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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시간때우기라고 생각하시면 뭐 한번쯤 읽으실 수도 있겠지만,
시간을 매우 소중히 여기시며 책읽기를 자신에 대한 '투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길.
읽고나서 한편으론 화가났고 (시간낭비.. 차라리 영화나 볼껄)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책을 좋아할까 싶어 한편으론 슬펐습니다.
왜 오프라가 쓰지도 않은 책을 보면서, 별 내용도 없고 교훈도 없는 책을 읽으면서 오프라에 열광해야할까. 우리 주변에도 충분히 보고 배울 만한 사람 많은데.
솔직히 이거 읽으신 분들, 오프라 이야기보고 '와~ 대단하다' 고 생각하셨나요;
오프라 대단한 사람이긴 하지만, 저는 적어도 이책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절대 안들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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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하느님 알겠어요!만 읽고 이 책을 선택했다
읽기도 쉽게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고 내용도 괜찮았다
딱 1장만...
자서전을 거의 읽지 않아서 다른 책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그녀는 이렇게 성공했다 이렇게 힘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멈출줄 몰랐다 이게 뭐냐구요 미인대회 입상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제일 인기 있는 사람과 사귀었다 좌절했으나 극복했다 어떻게 극복했냐가 중요하지 부모님의 가르침을 잘 받아서 교사의 특별대우때문에 이건 아니잖아 읽으면서 내내 내가 이 책을 왜 읽고 있냐라는 생각을 했다 차라리 부록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과 만나다 이 부록에서 오프라의 생각이라든지 신념들을 알수 있게 되어 책 보다 부록이 훨씬 좋았다고 말할 수 있다
시간이 너무 남아서 어떻게 그 시간을 보낼지 걱정인 사람들 말고는 이책을 권해주고 싶지 않다
오랫만에 책 읽고 시간이 아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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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도 뽑힌 그녀는 오프라윈프리이다.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에서는 오프라 윈프리의 어릴 적 이야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그녀의 삶과 일, 사랑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녀에게서는 배울 점이 참 많다. 어릴 때부터 고생도 많이 하고 반항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까지 성공한 것을 보면 신기한 것을 넘어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그녀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그녀의 각고의 노력이 필요로 했다는 것을 알지만 말이다. 무엇보다 그녀가 존경받는 것은 토크쇼의 편안한 말투도 인기 있지만 수많은 자선단체와 장학기금을 설립하여서 불우한 일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다. 최근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전교생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여학교를 세워서 개교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한다.
정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기에 그녀의 선행이 더없이 아름답기만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나보다. 뉴스에서는 실패에서 죽음에까지 이르는 사람들에 관한 소식이 많이 나온다. 사람들이 오프라 윈프리의 시련이 담긴 삶에 관한 책을 읽어봤다면 쉽게 모진 판단을 내리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가 한 말 중에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그렇게 운명을 개척했기에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는 말이 있다.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삶을 극복한 그녀가 한 말이기에 그녀의 말은 우리에게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 빛이 난다.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고 또 내 자신이 그럴 수도 있다. 그럴 때 오프라 윈프리처럼 힘들었던 삶을 보냈지만 성공한 이야기를 읽어본다면 자기들도 많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고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의 본보기이자 훌륭한 멘토로서의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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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웨스턴의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를 읽고 이 책은 오프라 윈프라의 일과 성공과 사람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이다. 즉 윈프라의 전기인 셈이다. 현대의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윈프라. 그러나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정말 남다른 어려움과 고통과 실패가 있었던 것이다. 