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59%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체의학도 훌륭한 대안!
"대체의학도 훌륭한 대안!" 내용보기
"면역처방 101" 아보도오루 지음, 황소연 옮김 전나무 숲내몸을 좀 더 이해하고 병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권한  책 인간의 평균 수명은 문명이 발달한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 되어 왔으며, 장수는 예로부터 커다란 축복으로 여겨져 왔다.복지국가를 결정짖는 강한 잦대 중의 하나는 평균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이다. 일본은 저출산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가며 초고
"대체의학도 훌륭한 대안!" 내용보기

"면역처방 101" 아보도오루 지음, 황소연 옮김 전나무 숲
내몸을 좀 더 이해하고 병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권한  책

인간의 평균 수명은 문명이 발달한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 되어 왔으며, 장수는 예로부터 커다란 축복으로 여겨져 왔다.
복지국가를 결정짖는 강한 잦대 중의 하나는 평균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이다.

일본은 저출산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가며 초고령화 사회를 향해 가고있는 최고 복지국가이다. 그런데 기존의 양의학을 제쳐두는 대체의학이 사회적으로 가장 발달한 나라가 일본이라는 사실은 기존의 신앙처럼 떠 받들여져 왔던 획일적인 서양의학의 부족함을 증명해주는 증거가 되지않을까 싶다.

일본에서는 유명한 대체의학 소재가 많다.
식품을 원료로한 건강보조식품은 그 수가 너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시판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다양한 건강보조식품은 그인기가 식을 줄모르고 있는 형편이다.
물을 이용한다거나 기타 각종 동식물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들어진 건식은 꾸준한 관심을 받고있다.

일본은 원자폭탄 공격으로 폐허가된 도시를 갖고있다.  히로시마에는 원폭이 투하되어 생물체가 멸종되다시피 죽었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명체가 꽂게같은 갑각류라는 사실에서 힌틀 얻어 추출 하게된 키토산 성분은 너무나 유명한얘기가 되었다.

키토신 물질이 면역력을 증가시킨다는 논리인데 이번에 읽어본 면역처방 101은 일반적 궁금증을 넘어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사람, 특히 T.V에서 방영해주는 건강정보나 자가대처법을 즐겨보는 사람, 또는 병원이나 약국을 병적으로 찾는 사람이 읽어봐야할 책인것 같다.

생소하기만하고 평소 관심갖지않던 의학용어를 되도록 배제하고 다양한 그리고 우리와 너무나 가까운 질병들에 대해서 간단한 사례들과 그동안 듣지못했던 새로운 의학계의 정보를 다양하게 소개 되었다. 이책은 이제 막 대체의학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시점에서 대체의학도 훌륭한 대안이라는 사실을 일반인에게 소개 해준 책이라고 할 것이다.

f*****y 2007.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 같아요..^^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책의 목록이 나의 마음을 끌었다. 아마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현대의학은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그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의 현상을 파악해서 그 부분을 인위적인 어떤힘으로 바꾸는 것이어서 때로는 병을 악화시킬수 있는 반면, 한의학은 환자의 체질등을 고려해서 병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그 근본을 고친다고 생각한다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책의 목록이 나의 마음을 끌었다. 아마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현대의학은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그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의 현상을 파악해서 그 부분을 인위적인 어떤힘으로 바꾸는 것이어서 때로는 병을 악화시킬수 있는 반면, 한의학은 환자의 체질등을 고려해서 병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그 근본을 고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때때로 TV에서 보여주는 의료사고들을 볼때마다 병원을 찾고 싶은 마음은 슬그머니 사라진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기회를 만들어서 한의학을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원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터라, 이 책의 목록을 쭈욱 훑어 봤을때 한번쯤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읽고 난 지금, 뿌듯하다. 솔직히 책 표지와 제목만 봤다면 나는 절대 이 책을 집어 들지 않았을 것 같다. 겉모습은 딱딱하고 어려워보이지만, 책 내용은 건강에 포커스를 맞추어 재밌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다.

