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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여성인데 재테크를 하고 싶지만 막상 엄두가 안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도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샤방샤방 그녀처럼만 한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실행 계획면에 있어서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서 공감도 가고 누구나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사고 싶은 대로 물건을 사는 것보다는 절약도 하고 합리적으로 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잘 알면서도 안되기 때문에 재테크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처럼 실생 활에서부터 절약도 하고 관심 있게 경제 뉴스도 듣다 보면 재테크도 곧 정복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재테크도 그렇고 취업도 그렇고 항상 준비되어 있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준비, 이 말을 어렸을때부터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본격적인 재테크 준비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 중에 하나는 꼭 절약을 빼먹지 않는다. 하지만 모두가 절약한다고 사람들간에 밥 한끼 사지 않는 다면 그 사회는 어떻게 될까. 조금 서먹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절약을 할 때 하더라도 사람들간의 베푸는 것은 중요하다. 절약을 미덕으로 삼되 가끔은 밥 한끼 살줄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돈도 모으면서 매월 5000원씩 남을 돕는다. 베풀 줄 아는 지혜를 실천하는 것이다.
몇일 전에 강사님께서 와서 강연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말했다. 지금 돕지 않는데 여러분이 나중에 도울 것 같냐고 말이다. 남을 도우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일은 알면서도 나중에 돕겠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하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듣고 나중에 돕겠다는 핑계를 대기보다는 지금 당장 그들을 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자가 되려면 절약도 중요하지만 베풀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다. 아는 것보다 싳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에서 보고 들은 것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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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한 책인데 상당히 센스가 느껴진다. 여자들이라면 한번쯤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을만큼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읽었다. 소설처럼 주인공의 일상이 그려지는데 재테크에 입문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실질적으로 표현해 줘서 그런지 더욱더 공감이 가고 재밌게 느껴졌다.
해보고 수익률도 비교해 보고 내 통장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거기에 직장인이라면 연말에 소득공제를 통해 보너스받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모두 포기하라는 것은 아니다. 쓸돈이 있다면 합리적으로 소비를 하고 자신이 힘들게 번돈은 조금이라도 수익률이 높은 곳에 투자 하라는 것이다. 20대라면 아직 젊은데 복리를 생각한다면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부자가 되는 길일것이다. 그리고 한번 배우면 평생 쓸수 있는 것인데 이래도 재테크를 안하는게 이상한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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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그녀의 매혹통장 만들기를 읽고....
이렇게 사랑스런 재테크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이다. 26살의 '김주은'이라는 가상 인물을 통해 마치 한편의 소설을 읽듯 술술 쉽게 재테크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읽는 내내 사랑스럽기만 한 '김주은'을 상상하며 미소까지 짓게 만든다. 보통 숫자와 친하지 않아서 재테크를 멀게만 생각하는 20대 여성들에게 이만한 입문서가 있을까 싶다..
집에서 도움받은 전세금 오천만원과 통장잔액 18만원이 전부였던 주인공이 착실히 재테크를 하는 친구,선배들에게 자극받고 직접 재무설계를 짠다..'5년에 1억'이라고..
5년뒤..주인공은 국내외 펀드, 상호저축은행 적금, 보험등을 통해 1억원 이상의 수익을 내게 된다. 주인공의 5년간의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면 재테크의 실전을 그냥 체험하게 되는셈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내용 없는것 같지만 참 알짜배기가 많은 책이다.(철저히 내 기준에서지만..) 1.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비교하면서 여행을 좋아하면 LG Travel 카드를 이용하는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던 부분 2. 모객이 다 안된경우 50%이상 싸게 할인되어서 나온다는 'AD투어상품'에 관한 내용 3. 은행수수료 줄이는 방법에서 '타은행 점포보다 지하철역이나 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라'라는 내용 4. 연말정산에 관하여 항목별로 자세히 설명하고 여러가지 노하우까지 따로 정리해둔 내용 5. 전세자금 일부(목돈)을 7%이상 수익을 위해 분산하며 투자했던 'ABS채권','ELS펀드','인프라'펀드 관련해서는 참 많은것을 배웠다. (특히나 els펀드쪽은 설명이 잘 되어있다.)
