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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요리책/길벗어린이(배영희,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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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요리책/길벗어린이(배영희,정유정) 사계절과 함께 하는 고사리손 요리책.책을 통해 우리 계절에 맞는 우리 음식을 직접 아이랑 만들어 먹어볼수 있는 소중한 책 한권이랍니다.식품 조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배영희 선생님의 우리 음식 이야기 그림책.다양하게 직접 쉽고 재미나게 해 먹어볼수 있는 아이 눈높이 요리 그림책이었답니다.봄햇살 머금고 풍성한  재료로 나들이를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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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요리책/길벗어린이(배영희,정유정) 




사계절과 함께 하는 고사리손 요리책.
책을 통해 우리 계절에 맞는 우리 음식을 직접 아이랑 만들어 먹어볼수 있는 소중한 책 한권이랍니다.

식품 조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배영희 선생님의 우리 음식 이야기 그림책.
다양하게 직접 쉽고 재미나게 해 먹어볼수 있는 아이 눈높이 요리 그림책이었답니다.



봄햇살 머금고 풍성한  재료로 나들이를 겸한  김밥, 삼색 주먹밥, 동그랑땡 완자전, 후루룩 수제비등...
건강한 더위를 이길 잣굯, 콩국물, 화채, 감자전, 호박전 등.
햇곡식과 열매로 풍성한 가을, 코앞 추석 송편과, 경단, 율란, 약과 등.
그리고 추운 겨울이 기다려지는 따뜻한 화롯가가 생각나는 우리 음식, 김치전, 김치만두, 떡국등...
아이들의 일상에 소중한 추억을 전해주고 싶은 엄마라면 아이랑 함께 직접 만들어 먹어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특히나 간단한 재료와, 간단한 방법을 직접 그림을 그려 정성을 더하고, 엄마의 조언과 함께 요리놀이가 즐거움을 줄수 있도록 어드바이스까지 되어있답니다.
  


각 요리별 시간도 재미나게 표현하면서 아이와 함께 시계 시간 개념까지 익혀보면서,
책으로 함께 보면서 요리 연구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에게 자신감과 창의력을 심어주는 요리놀이.
무엇보다 엄마의 작은 배려만 함께 한다면 즐거운 일상을 전해줄것 같답니다


수상 &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한우리 독서 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사리손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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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침 일찍 출근하고, 밤에 늦게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가 아이들 식사를 책임져야 해서 추천 요리책을 보고 주문을 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잔뜩 있었다.아이들 먹일 때 제일 고민은 어떻게 만드는 것 보다 무엇을 만드냐이다. 매우면 안되고, 맛 없으면 안되고, 식감이 퍽퍽하면 안되고, 쫄깃하면서 바삭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야 한다.매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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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침 일찍 출근하고, 밤에 늦게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가 아이들 식사를 책임져야 해서 추천 요리책을 보고 주문을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잔뜩 있었다.

아이들 먹일 때 제일 고민은 어떻게 만드는 것 보다 무엇을 만드냐이다. 매우면 안되고, 맛 없으면 안되고, 식감이 퍽퍽하면 안되고, 쫄깃하면서 바삭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야 한다.

매운 음식을 제외하면 실제로 만들수 있는 음식군이 확 줄어든다. 이 책은 그 무엇을 일단 해결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k****3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완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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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재료와 음식을 만드는 순서가 그림으로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이 책만 봐도 아이 혼자서 음식을 뚝딱 잘 만들어 낼거 같다. 그렇치만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칼질 등은 부모나 어른들이 도와 줘야 할거 같다.     아이가 자기가 좋아 하는 음식만 먹고 아무리 정성껏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줘도 잘 먹지 않는데 이 책에 나온 음식을 아이와 같이 만들어 보면 아이가 음식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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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는 재료와 음식을 만드는 순서가 그림으로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이 책만 봐도 아이 혼자서 음식을 뚝딱 잘 만들어 낼거 같다. 그렇치만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칼질 등은 부모나 어른들이 도와 줘야 할거 같다.

