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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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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2권에선 사회에 나온 사무라이 요이치가 차녀를 공략하는 장이라 할수있다 차녀인 이카루가아야메는 장녀인 이카루가이부키에게 열등감을 품고있었는데 그열등감을 풀어주는게 차녀 이카루가아야메의 공략법이었다 멍청한 사무라이인 요이치가 알고행했을리는 없지만 그는 천연지골로 답게 차녀의 공략법을 찾아내어 그녀를 공략해냈다만 이부키에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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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2권에선 사회에 나온 사무라이 요이치가 차녀를 공략하는 장이라 할수있다 차녀인 이카루가아야메는 장녀인 이카루가이부키에게 열등감을 품고있었는데 그열등감을 풀어주는게 차녀 이카루가아야메의 공략법이었다 멍청한 사무라이인 요이치가 알고행했을리는 없지만 그는 천연지골로 답게 차녀의 공략법을 찾아내어 그녀를 공략해냈다만 이부키에게 맞는다

h******4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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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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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내일의 요이치』 - 2권을 읽었다. 1권은 전에 읽었지만 다시 한 번 읽느라 2권 읽기는 조금 늦어졌다. 1권 읽은 것이 꽤 지난 듯해서. 저자는 바뀌지 않았군. 꽤 근성 있는 작가인가 보다. 큭. 작가의 이름은 MINAMOTO Yu.   2권의 표지 인물은 둘째인 이카루가 아야메. 소개는 조금 있다가 등장인물 소개를 하면서. 등장인물 소개. 전권 줄거리가 있다. 꽤 꼼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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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내일의 요이치- 2권을 읽었다. 1권은 전에 읽었지만 다시 한 번 읽느라 2권 읽기는 조금 늦어졌다. 1권 읽은 것이 꽤 지난 듯해서. 저자는 바뀌지 않았군. 꽤 근성 있는 작가인가 보다. . 작가의 이름은 MINAMOTO Yu.

 

2권의 표지 인물은 둘째인 이카루가 아야메. 소개는 조금 있다가 등장인물 소개를 하면서.

등장인물 소개.

전권 줄거리가 있다. 꽤 꼼꼼한 구성으로 2권도 산뜻하게 출발.

1권에는 표지 인물로 첫째인 이카루가 이부키. 그리고 카라스마 요이치였으나 2권에는 둘째가 등장했다. 아야메에 대해서 소개한 글을 보자면 장녀와는 대조적으로 전형적인 요즘 아이인 차녀. 처음엔 요이치를 가장 싫어했는데 조금씩 끌리기 시작?! 절벽가슴이 고민거리인 고 1”

1권 마지막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소녀가 등장하면서 끝났는데. 이제 그녀들의 등장이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2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소녀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자신들은 자객으로서 카라스마 요이치를 쓰러뜨리기 위해 나타났다고 한다. 이게 무슨 시대극도 아니고 자객이 무슨 말인지. . 위험한 아이들이구나.

 

코믹적인 부분도 있다. 예를 들면 츠바사라는 아이와 그녀를 따르는 그 소녀가 행동하는 부분이다. 바로 곰돌이 인형으로 둔갑한다는 설정이 있는데. 사실 둔갑이랑은 전혀 다른 것인데.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일 뿐인 것이다. “대체 어디로?! 그나저나 이 훌륭한 둔갑술역시 츠바메 가의 차기 당주셔!!” - Over~스러운 멘트가 아닌가 싶다.

 

깡패들. 어쩔 수 없이 없애려고 하는데, 그가 등장했다. 바로 요이치. 그리고는 자신이 상대하겠다고 한다. 오지랖. 이런 것을 두고 오지랖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싸움의 결과는 왜 이런 모양새가 되는겨? 옷이 벗겨지고. 그것도 여자의 옷을 그렇게 벗기면 어쩌자는거야. 어쩐지 이런 모양새가 되어서 책 표지에 이런 글귀가 있었나? “15세 이상만 보세요좀 이것도 억지긴 하지만.

 

얼마나 고수이기에 잠을 자면서도 싸운다니. 대단한 요이치. 그런데 네 자매에게 걸렸다. 암튼 그녀가 누구인지 왜 요이치를 공격했는지도 알게 되었다.

 

할복이 무슨 유행도 아니고, 자꾸만 요이치는 할복을 하려고 하네. 그것도 목검으로.

그건 아무 소용없을 텐데. 목검은. .

암튼, 2권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오늘은 일요일. 짜파게티 먹는 날.

요이치는 오늘 무엇을 먹을까? 좀 궁금해지는군.

 

자객의 등장으로 소란스러워던 2권이었습니다.

 



p********p 201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