이 책을 내동생 (직장생활한지 1년이 넘었는데 저축액이 100만원도 안되는)에게 이 책을 권하며 마무리 한다. 동생아~ 매일 대단한걸 소비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쪼들리며 사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지만 말고 '샤방샤방~'읽어서 재무설계 좀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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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그녀의 매혹 통장 만들기. 제목부터 뭔가 남다르다. 재테크라는 다소 딱딱하고 머리아플 수 있는 분야에 있어 특히나 재테크 새내기 여성분들에겐 '실전으로 배우는 재테크 어쩌고' 이런식의 책은 다가가기 거북한 점이 없지 않다. 한 때는 재테크를 투기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재테크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노년에 돈 없어 자식들 집을 전전하지 않으려면 내 앞길은 마지막까지 내가 챙긴다는 생각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고 그래서 원하든 원하지않든 재테크를 하려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는 올해로 26살. 그러나 결혼 5년차 주부이며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다. 용돈을 받아쓰던 대학생이 어느 날 가계를 꾸려나가야 할 상황에 닥친 것이 2003년 11월의 일이다. 아껴쓰고 저축하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2년을 보냈다. 평소에도 돈을 그닥 쓰지 않은 편이라 아주 큰 어려움은 없었다. 물론 저축해서 아파트 대출금도 갚았다. 이만하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고 해가 갈수록 지출해야 할 것들이 늘고 모으는 돈이 적어지면서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둘째가 태어나자 급기야 모으는 돈이 0원에 가까워졌다. 때로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때도 생겼다. 마음을 다잡고 최대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있는 돈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는 펀드도 하고 있고, CMA도 알고 있으며, 제2금융권의 적금이라던가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물론 아직도 시행착오 과정에 있긴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첫번째로 놀라웠던 것은 그동안 재테크 책이 가지고 있었던 딱딱함과 설명 위주를 탈피해서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독자들에게 친근감있게 다가갔다는 점이다. 물론 제목에서도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걸로 보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여성을 타겟으로 한 책이다. 주인공도 여성이다. 남성분들 입장에선 읽기가 약간 껄끄러울 수 있을 듯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운 이해도와 설명이 돋보여 재테크 입문서로 여성 남성 불문하고 추천해주고 싶다.
두번째로 놀라웠던 것은 직접적인 예시를 들어 구체적으로 재테크를 느낄 수 있게 해준 점이다. 물론 특정 상품을 홍보하거나 실적이 이 책을 적을 당시와 판도가 바뀌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드란 이런 것이구나, 이런 펀드 상품이 있구나. 환헷지란 게 이래서 중요한 거구나. CMA 통장에는 이런 것들이 있구나, 이 증권사에는 이런 특징이 있구나' 하는 점들을 구체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했다. 예전에 내가 읽어본 재테크 책들은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하나 골라 가입을 하라던가, CMA 통장이 이율이 좋으니 하나 골라 가입을 하라던가 하는 식으로 누구나 뱉을 수 있는 말들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하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하지만 펀드가 무엇인지 말만 들어선 헷갈리는 사람들에게 이런 식의 상품들이 존재한다는 걸 실제로 알려주고 앞으로 상품을 고르는데 있어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든다. 물론 실천할 때의 선택은 본인들의 몫이다. 이런 식으로 상품의 가능성을 접근한다는 점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이미 어느 정도 재테크를 하고 있고 여러가지 사실들을 경험한 사람으로서는 조금 부족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어 나는 만족스러웠다. 입문서로 부족함이 없음은 물론이다.
내가 열심히 몇년을 시행착오를 거쳐서 이루어낸 것들을 책 한권으로 멋지게 설명하고 있는 걸 보고 한편으론 이런 책을 더 빨리 접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에 보면 사소하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지출이 얼마나 많은지 느낄 수 있다. 나도 그런 경우를 굉장히 많이 경험했고, 조금만 마음이 풀리면 또 나도 모르게 나가는 사소한 지출이 생기기 시작한다. 가끔 한번씩 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 내 친구들에게 백번 말로 하기 보다 이 책 한권 선물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분들이 샤방샤방- 보기만 해도 뿌듯한 매혹 통장을 만드시길 바라며.. 올바른 재테크로 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설계하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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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의 부제를 “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고 붙여주고 싶다.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제일 어리석게 자주 하게 되는 말이..