 

  

  이 책이 시종일관 얘기하는 핵심은, 몸과 마음과 생활의 균형이다. 이 균형이 깨어지게 되면,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게 되고 결국은 병이된다. 그러므로 이 병을 치유하고자 하면, 우리의 생활을 다시 돌아보고, 병을 계기로 생활을 개선해 나가면 우리의 신비로운 인체가 가진 면역체계로 충분히 병을 이길수 있다. 나는 이러한 논리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쯤에서,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한 번 훑어보자.

 

 1. 인간의 몸을 이해한다

: 약간의 전문용어도 나오지만 쉽게 설명한 덕분에 이해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저자의 관점에서 본 인체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다.

- 병은 위험을 알리는 고마운 신호;

병은 통증, 부기, 발열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인체 스스로 치료를 위한 과정이다. 이런 인체자연치유력을 이해하면 병이 조금은 덜 무섭고, 덜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 건강이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상태;

요즘은 일에 치여서 스트레스로 병든 사람과, 반대로 너무 편한 나머지 무기력으로 활력이 없는 사람이 있다. 자신만의 리듬으로 균형을 찾아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 '열이 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책을 읽어도 눈은 덜 피곤하다' 눈이 잘 피곤해지는 내게 고마운 정보다.

 

2. 질병이 되기까지

: 스트레스, 마음의 갈등, 규형잃은 생활습관.. 등은 병을 유발하기 쉽다. 만약 자신의 어느 부분이 이상이 있거나 아프면, 그 원인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3. 내 병은 내가 고친다

: 이 부분은 환자라면 꼭꼭꼭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다.

 

4. 건강하게 산다는 것

: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우리가 지켜나갈수 있지 않을까.

 

 

  요즘은 세분화, 전문화에 너무 익숙해져서 나의 건강을 의사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한테 떠맡기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의사는 나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마치 펀드메니저와 같은 전문가가 나의 돈을 책임지지 않는 듯이 말이다. 누군가에게 맡겨버리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그렇다고 나의 건강에 대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의사는 단지 나의 건강을 위해 도와주는 사람일 뿐이다. 나의 건강은 나의 책임이다. 나의 건강을 위해 나는 내가 해야할 것이 있고, 또 의사는 의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것을 간과하지 말아야겠다. 

  이 책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책인듯 하다. 그리고 나 스스로가 나를 좀 더 돌아보고, 나의 삶을 그리고 나를 둘러싸는 모든 환경을 한번더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내겐 아주 유익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다.

'우선 인간이란 존재가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면서 조심할 것이고 너무 느긋하고 안락한 삶에도 경각심을 가질 것이다.'

c******n 2007.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있는 건강지침서!
"살아있는 건강지침서!" 내용보기
중년의 나이인 지금 앞으로의 건강관리는 내가 한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도서‘면역처방 101’에서 주는 101가지의 충고와 해답을 통하여 나날이 그 사실들을 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환자에게 있어서 3가지 치료요법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라는 내용들은 익히 경험을 통하여 인정하고 있는 터라 더더욱 하나하나
"살아있는 건강지침서!" 내용보기
 

  중년의 나이인 지금 앞으로의 건강관리는 내가 한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도서‘면역처방 101’에서 주는 101가지의 충고와 해답을 통하여 나날이 그 사실들을 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환자에게 있어서 3가지 치료요법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라는 내용들은 익히 경험을 통하여 인정하고 있는 터라 더더욱 하나하나 그 비결들을 접하여 갈 때 마치 저자가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듯 한 착각까지도 가졌습니다.

  마음씀씀이 또한 이전보다 더 너그러워졌습니다. 갑박하고 아등바등한 모습에서 발병하고, 자신을 혹사시키는 일중독속이 신체의 여러 곳들을 혹사시킨다는 내용 또한 이제는 이러한 생활습관은 고쳐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을 갖습니다.

