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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모형 과학실] 놀라운 악어
신비롭고 입체적인 악어의 몸속 탐험을 떠나다!!!
학교에 있는 과학 & 해부학 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책~ [눈높이 모형 과학실]!!!!!!!! 정말 책인지 모형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뛰어나고 독창적인 내용에 취해 책장을 넘기노라면 눈 앞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세계들이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내용 속으로 흠뻑 빠져들도록 하기에 충분합니다.
악어의 몸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재미있고 놀라운 3차원 입체여행이 가능한 이야기. 살아서 움직일 듯한 생생한 일러스트와 백과사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하고 뛰어난 내용에서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보는 즐거움을 얻는 동시에 저절로 지식습득이 가능한 책입니다.
★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입체적인 모형 그림책으로, 표지에서부터 투명한 필름지의 사용으로 책 속의 모형을 훤히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서 알차고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읽고 그에 맞는 모형을 직접 손가락으로 만져 보면서 얻어지는 쾌감이란 다른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으리라 봅니다. 각 권마다 모형을 정확한 위치에 맞게 제작한 것이 놀라울 정도이고 어쩜 이렇게 멋진 책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을까 하는 감탄사만이 쏟아져 나올 뿐입니다.
★ 백과사전을 방불케 하는 뛰어난 내용!!!!!!!!!!!!!
이 책은 플라스틱 모형과 함께 모형의 세부 기관들을 속속들이 해부하면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는데요, 아이들은 각 기관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각 기관의 명칭, 기능과 작용, 그리고 다른 부위와의 연결 등에 대한 설명을 하나도 빠짐없이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악어의 종류와 특징을 깊이 있게 다루었어요.
악어의 몸속을 여행하며 악어가 어떠한 신체구조와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약 2억 2000만 년 전 공룡과 함께 지구에 나타난 악어는 현재까지 살아남아 도마뱀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어요.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악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다 보면 놀라움에 눈과 입이 저절로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악어의 머리와 턱을 비롯해서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피부계 까지 악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기관의 모형이 담겨 있어, 악어의 생생한 몸속 기관들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뼈에 새겨진 나이테와 새끼악어 성별 결정의 비밀, 지능적인 뇌까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 책장에 꽂아두니 소장의 가치가 뛰어납니다.
책장에 꽂아두니 어느 책에도 뒤쳐짐이 없는 우수성이 한 눈에 부각됩니다. 일단 넓은 면적에서 나오는 시각적인 효과와 거기에 비례한 글씨의 크기, 내용에 맞는 폰트의 색상과 디자인, 악어의 모습과 골격을 축소화한 사진으로 새겨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찾아서 꺼내 읽을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놀라운 악어>의 내용 속으로 빠져 보실까요~^^
도마뱀의 왕 악어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궁금증이리라 생각합니다. 공룡이 지구상에 최초로 등장한 시기와 비슷한 약 2000만 년 전부터 지구에서 계속 살았다고 하는데요, 그 종류는 무려 23종이나 되지만 그 악어류 중 7종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먹잇감을 잡고 한 입에 꿀꺽 먹어치우는 무시무시한 턱의 운동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가않습니다. 악어는 먹잇감을 보면 끈기 있게 기다리다 먹이가 다가오면 홱 달려들어요. 그리고 큰 먹잇감을 만나면 서로 힘을 모아 함께 도운다고 하니 협동심 하나는 정말 높이 살만 합니다. 큰 먹잇감을 먹어도 끄떡없는 것은 위 속에 돌과 조약돌이 있어 소화를 도와서라고 하네요.
악어는 특징 중 하나는 입술이 없고 눈과 귀, 콧구멍이 모두 머리위쪽에 붙어 있어서 그 부분만 약간 내 놓고 물속에 숨은 채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숨 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으세요?!!!!!!!!!!! 또한 'S자'모양으로 꼬리를 흔들며 헤엄을 치는데요, 튼튼한 근육질 꼬리는 몸길이만큼 길답니다.
크로커다일(‘V’자 모양의 주둥이), 가비알(기다랗고 좁은 주둥이), 앨리게이터(‘U’자 모양의 주둥이)악어들도 주둥이를 보면 종류도 쉽게 구별할 수 있답니다. 악어의 뼈와 몸은 평생 동안 자란다고 해요. 그래서 나이가 많은 악어일수록 몸집이 더 크고 평균 40~50년, 혹은 그 이상 더 오래 사는 악어도 있다고 합니다.
악어는 뼈처럼 단단한 피부로 온몸을 갑옷으로 무장한 것 같고, 뇌는 엄지손가락만큼 작지만 악어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똑똑하다고 하니 <눈높이 모형 과학실>을 통해서 악어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에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Tip >>>각 기관별 간략한 설명이랍니다.^^
① 머리와 턱 : 악어의 무시무시한 턱과 이빨, 턱으로 하는 의사소통 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악어가 무는 힘은 사자가 무는 힘의 두 배랍니다.