“ 그 때 넣었어야 했어, 그 때 모았어야 했어, 난 뭐했냐~~” 이다. 이 책의 주인공 김주은 5년 전의 나, 지금의 내 동생이나 후배, 그리고 이 세상 모든 20대 직장새내기가 될 수 있겠다 2월 누구나 그랬을 것이다 입사 후 첫 월급 아낌없이 지름신의 강림을 받으며 질러주기. 생각해보니 100미터 달리기에서 출발총성이 울리고 나서 잠깐 움찔하고 출발하느라 다소 뒤쳐진 느낌과 같다고나 할까. 그래도 기회는 있어 다행이다. 3월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섹스엔터시티를 보면서 지금의 상황에 눈뜨게 한다 은행대출이 거절되는 뉴오커 케리의 화려함속에 숨겨진 우울한 상황이랄까.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서 그런 상황이라면 정말 곤란하다는 것,. 4월 같은 성당에 다니는 정희언니를 맨토를 삼으면서 제테크에 눈을 뜨게 된다. 늦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포트폴리오를 짜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에 들어간다. 5월 계획을 세웠으니 실천, 아는 것은 실천해야 아는 것이다. 6월 포트폴리오를 멋지게 수행하고 있지만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지 슬슬 걱정 7월 수익률과의 싸움. 시골의사 박경철의 부자경제학에서도 늘 강조된말. 물가의 상승을 이길만한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가 8월 나에 대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라고 한다. 카드 사용법과 궁상 떨지 않으면서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해외여행의 노하우. 9월 목돈을 굴리기에서 내가 좋아하는 els 가 나와서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읽었다.조기상환계획에 마음까지 즐거워진다. 10월 ABS채권 ELS 직접 투자, 그리고 따님이 가입하셔서 확인전화 드린다는 A*G 보험은 아니더라고 부모님을 위한 선물 마련 11월 포인트로 즐기는 나의 카드생활까지는 안가더라고 손해는 보지 말아야 겠다. 12월 연말정산 보너스에서 나눔의 기술까지 직장 입사 2월에서부터 그해 12월까지 10개월간 제테크에 눈을 뜨기 시작한 어리버리 김주은에서 우아하고 앙큼하게 그리고 샤방샤방하게 변한 그녀의 생활을 쫒다보면 예전과 지금의 나와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지금도 누수유리지갑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사는 나의 동생과 직장 후배들에게 강제로라도 읽혀주고 싶다. 청소년에게만 필독서가 있는 게 아니라는거. ‘시간은 금이다’ 라는 너무 당연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을 ‘주인공 주은이는 8개월간 27% 의 수익률을 올렸다’ 라고 생각하면 좀 깊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5년 동안 원금 9045+2955(수익) 애서 1억2000 을 모았다면 더 시간을 들여 생각해 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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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그녀의 매혹통장 만들기
사회 초년생들에게 적극 권해주고 싶다. 돈을 목돈으로 모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는 사람들... 나또한 돈은 모으고 싶으나, 어디로 세는지 모르는 월급을 시원하게~ 재테크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요책~!! 참 알기싶게 이해하기 싶게 나에게 쏘옥~ 마음에 드는,ㅋㅋ 요즘 이책보고 또보는 재미로 쏘옥~ 빠져버렸당~크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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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초보도 할수 있게끔 하나하나 일러 준다. CMA는 어디서 만들고, 수수료 피하는법까지...^^ 펀드는 어느 상품에 얼마, 외국펀드에 얼마, 청약통장에 얼마 등.. 사회 초년생에게 좋은 책인듯하다. 사실 많은 10억 만들기 시리즈들은 둥글게 기본기만 가르쳐 줄뿐이었다.. 이책은 서점에서 슬쩍 읽어보고 바로 샀다는... 그만큼 내용을 빨리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굿굿굿~ 굿이에요~
또 하나 추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1권은 반드시 읽어보세요~ 돈에대한 생각을 바꿀수 있습니다. 즉 돈은 좋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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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나온 책이 벌써(?) 개정판이 나왔다. 책을 보면서 이렇게 빨리 개정판이 나온 이유를 알게 되었다. 바로 재테크 상품이 실명으로 거론된다는 점이다..^^ 재테크에 관심은 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종류의 상품-예, 펀드나 연금-이 있으니 알아봐라가 아니라 이 상품-예, 미차솔-을 가입해보세요하는 식이다.
책을 살펴보면 신입사원인 주인공이 첫월급을 받고 몇달간 생활한 후, 18만원 남은 통장잔액에 고민하며 시작된다. 그 후 재테크에 관심있는 선배를 만나 재무설계의 중요성을 알게되고 또한 목표액을 설정한다. 5년후 1억이라는 금액. 주변에 많은 분들이 목표로 삼고 있는 금액으로 현실감이 있다. 그리고 그 선배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 돈을 모으기 위해 저축보다는 투자를 해야하며 어떤 상품에 가입하는게 좋다는 조언을 한다 - 그 상품의 실명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기 바란다.^^
포트폴리오조정과 뜻밖에 생긴 전세보증금 반환금 3000만에 대한 투자 방법도 알려준다.-거치식 투자 요령인듯 하다. 여기서 부터 미래의 남편이 될 남자친구가 설계와 조언을 해준다. 물론 실제 상품을 기반으로 설명한다.
전체 줄거리는 이렇게 되는데, 딱딱한 서술식이 아니라 소설형식으로 되어서 읽기 편하고 지루하지도 않다. 월별로 진행이 되어서 중간중간에 여행갈 때, 포인트 점수, 연말정산의 팁도 수록되어 있어서 두껍지 않지만 짜임새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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