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제목만 들었지 잘몰랐던 영화였어요
그래서 그냥 잘 생긴 휴그랜트만을 생각하며
다른 디비디를 구입할때 끼워서 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음악이나 영화등 요즘과 예전이 많이 달라졌는데
그래도 가끔은 옛날 음악이 좋고 옛날 영화가 좋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로맨스영화가 땡기고
잘생긴 휴그랜트가 보고싶을때
가끔씩 찾아 다시볼것같아요^^
저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