② 골격계 : 악어의 몸을 지탱하는 등뼈와 꼬리, 갈비뼈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악어 뼈에는 나이테가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확인해 보세요.
③ 심폐계 : 악어의 심장과 폐, 혈관, 혈액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악어는 간을 움직여 숨을 쉬는 특별한 호흡법을 갖고 있어요.
④ 소화계 : 악어가 먹이를 어떻게 삼키고 저장하는지, 또 식사 예절과 뼈와 발굽, 거북 등딱지를 녹일 수 있는 강한 위산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⑤ 생식계 : 악어의 짝짓기와 산란, 새끼악어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어미악어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세 달 동안 먹지도 않고 지낸답니다.
⑥ 신경계 : 악어의 뇌와 눈, 귀, 코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악어는 작은 뇌를 가지고 있지만 온갖 복잡한 일을 다 처리할 수 있어요.
⑦ 근육계 : 악어가 헤엄치고, 걷고, 점프하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근육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⑧ 피부계 : 갑옷처럼 단단한 악어의 피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지금까지 보아왔던 단순히 평면적인 그림에 빽빽한 글들이 적힌 이야기였다면 지금 저희 아이가 이렇게 잘 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책장을 펼치며 이건 ‘악어 뼈돌이’ 라며 신기해하고 만져보면서 내부 기관들 하나하나를 집으며 저에게 물어보는데 엄마인 저까지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과학 선생님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의 뛰어난 내용으로 엄마인 제가 아이에게 얘기해 주기에 손색이 없고 입체적인 모형을 직접 만져보면서 촉각을 통한 인지력발달까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놓아 엄마로써 너무나 만족스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몰입하고 옆에서 보아도 열독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에는 분명 다른 타사의 책들과는 차별화된 독창성과 우수성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악어의 피부에서부터 몸 속 구석구석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입체적으로 만들어 놓아 우리가 흔히 학교 해부학 실에서 보던 모형들을 집에서 보고 있지 않은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랍니다.
너무나 생생하고 입체적이어서 그 느낌이 200% 가깝게 다가오는 <눈높이 모형 과학실>!!! 왕성한 호기심으로 넘쳐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고 꼭 한 번 읽어주어야 할 필독서라 말하고 싶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무한한 과학적 발상이 가능하도록 이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저희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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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몸속을 각 기관별로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3차원 입체북...... 정말 신기하고 놀랍다.
처음 책을 받아들고는 마치 입체퍼즐이라도 하라는 것인줄 알고 일일이 뜯을뻔 하기도 했지만, 책 앞표지에 <주의하세요!>를 읽고서야 보다 실감나는 악어를 설명하기 위한 효과적인 장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입체모양의 각 기관에 따라 악어의 종류와 그 특징 그리고 각 부위의 특징적인 점을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상세한 설명으로 악어의 이해를 돕고 있다.
크게 크로커다일, 앨리게이터, 가비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는 악어는 모두 23종으로 전 세계 각지의 열대지방에 살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북쪽 지방에 사는 앨리게이터 중에는 가끔 물이 꽁꽁 얼어붙는 북쪽 지방에서 사는 종류도 있다고 하니 가끔 동물원 우리에서 지내는 악어를 보며 안 됐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가보다.
게다가 악어는 입술이 없으며 날카로운 이빨에도 불구하고 씹을 수가 없어 주로 먹이를 찢어서 먹는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나 있는 날카로운 이빨은 계속 새로 나며, 따뜻한 날씨와 추운 날씨에 자라는 뼈의 속도가 달라 신기하게도 뼈 나이테가 있다고 한다.
거칠고 무섭기만 한 악어도 그러나 먹이를 먹을 떄에는 서로 돕는 훌륭한 식사 예절을 가진 동물로, 두 개의 방으로 나뉘어진 위 속에는 첫 번째 방에서는 강한 위산으로 먹이를 흐물흐물하게 만들고 두 번째 방에서는 새의 모래주머니와 마찬가지의 역할을 하는 돌과 조약돌이 먹이를 잘게 부수고 갈아 작은창자로 보낸다.
가끔 TV프로그램에서 악어의 입을 꽉 눌러 열지 못하게 하는 사육사의 묘기를 보며 놀라워하고는 했는데 그 비밀이 바로 이 책속에 있었다. 그것은 악어의 턱을 닫게 하는 근육은 아주 강하지만, 반대로 턱을 열게 하는 근육은 아주 약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생동안 뼈와 몸이 자라는 악어는 그래서 나이가 많을수록 몸집이 더 크다.
책 속 구석구석에 악어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를 3차원 입체자료로 악어에 대한 이해를 한층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먼저 눈을 사로잡는 입체기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만점이다.
참고로, 악어의 각 종류가 서식하는 지역을 그림으로 표시해 준다면 보다 효과적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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