  월말을 보내고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가운데 건강관리에 관한 강한 자세전환을 모색하게 한 살아있는 건강지침서임을 알립니다.

d****a 2007.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역처방 101
"면역처방 101" 내용보기
*생활의 균형을 찾고 면역력을 높여라 저자 아보도오루는 [면역처방 101]을 통해 대개의 질병은 무리한 생활로 생활의 균형을 잃었을 때 생긴다고 지적하고,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은 생활을 바로잡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현대인들의 균형을 잃은 생활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다음 네 가지다.1. 장시간의 노동 2. 마음의 번뇌 3. 냉방이나 찬 음식 4. 약물 남용이 가운데
"면역처방 101" 내용보기

출판사 리뷰

*생활의 균형을 찾고 면역력을 높여라
저자 아보도오루는 [면역처방 101]을 통해 대개의 질병은 무리한 생활로 생활의 균형을 잃었을 때 생긴다고 지적하고,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은 생활을 바로잡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현대인들의 균형을 잃은 생활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다음 네 가지다.

1. 장시간의 노동 2. 마음의 번뇌 3. 냉방이나 찬 음식 4. 약물 남용

이 가운데 장시간의 노동과 마음의 번뇌로 만들고 키운 질병은 결과적으로 약물 남용을 초래하며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암이나 교원병, 궤양성 대장염 등은 얼마나 스트레스 강한 생활을 지속해왔는가를 알려주는 증표이다.
그런데 균형을 잃은 생활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의사나 약이 아닌, 환자 자신의 의지이다. 본인의 자각이나 의지가 없으면 질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면역처방 101]에서는 생활습관을 고치는 처방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채소, 해조류, 버섯 등을 즐겨먹기 ▶업무 스트레스 덜 받기 ▶과로하지 않기 ▶자극적인 음식 덜먹거나 안먹기 ▶39℃ 정도의 따뜻한 물로 반신욕하기 ▶종합비타민제 복용하기 ▶암치료의 3대요법 시술받지 않기 등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속의 실천 지침을 소개한다.

4******g 2015.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면역처방 101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면역처방 101" 내용보기
얼마전에 '웰빙'이라는 신조어가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더욱이, 모 방송사를 통해 방송된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를 통해 다양한 건강상식이 우리에게 제공되었다. 또한, 사람들은 새해에 계획하는 것으로 헬스클럽에 등록하여 운동하는 단골메뉴로 선택한다.   이처럼, 사람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지식을 알게 되고, 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면역처방 101" 내용보기

얼마전에 '웰빙'이라는 신조어가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더욱이, 모 방송사를 통해 방송된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를 통해 다양한 건강상식이 우리에게 제공되었다.

또한, 사람들은 새해에 계획하는 것으로 헬스클럽에 등록하여 운동하는 단골메뉴로 선택한다.

 

이처럼, 사람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지식을 알게 되고, 다양한 방식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설적으로, 이 책은 건강하고 싶다면 병원과 약을 멀리하라고 한다.

결국 자신의 건강은 자신의 생활을 어떻게 다져나가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라 한다.

이책에서는 병이 자신의 생활방식이나 습관이 원인이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 한다.

이와 같이,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다른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생활방식과 습관을 고쳐나갈 것을 주문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쉽게 행동에 옮길 수 있지만, 다른 한편 너무 쉬워 간과하기 쉬운 예

를 제시하여 설명한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책은 이렇게 병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을 예로 설명하는데, 이를 활용하여 몸소 지킨다면 건강한 삶으로 가는 나침반을 제공해줄 것이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중간을 오가는 시소와 같이 건강한 삶은 균형잡힌 생활습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나에게도 자칫 흐트러진 생활을 돌아보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었다.

 

일반적인 건강관련 서적과 다르게, 이책은 병의 근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의 기본을 가르쳐준다.

j*******2 2007.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내용보기
5~6월 감기는 개도 않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현재 그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면역처방 101"에 대한 내용에 공감하고 내용 또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chapter1  인간의 몸을 이해한다. 인간이란 존재가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면서 조심할 것이고, 너무 느긋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내용보기

5~6월 감기는 개도 않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현재 그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면역처방 101"에 대한 내용에 공감하고 내용 또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chapter1  인간의 몸을 이해한다.

인간이란 존재가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면서 조심할 것이고, 너무 느긋하고 안락한 삶에도 경각심을 가질 것이다.

 

 - 당뇨병은 왜 걸릴까?