막연하게 말로만 듣고, 알고 있었던 오프라 윈프라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정말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또한 많이 공부한 기회도 되었다. 미시시피주 한 시골에 태어난 어린 흑인 소녀가 그 당시 편견이 심한 인종과 성벽을 뛰어 넘어 자신을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은 말 그대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가난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아홉 살 때 성폭행을 당하고, 마약에 빠지는 등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기구함과 어려움 과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기구한 삶을 극복하고서 미국 토크소의 1인자가 되어, 미국 내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주게 되고, 직접 영화를 만들면서 영화배우에 출연하기도 한다. 또 잡지를 발행하기도 하고, 티비 프로그램 및 영화제작사 등을 운영하면서 1년에 수 백 억원의 수익을 내는 사업가로서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유명인인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더 이름에 오르내리는 것은 바로 좋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것이다. 일 년이면 수많은 자선단체와 장학기금을 설립하여서 불우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점이다. 특히 그 녀는 자기와 같은 미국 내 흑인 여성의 교육에 많은 돈을 기부하여서 자기가 성장할 때 어려웠던 기억을 되갚아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전교생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한 여성 학교를 세우는 데에도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정신 속에 탁 박히는 말이 있다.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그렇게 운명을 개척했기에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와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 그 과정을 즐겼다면 실패가 아니다.”라는 말이다. 어려운 여건에 절대 승복하지 않고 오직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도전하여 당당하게 성공한 오프라 윈프라의 위대함이 나를 감동시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주인공과 수많은 어려운 환경과 분위기의 극복, 열정적인 끈기와 노력으로 어려움 극복 등은 교사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꼭 학생들에게 심어 주어야 할 교훈이기에 더 감동적인 이야기였던 것이다. 오프라 윈프라-위대한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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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프라 윈프리 쇼를 보곤 했지만, 그녀 자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다.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다 극복하고 성공한 여성. 그 정도만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대했다. 9~14살까지 성적 학대를 당하고, 14살의 어린 아이에 임신을 하게 되고, 조산으로 태어난 아기는 며칠 뒤에 죽고.. 어린 나이에 견디기 힘든 고통 이였을 테지만, 오프라가 그 어려운 일들을 다 이기고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강인한 정신력과 아버지와 새엄마의 가르침도 있었겠지만, 책에서 얻은 배움도 많았을 것이다. “아이가 죽은 뒤에 나는 학교로 돌아갔어요. 내 인생에서 두 번째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면서요. 나는 독서에 몰두했지요. 헬렌 켈러나 안네 프랑크처럼 고통을 겪은 여인들에 대한 책들을 주로 읽었어요.” 오프라는 쇼를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쇼를 독자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기 위해 자신의 쇼 자체의 판권을 사들였다. 시청자들이 책과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오프라 북클럽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그녀가 추천한 책은 단순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우리도 느낌표로 한 때 독서열풍이 불었던 것이 생각이 났다. 오프라가 추천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오프라가 성공하기에는 그녀 자체의 능력과 매력도 한 몫 하지만, 운도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준비된 행운을 잡은 것이다. 첫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 출신 화재예방 미인대회 우승자로 당선된 것도 그렇고, 소수계 우대정책으로 방송국에 입사한 것도 그러하고... “ 사람들은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 내려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 기회가 다가오면 언제든 준비가 돼 있도록 대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오프라 윈프리는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녀의 스트레스를 다 먹는 것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한 때는 116kg까지 나가기도 했다는 오프라 윈프리.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지금은 건강과 몸매를 얻을 수 있었다.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고, 그리고 누구보다 솔직하고,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오프라 윈프리.. 