 

  아이가 자기가 좋아 하는 음식만 먹고 아무리 정성껏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줘도 잘 먹지 않는데 이 책에 나온 음식을 아이와 같이 만들어 보면 아이가 음식 만드는거에 재미 붙여서 자기가 만든 음식을 잘 먹을 거 같다.

 

  엄마가 보세요 란을 통해서 음식 만들 때 미리 엄마가 음식손질 해야될 부분과 아이와 같이 할 부분등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음식을 만들기 전에 꼭 '엄마가 보세요'란을 먼저 읽어 본후 음식을 만들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이다.

 

  아이들은 엄마와 같이 오물조물 손으로 만지면서 소근육도 키우고 아이들은 재밌어라 하고 엄마와 같이 즐거운 시간도 보내도 일석 삼조인거 같다. 거기다 자기 스스로 해보니 자심감도 키울 수 있을 거 같다.

 

  요리 책하면 딱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 책은 아이와 볼 수 있게 만들어서인지. 그림이 너무 이쁘고 책을 펼치기만해도 요리가 쉬워보인다.

 

 아이가 음식중에 '김'을 가장 좋아하는데 첫 장에 '나란히 김밥' 만드는 순서가 나온다. 어서 재료들을 구비해서 아이와 한 번 만들어 봐야 겠다. 김밥을 아이와 같이 만들고 나서 나중에  삼색주먹밥 꼬치불고기등 책에 나온 모든 음식들을 전부 아이와 같이 만들어 보고 싶다.

s******2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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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을 생각에 조카가 즐거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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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추천한 책이라 구입을 했지요. 6살된 조카가 집에 놀러오면 엄마(조카에겐 할머니)가 요리를 많이 해 주시는데, 음식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물론 엄마와 저는 요리사, 조카는 <먹새돌이>라는 별명도 있답니다. 아직 책을 전달 못하고 전화상으로만 얘기를 해 줬는데도 기대가 아주 크답니다.  금주에는 전달하려구요. 밀가루 반죽으로 코끼리도
"책 받을 생각에 조카가 즐거워해요.^^ " 내용보기

많은 분들이 추천한 책이라 구입을 했지요.

6살된 조카가 집에 놀러오면 엄마(조카에겐 할머니)가 요리를 많이 해 주시는데, 음식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물론 엄마와 저는 요리사, 조카는 <먹새돌이>라는 별명도 있답니다.

아직 책을 전달 못하고 전화상으로만 얘기를 해 줬는데도 기대가 아주 크답니다. 

금주에는 전달하려구요.

밀가루 반죽으로 코끼리도 만들고, 예쁜 송편도 빚던 고사리 손 조카가 이제는 제법 자기 엄마를 도와 요리를 만들어낼까요?

아주 궁금하네요.^^

h*******5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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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조물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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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세돌이 된 아들이 음식을 만들때마다 거들기를 원해서 귀찮기도 하고, 관심이 있는것 같아 같이 해주고도 싶고 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사실 내가 게으르지만 않다면 아이랑 할수 있는 요리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겠지만, 아이가 직접 쵸리책을 보고 결정한 음식을 만든다면 더 즐겁게 성취감을 느끼겠지 싶어 주문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간단하고 그림으로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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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세돌이 된 아들이 음식을 만들때마다 거들기를 원해서 귀찮기도 하고, 관심이 있는것 같아 같이 해주고도 싶고 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사실 내가 게으르지만 않다면 아이랑 할수 있는 요리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겠지만, 아이가 직접 쵸리책을 보고 결정한 음식을 만든다면 더 즐겁게 성취감을 느끼겠지 싶어 주문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간단하고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내용이라 처음엔 당황했고 반품을 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의 눈높이는 다를수도 있겠다 싶어 잘 보이는 곳에 두었는데 아직 반응이 없다.

미리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입하는 것도 요령일것 같다.

c****i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