  →생활에 방식에 따라 혈당치가 조절이 가능하다. 스트레스에 대한 해방, 느긋한 생활로 조금이나마 당뇨에서 멀어질 수 있다. 손발이 차고, 소변을 쉬원하게 보지 못하는 불쾌한 증상을 느끼면 당뇨병 체크를 하여 자기의 건강을 확인하여야 한다.

 

 - 편안함을 추구하는 생활이 병이 부른다

  →인간의 몸은 아주 예민하여 기압의 변화, 산소량에 따라 생활에 변화에 반응한다. 인간이란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점을 인식하여 약간의 훈련은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지나친 것은 금물이다.

 

 - 병은 위험을 알리는 고마운 신호

  →병을 예고하는 증상은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째 통증,두째 부기, 세번째 발열이다. 만약 통증이 없다면 우리는 병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병을 더욱 키울 것이다. 전 개인적으로 이 대목에 크게 동감합니다. 전 매년 감기에 시달리면서 첫 증상이 바로 편도의 통증 입니다. 편도의 통증을 느끼면 감기 악화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곤 합니다.

 

*이 파트는 약간 전문적인 지식을 서술하여 조금 어려웠어여~

 

chapter2  질병이 되기까지.

질병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명체는 발열, 염증을 일으키며 투쟁을 벌인다. 이 투쟁을 지원하면 병이 낫고 약을 통해 인위적으로 중단시키면 병은 점점 고치기 어려워진다. 생활습관이나 방식을 바로 잡는 것이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름길이다.

 

 - 내보내지 않으면 결석이 생긴다

  →요로결석이나 담낭결석이 어떻게 생기는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는다. 결석은 식사와 스트레스와 질환의 결합체이라고 느껴진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긴장을 야기하여 분비현상과 배설현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담색의 해결방안은 가끔 약간의 맥주 아시죠^^

 

 - 아토피성 피부염의 주범은 엄마일 수도 있다

  →발병 원인은 책에서 소개하듯이 생활습관과 환경 문제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은 과자나 쥬스을 손쉽게 접하고 있고, 집에서 컴퓨터 게임 또는 밤늦게까지 텔레비젼 시청 등에 잘못된 생활습관이 이를 초래하고 있다. 물론 환경문제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어머니들의 식습관속에서도 그 해답이 간혹있다.

 

 - 원인 모를 병은 생활습관을 고치라는 경고

  →85% 동감. 스트레스, 식습관, 수면시간, 청결, 적당한 운동 등 규칙적인 생활에서 건강을 찾는 모습을 봤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축구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 운동장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때문에 다시 전 혼란에 빠졌습니다.

 

 - 열이나야 치료된다.

  →모든 병은 감기에서 시작된다. 병에 걸렸다 싶으면 우선 몸에서 열이 발생한다. 이전에서 열이 나면 일단 몸을 따뜻하게 하여 푹쉬고 했다. 하지만 현재는 약을 먼저 찾는다. 하지만 현대 의학으로 병을 완치 시킬 수 있는 병은 몇가지 않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의사들은 수술 또는 약이 최고라고하며 권유를 한다. 만약 나도 그 상황이라면 그 권유를 뿌리치지 못할 수 있다. 나머지는 개인적인 판단이 필요할듯......

 

chapter3  내병은 내가 고친다.

의사의 의식 개혁 못지않게 환자의 자각도 중요하다. 병을 키우고 만든 사람은 본인이라는 환자의 의식 개혁이 필요하다. 그러면 '내 병은 내가 고친다'는 믿음으로 의사의 잘못된 의료 행위헤도 당당히 맞설 수 있다.

 

- 치유를 위한 12개명

 1.안색이 나쁘고 손발이 차며 쉬 피로하고 변비가 있다.

 2.일에 치여 살며 그런 날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3.매사에 근면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4.고민거리를 항상 달고 산다.

 5.무기력하며 낮에도 늘 졸리다. 자세가 나쁘다.

 6.비만에다 운동 부족이다.

 7.음식이 주의하지 않는다.

 8.장기간 약을 복용하고 있다.