그러기에 누구나 그녀를 좋아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 오프라 윈프리는 그냥 토크쇼 진행자라고만 생각했었다. 칼라 퍼플을 재미있게 보았음에도 그 영화 속의 소피아를 오프라 윈프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얼마 뒤에 개봉하는 오션스 13에서도 그녀가 까메로오 등장한다고 하니, 눈여겨서 보아야겠다. 책을 읽고 나서 그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욕심에 www.ophrah.com 에 들어가서 잘 모르는 영어지만 서툴게 사이트를 구경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녀의 지금까지의 모습도 보고, 추천했던 책 목록들도 보고, O 매거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저 하늘을 보세요. 나는 저 하늘의 태양을 보면서 집중을 배우고 무한한 에너지를 얻어요. 당신도 ‘성공’ 할 수 있답니다. -오프라 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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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전기를 읽었다. 1954년생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탄생부터 그녀의 성대한 50회 생일파티까지로 조망하고 있고, 마무리는 47세에 한 래리 킹 쇼의 인터뷰로 돼 있다. 당시 미국 사회에서 차별받던 흑인이었고, 가난한 집안 미혼모의 딸에 10대시절 성적 학대를 포함한 아동 학대를 경험했고 이로 인해 13살에 아이도 낳았지만 결국은 다 극복하고 엄청나게 성공한 여인의 일대기가 서술돼 있다. 책 곳곳에 풍부한 컬러 사진으로 해당 내용에 맞춰 곁들여져 있다. 빈민 출신의 학대받고 자란 흑인 소녀였지만, 그녀가 이처럼 눈부신 성공을 거두게 된 데에는 또한 좋은 멘토들이 있었다. 바로 외할머니와 친아버지. 이 두 분들은 오프라에게 교육의 힘을 부각시켜 주었다. 가난해도 도서관 등에서 책을 읽도록 자극을 주고 학업으로 이끈 것이다. 그래서 아이를 분만한 이후의 삶은 그녀도 분발하여 승승장구하게 된다. 본인도 엄청나게 노력하였고. 이런 자신의 인생 역정 때문인지 오프라는 교육과 독서를 장려한다. 그리고 책 서두에서부터 서술해 놓은 자선사업과 기부활동이 그녀 인생의 또 다른 큰 줄기가 되고 있다. 책을 통해 오프라의 성공 요인이 타고난 토크쇼 재능,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멘토들,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소명 의식,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로 나름 요약해 봤다. 스트레스로 식이조절을 잘 못해 체중이 불었다 늘었다 하는 내용이 상당 부분 나오는데, 래리 킹과의 인터뷰에서도 밝히지 않은 내밀한 사정이 있을 거 같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역시 잘 극복하거나 하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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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부와 명예. 인기를 한꺼번에 움켜진 사람이다. 그녀의 이름 앞에는 영화배우, 출판인, 기업가, 교육가, 자선사업가, 억만장자 등 다방면의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으며 우리에게는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인생 역경과 삶의 지침 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집필한 일종의 자서전으로 CNN-TV 명사회자 래리 킹과의 대담내용이 부록으로 실려 있는 점이 특이하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린 시절을 미국 남부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지독한 가난과 불우한 환경 속에서 보냈으며, 특히 9살의 어린나이부터는 친척들의 강간 및 모진학대 속에서 지내야 했고, 14살에 미혼모가 되어 조산한 아이의 죽음을 겪는 등 모진 세상의 풍파 속에서 자라야 했다. 그녀는 세상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삶을 포기할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었지만 자신의 기구한 삶을 극복하고서 미국 토크쇼의 제1인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배우와 잡지발행인, TV 프로그램 및 영화 제작사를 운영하는 등 현재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 그 과정을 즐겼다면 실패가 아니다.” 란 책의 서두에 쓰인 말처럼 삶의 도전들에 어떻게 정면으로 맞서면 되는 가를 그녀는 우리에게 잘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아프리카 이민계 흑인 소녀가 인종과 성벽을 뛰어 넘어 자신을 삶을 개척하기까지의 인생 역경기와 삶의 지침들을 이 책은 잘 가르쳐 주고 있으며, 이 중에서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의식,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 등이 나에게 가장 와 닿았던 것 같다. 끝으로 이시대 여성들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될 만한 그녀를 목표삼아 나 자신을 채찍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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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린시절부터 힘들게 자라온 오프라윈프리 ~^^ 책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분이란 생각이 절롣 들었다 ^^ 유명할만한~ 나라면 그 상황들을 잘 이겨낼수 있었을까.. 정말 멋지고 위대한 분이다 ^^ 그녀에게 실패란 없었다. 오직 성공만이~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 정말 좋은 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