면죄부가 발행된다.
부모의 이러한 양육 방식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어, 공부 지상주의, 그 끝에 인생의 원대한 목표가 숨어있는 양, 생각없는 질주가 시작되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의 미래에 대해 대신 고민하고, 살아주고, 요즘의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작은 목표만을 위하여 학교와 학원의 시계바늘따라 움직일 뿐이다. 과장된 부분이 있지만, 일정 부분 우리 십대들의 현 주소라고 생각한다. 나는 생각한다. 우리 자녀들이 성숙한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들의 각자 인생방식에 대한 성찰과 반성, 그리고 교정된 행동이 있어야 한다고... 그들이 실패와 좌절에 부딪힐 때마다, 때로는 어디로 가야할 지 방향을 잃은 채 헤맬 때마다, 부모는 책의 저자와 같이 온화하고도, 분명한 어조로 조언자의 역할을 해야한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글들을 거부감없이 접하게 하는 것도 자녀를 위해서 부모가 애써야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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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누군가에게 쫓기듯 곧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것이 대세였다. 어린 가장 역할을 하느라 그저 먹고 살 걱정에 여념이 없었던 그 시절 10대들은, 자신이 어떤 가치를 지녔고 어떤 열정과 꿈을 품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 생각할 시간조차 없이 꽃다운 청춘을 하루하루 날려버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요즘 10대들은 다르다. 대학 졸업 때까지 돌봐주실 든든한 부모님 덕분에 그저 공부 열심히 하여 성공할 생각만 하면 된다. 물론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며 잠시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곧바로 자신의 갈 길을 정한 뒤 꿋꿋하게 밀고 나간다. 조언해 줄 사람도 많고, 꿈꾸고 배울 기회도 차고 넘친다. 정말 세상 좋아졌다.
'성공하는 10대를 위한 첫 번째 인생 교과서'는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과 같이 10대를 위한 자기계발법과 조언을 담은 책들을 요즘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내 청춘의 나침반과 덕담 주머니를 쉽게 얻을 수 있으니, 덕분에 우리의 10대들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길목에서 부모 세대보다는 시행착오를 덜 거칠 수 있게 됐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반드시 10대 청소년에게만 권해야 하는 책은 아니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자신의 지난 시절과 현재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교과서 같은 구성을 이루고 있다. 제1과부터 제15과까지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마음 넓게 가지기, 열정과 자존감 키우기, 현재에 충실하기, 과욕 부리지 않기, 진실한 사랑하기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다소 지루한 학교 교과서와 달리, 이 책은 위인들의 실제 에피소드나 전래동화 등을 적절하게 버무려놓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한 과가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나는 어떨까' 코너는 일종의 형성평가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해당 과에서 다룬 주제와 관련된 테스트(주로 심리테스트가 많음)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가볍게 알아볼 수 있다.
다소 두툼하게 느껴지는 260여 페이지 분량에 비해 책 가격은 착한 편이다.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하는 내용의 책, 특히 자기계발이나 처세 관련 분야 서적을 꺼려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끌리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다. 그러나 아직 인생에 대해 감이 오지 않는 10대나 이제 막 20대의 길목에 접어들어 방황하는 청년이라면, 한 번 쯤 읽어둬도 괜찮으리라 생각한다.
인상 깊은 구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즉각 행동하라. 시작하면 성공의 희망이 생기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영원히 성공의 가능성을 찾을 수가 없다. 해가 거듭될수록 우리 나이는 한 살씩 늘어난다. 길을 걷든 누워 있든 내년이면 모두가 똑같이 한 살씩 더 먹지만 결과는 다르다. 즉 누군가는 수확을 하고 누군가는 빈손으로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한 사람의 시작했고 다른 사람은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9p)
성공하고픈 마음이 간절한 사람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능력이 생긴다. 하다못해 똑같이 달리기를 해도 상품이 걸리면 더욱 열심히 뛰지 않는가. 이것도 마찬가지다.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같은 인생을 살아도 모든 판단력과 예지력을 동원하여 더욱 민첩하고 창조적이고 세심하고 지혜롭고 꼼꼼하고 투철하게 생활에 임한다. (160~161p)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을 미루거나 하고 싶은 말을 참을 필요도 없다. 현재는 순간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죽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아직 못해 본 일이 많고 못한 이야기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217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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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
회사 다니면서 단순직에서 더 발전이 뭐가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7년을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보낸 저 랍니다. 그져 회사 다니면서 아무 소리 없이 있는 일에 충실히 하고 더 발전될려고 더 노력할려고 하지 말고 짧고 길게 살자 생각 하며 살아 왔던 7년 이랍니다. 그런데 첫번째 인생 교과서 를 접하고 나서 제 회사 생활이 아주 많이 바뀌었어요 ... 그건 아마 이 문구 때문일꺼에요 ..
처음의 시작도 자기가 정하고 그 끝도 자기가 정한다 - 나폴래용
이 말이 제 가슴 속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처음의 시작도 내가 정했지만 그 일을 포기 할껀지 앞으로 더 추친 할껀지 더 발전할껀지에 대해서도 제가 결정을 한다..
남들이 볼때 아무 글도 아닌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회사에 의욕이 없고 정이 안갔지만 그래도 어떻게 끝을 맺을껏인가에 대해서도 내가 정한다는 그 말 ... 그 말이 제 인생의 목표이자 삶의 목표로 정했답니다.
모든일에 끝이 중요 하다곤 하지만 저는 시작만 중요햇지 끝이 뭐가 중요 하겠어? 란고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가기도 햇던 저 인데 나폴레옹의 말 한마디에서 제인생이 바뀔줄은 몰랐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 보았지만 그다시 마음에 와 닿는 글을 찾기 어려운 책들이 많은데 첫번째 인생 교과서 는 한장 한장이 인생의 메토 요 인생의 철학이 담겨져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 주인공 들이 그렇게 크게 성공 할수 있어나 봐요
저도 인생의 마음을 다시 잡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살기로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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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인생교과서
이벤트당첨이 되서 읽게됬어요, 재밌게읽었습니다. 책은 표지도 마음에들고 구성도 마음에 들고.. 안에 있던 심리테스트도 학교에서 친구랑 재밌게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안두꺼워보이는데 전 읽는데 시간이 쫌 걸렸네요.ㅎㅎ 오타? 같은것도 좀 있는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몰랐던거 많이 알게 되서 유익한 책이라고생각해요! 유명한 분들의 일화가 많은데 아는 사람?의 일화가 나오니까 흥미진진했던거같아요. 다 유익하고 신기하고 뭐 그런 일화였긴한데 모르는 유명인들도 있어서.. 그래도 알게되서 괜찮고, 좋은 명언들도 많이 들어있는거 같아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마라. 아무리 슬프고 괴로운 나날의 연속이더라도 평온하고 온화한 마음을 가지면 머지 않아 즐거운 날이 찾아온다.' 10과 이렇게 되있고 주제 나와있고 작은 글씨로 된 명언들도 읽었는데 좋은 말들이 정말 많았어요 위에 있는것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건데 또 읽으니깐 왠지 너무 좋아서 찾아 적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책장이 뒤로 넘어갈 수록 저한테 더 좋은 정보를 주는 거같았어요 뒷 부분 내용이 좀 더 필요한 내용이였나봐요. 저한테ㅎㅎ
이제 인생 교과서도 읽었으니까 성공하는 10대가 되야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