 9.수면 시간이 지나치게 짧다.

10.단것,찬것,매운 것을 너무 많이 먹는다.

11.비상식, 비정상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다.

12.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

*저두 이제 이걸 보면서 생활할려구여. 근데 넘 이거에 치우쳐도 스트레스로 병이 생기겠죠^^~ 넘 어려워!!

 

- 네 자신을 알라

 →1.규칙적인 생활을 한다.(식사,운동,수면 등)

   2.스트레스 없는 생활을 하라.

   3.웃음을 생활하해라. 억지 웃음도 좋다~

   4.성공을 위해 오늘도 무리하지 말라~!

   5.잘 쉬어라.

 *이게 건강의 비결인데...........

 

 - 내병은 내가 고친다

  →미래의 병을 위한 방식

    1.식습관 개선 - 매운것, 짠것을 줄인다

    2.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해소 - 운동이나 산보가 최고죠^^

    3.약의 복용을 피한다. - 감기는 이제 충분한 휴식과 위생으로~

    4.수면은 충분이 - 술이여 미안~

   

 

chapter4  건강하게 산다는 것.

인간은 몸이 아플 때는 마음도 아프고, 마음이 아플 때는 몸도 아픈, 심신일여의 존재이다. 의학이 인간의 모든 병을 구원할 수 있을만큼 인간의 번뇌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즐거움과 고통은 동전의 양면이다.

  →기쁨 뒤에 슬픔을, 슬픔 뒤에 기쁨을 맛보며 살아간다. 그럼 과연 우리는 슬픔을 위해 사는건가? 아님 기쁨을 위한 삶인가? 이에 대한 해답은 본인들이 알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천이 어렵죠~ 주주총회에서 51% 이상이면 무조건 통과이듯 우리도 기쁨을 51%로 만족해볼까여???

 

 -새로운 생활, 새로운 시대

  →균형을 잃은 생활 네가지

    1.장시간 노동

    2.마음의 번뇌

    3.냉방이나 찬 음식

    4.약물남용

 

 

감기와 함께 이 책을 접했는데 조금은 알것도 같고, 조금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병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불명 본인에게 있고, 그병에 대한 대책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약에 대한 습관도 조금 바꿀까 합니다. 남용은 불명 도움이 안되겠지만 무조건 생활로서 잡으려고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분들 넘 출세를 위해 무리하지 마세요. 사실 저도 이렇게 적었지만 오늘도 야근이네여~

w******2 2007.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 정립해준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 정립해준" 내용보기
그 동안 건강 관련서적은 많이 접하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읽기 시작하여 내 생활과 비교해 보는 과정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동안 우리가 너무 우리 자신의 신체에 대해 무지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인에게 널리 퍼져있으나 잘못된 상식으로, 논리적 일관성이 없이 우리 신체를 이해한 것이다.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 정립해준" 내용보기

그 동안 건강 관련서적은 많이 접하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읽기 시작하여 내 생활과 비교해 보는 과정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동안 우리가 너무 우리 자신의 신체에 대해 무지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인에게 널리 퍼져있으나 잘못된 상식으로, 논리적 일관성이 없이 우리 신체를 이해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해준다.

 

이 책은 “면역처방”이라는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그 동안 우리가 지니고 있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어쩌면 그 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신체에 대한 패러다임을 형성시켜주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듯 하다.

 

책은 병의 원인을 스트레스와 생활습관이라는 커다란 두 가지 요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점점 더 복잡한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사회는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다. 또한 편향된 식습관 및 수면부족이라는 생활습관 또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 책은 건강에 위협이 되는 이러한 원인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안을 주창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처방되던 단지 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아니라, 그 근본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위해서 저자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사항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우선 병에 걸렸을 때 병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것을 조언한다. 병이 발생했다는 우리의 몸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일종의 경고의 성격도 있다. 따라서 근본적인 생활습관을 바꾸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과 개인적인 의지를 강조하는 것 또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둘째는 올바른 생활습관이다. 충분한 수면, 소박한 밥상, 목욕 및 가벼운 산책, 자신감 있고 곧은 자세 등의 생활습관은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앞으로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 동안 건강에 대해 지녔던 여러 오해를 풀어버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겠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다잡으며 이만 글을 마친다.

