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영화의 DVD보다 구성이 썩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내용에서만은 최상의 스토리를 자랑하는 웨스트윙의 마지막 시즌이다.
한회 한회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멋진 이 시리즈는
정치인에 대한 환상을 키운다는 점에서 심히(?) 걱정이 된다.
이런 드라마 시리즈를 한국에서도 보고싶다면 너무 큰 소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