k***j 2007.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역처방101]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으로...
"[면역처방101]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으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가면서 가장 강하게 받은 느낌은 독서 대상이 일반인이 아니라 현직 의사들을 초점으로 맞춘 듯 했다. 그러나 하반부의 한 단락으로 앞에 열거한 어려운 정보들에 대한 결말을 만들어 주어 그런 책 내용의 촛점에 대한 불평을 일단락 시켰다.     전반부 및 중반부까지 소개되고 있는 내용은 현재 시술되고 있는 의술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그 원인을 조목조목
"[면역처방101]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으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가면서 가장 강하게 받은 느낌은 독서 대상이 일반인이 아니라 현직 의사들을 초점으로 맞춘 듯 했다. 그러나 하반부의 한 단락으로 앞에 열거한 어려운 정보들에 대한 결말을 만들어 주어 그런 책 내용의 촛점에 대한 불평을 일단락 시켰다.


 


  전반부 및 중반부까지 소개되고 있는 내용은 현재 시술되고 있는 의술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그 원인을 조목조목 따져나가는 식의 전개가 이루어져 왜 이런 내용을 봐야 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왜 저자가 이토록 현대 의술을 비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저자의 현대 의술에 대해 질병의 현상만을 가지고 처방을 하고 있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 규정하면서 질병이 발병하게 된 원인규명부터 새로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각각의 질병에 대한 원인을 설명해 주었다.


  내용중에는 항생제 사용에 대한 정보도 있는데 이는 매스컴에서 종종 떠들고 있는 우리나라 의사들이 전세계에서 항생제를 가장 많이 쓴다는 보도가 생각나는 부분이었다.  항생제를 많이 쓰다 보면 후에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병원균이 새로 나타나 또 다른 항생제를 써야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재는 병원의 원인 규명을 하기 보단 현상치유에만 급급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현상에만 치우쳐서 병을 무마시키는데 급급하여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은 예전에 한 강사님께서 강의 하셨던 내용과 유사했다.  그 강의의 주제는 시간관리라는 주제였었는데 거기서 시간관리의 패러다임을 설명하면서 눈앞에 나타나는 현상에만 몰입해 일을 처리하다 보면 끝도 없이 바쁘게 된다고 말하면서, 현상이 나타났을 때 그 원인을 찾아 제거 해야만 자신이 생각한 시간관리가 된다고 말씀했던 기억이 난다. 이점에서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질병 치유와 시간관리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하반부... 물론 몇줄의 정보로 모든내용을 요약하긴 힘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정보만으로 요약을 하자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연의 순리대로 신체리듬을 맞추고, 스트레스를 줄인다면 면역체계가 활성화 되어 병을 이기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라는 내용으로 마무리 하고 있다.


 


k*****4 2007.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역처방 101을 읽고서(고평촌)
"면역처방 101을 읽고서(고평촌)" 내용보기
모든 일에는 이유와 결과가 있듯 건강 이라는것도 평소의 생활습관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규칙적이고 좋은 습관을 가진사람과 불규칙적이고 나쁜습관을 가진 사람은 결국에는 건강에도 큰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개인적인 진리가 있다면 ‘인생의 모든 것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진다’이다. 하지만 결국엔 건강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은 의학을 다루는 책이지만 특
"면역처방 101을 읽고서(고평촌)" 내용보기

모든 일에는 이유와 결과가 있듯 건강 이라는것도 평소의 생활습관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규칙적이고 좋은 습관을 가진사람과 불규칙적이고 나쁜습관을 가진 사람은 결국에는 건강에도 큰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개인적인 진리가 있다면 ‘인생의 모든 것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진다’이다. 하지만 결국엔 건강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은 의학을 다루는 책이지만 특정한 독자의 대상이 아닌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각주제별로 다듬어져 부담없이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다.

 

1)인간의 몸을 이해 한다.

인간의 몸은 자율신경계라는 시스템으로 이해를 할필요가 있고, 자율신경의 활동이 교감신경 혹은 부교감신경 가운데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과립구, 림프구라는 양대 백혈구에서 과잉반응이 나타나 병에 걸리게 된다.

부교감 신경이 앞선 사람은 림프구가 늘어나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가 많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저체온과 혈액농도가 산성으로 기울기 때문에 기초 대사가 떨어지고, 세포간의 반발력이 떨어져 적혈구가 서로 응집하게 되고, 피의 점도가 증가하여 탁해진다.

병에 걸렸을 때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증상을 꼽는다면 첫째가 통증, 두번째가 부기, 세번째가 발열이다. 이런 통증이 신호가 없다면 병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것이다. 아프기 때문에 몸 어딘가에 이상이 생겼는지 알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

 

2) 질병이 되기까지

악성 림프종은 명역계의 혹사, 즉 무리한 생활방식에서 비롯된 질병이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 식사, 목욕,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회복시켜야 한다.

*결석 : 분비, 배설 활동은 부교감신경이 지배하며, 물을 별로 마시지 않고 오랫동안 일하다 보면 소변색깔이 탁해지고 담즙도 농축된다. 따라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면 결석을 막을수 있다.

*치과질환 : 잘못된 생활방식과 균형 잃은 식생활이 주요 원인이다. 그리고 과로는 이와 잇몸질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나 뼈 질환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 : 모유자체가 문제가 있기때문이다. 즉 수유기의 엄마가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수많은 이물질이나 미생물이 어머니의 체내에서 처리되지 못한 채 그대로 모유로 흘러든다. 즉 이것들은 유아 알레르기 염증의 방아쇠가 된다.

 

3)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자기가 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한다는 결자해지의 자세가 필요하다. 좀더 깊이 생각한다면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생활방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암이라는 존재에 고마워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사하는 마음은 오히려 불안과 공포를 떨쳐준다.

지나치게 반듯하고 성실함을 강요하는 생활도 암을 유발한다.

*치유를 위한 12계명

1) 안색이 나쁘고 손발이 차며, 쉬 피로하고 변비가 생긴다.

2) 일에 치여 살며 그런 날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3) 고민거리를 항상 달고 산다.

4) 매사에 근면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5) 무기력하고 낮에도 늘 졸립다. 자세가 나쁘다.

6) 비만에다 운동 부족이다.

7)음식에 주의하지 않는다.

8) 장기간 약을 복용한다.

9) 단것, 찬것, 매운 것을 너무 많이 먹는다.

10) 수면시간이 지나치게 짧다.

11) 비상식, 비정상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다.

1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

*잘쉬는 것이 건강의 비결 : 지나치게 원리원칙을 따지고 근면 성실한 성격이라면 생활태도와 생활방식을 재점검하도록 합시다. 숨을 돌리고, 뼈를 쉬게하고, 마음을 쉬게하자.

*수면부족 : 밤늦게 까지 자지않는 사람들은 안색이 나쁘고, 피부가 푸석푸석하여 윤기가 없다. 이는 저체온에서 비롯되는 증상으로 체온이 떨어지면 스트레스에 민감해져서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교감신경이 긴장하게 된다.

모든 질병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무리를 했다든지, 근심이 생겼다든지..

 

4) 건강하게 산다는 것

인간은 몸이 아플때는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아플때는 몸도 아픈, 심신일여의 존재이다. 의학이 인간의 모든 병을 구원할 수 있을만큼 인간의 번뇌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정신세계도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 생각은 교감신경의 역동적인 세계이고 감동은 부교감신경의 부드러운 세계이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필연이자 꼭 필요한 일이다. 훗날 돌이켜 보면 이 세상 모든 일은 가장 적절한 순간에 찾아온다.

우리의 몸은 참으로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 자율신경 즉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만 꾀한다면 감기에서부터 무시무시한 암까지도 극복이 가능하다. 잊지 말자. 만병의 원인은 바로 자기 자신한테 있다. 스스로 병을 만들고 또 키우고 있는법이다. 즉 스스로가 만든 병은 스스로가 고칠수 있다. 결자해지의 말처럼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하듯이 우선은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p*****d 2007.05.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