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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대단한 존재야 ^^
"우리는 정말 대단한 존재야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엄마도 귀신도 아닌, 바로 '노력'이란다.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세계 최고의 존재로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머리 탓만 하고 공부를 도통 하지 않는 아이들, 가정형편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미리부터 희망을 포기하는 아이들, 외모에만 관심을 갖는 아이들, 목표도 없이 헉헉대며 힘겹게 학
"우리는 정말 대단한 존재야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엄마도 귀신도 아닌, 바로 '노력'이란다.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세계 최고의 존재로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머리 탓만 하고 공부를 도통 하지 않는 아이들, 가정형편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미리부터 희망을 포기하는 아이들, 외모에만 관심을 갖는 아이들, 목표도 없이 헉헉대며 힘겹게 학교생활하는 아이들. 부모나 교사들이 생각할 때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효과만점일 것 같은 책이다.

 

    위대한 인물들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책이다. 책의 왼쪽 하단 페이지 숫자 옆에는 잉어그림이 있다. 이것은 일본의 '코이'라는 잉어인데, 어디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손가락만한 것에서부터 사람만한 것까지 다양한 크기의 코이가 있다. 저자는 우리의 꿈이나 생각의 크기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다. 밖으로 표출되는 모든 행동은 마음과 생각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환경이나 개인의 재능보다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내 삶이 결정되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두뇌를 사물과 비교할 때, 최고급 사양컴퓨터를 63빌딩과 같은 건물 34채에 가득 채워야 우리 두뇌의 능력과 같다고 했다. 아이큐와 같은 숫자 놀음에 흔들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공부는 아이큐가 낮아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고, 문제는 내 아이큐나 가정환경이나 내 재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포자기하고 부정적이고 열등감에 사로잡힌 자신이 문제가 있는 것이 된다.

 

    저자 자신의 얘기는 아이들에게 더 큰 소망을 심어준다. 저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반에서 40등, 6학년 때에는 50등을 했다고 한다. 운동에도 소질도 없었다. 그랬던 저자가 최초의 20대 비저너리가 되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자.

 

   자녀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 책을 들려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한다. 꿈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듣고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 꿈 속에서 위대한 인물이 되어 세계를 누비지 않을까? ^^

j****l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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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딸아이에게 새겨주고픈 이야기들~
"평소 딸아이에게 새겨주고픈 이야기들~" 내용보기
타출판사에서 나온  저자 이지성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본 터여서 내심 기대를 품고 보게된 책이다. 이미 고전독서와 책읽기를 통해 나름의 내공을 쌓고 있는 듯한 저자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펴낸 역량있는 저자라는 확신을 그의 작품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이 책 역시 딸아이가 먼저 들고 읽은 책으로 왠지 익숙한 표지의 그림에 집에 있는 <배려>라른 책을 찾아들고 와 같은 그
"평소 딸아이에게 새겨주고픈 이야기들~" 내용보기

타출판사에서 나온  저자 이지성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본 터여서 내심 기대를 품고 보게된 책이다. 이미 고전독서와 책읽기를 통해 나름의 내공을 쌓고 있는 듯한 저자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펴낸 역량있는 저자라는 확신을 그의 작품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이 책 역시 딸아이가 먼저 들고 읽은 책으로 왠지 익숙한 표지의 그림에 집에 있는 <배려>라른 책을 찾아들고 와 같은 그림작가의 솜씨라며 보여준다. 딸아이가 실컷 읽게 놔둔 후 비로소 읽게된 내용은 하나하나가 평소 딸아이에게 잔소리처럼 해대는 나의 바람과도 같은 이야기들이 비유 적절한 에피소드를 들어가며 참 잔잔하면서도 설득적으로 다가왔다.

 

이미 저자의 독서의 힘!에 대한 고백과도 같은 글을 읽었던 기억이 떠올라 진정한 독서의 힘과 더불어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게 효과적으로 들려주고 있음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된다.

'어쩜 이렇게 내 마음을 꿰뚫듯 딸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들만 하는지......'

 

아직은 마음껏 놀며 하고픈 것을 하고 또 마음껏 미래를 꿈꾸는 것으로도 충분한 아이들이 저자의 이야기처럼 자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하며 어떤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결국에는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그리하여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 세상에는 이미 갖춰진 조건에서 어려움없이 성공을 거저 얻는 사람도 있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남보다 많은 땀을 흘린 댓가고 성공을 쟁취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나의 딸아이도 항상 옆에 두고 삶의 지침서로 삼기를 기꺼이 권하고픈 책이다.

 

 

j************4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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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 내용보기
꿈꾸는 다락방과 노시크릿으로 잘 알려진 이지성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메시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현장에서 일어난 많은 예들, 그리고 교육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이야기들이 많았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대부분이 어려서부터 아이에게 심어주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너는 안된다는 식의 이야기들이다. 너는 안된다고 어려서부터 세뇌 교육을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 내용보기
꿈꾸는 다락방과 노시크릿으로 잘 알려진 이지성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메시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현장에서 일어난 많은 예들, 그리고 교육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이야기들이 많았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대부분이 어려서부터 아이에게 심어주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너는 안된다는 식의 이야기들이다. 너는 안된다고 어려서부터 세뇌 교육을 받다가 보니까 결국 아무 것도 못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너는 안된다 식의 교육이 아니라, 너는 할 수 있다는 교육이다. 실제로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가능성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전혀 다른 것들을 생각하고, 말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어른으로 성장해 가면서 왜 천편일률적인 사람들이 되어가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너는 안된다는 부정의 메시지가 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로 바꿔서 말하게 되면 아이들의 창의성이 얼마나 많이 발휘되는지 모른다. 이 책에서도 그런 예를 수록해 놓고 있는 것을 본다.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배운 것 역시 너는 안된다는 말이기에, 어려서부터 안되는 것만 보고 자라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상하게 우리 나라에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커다란 인물들이 나타나지 않는데, 그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된다. 심지어 그런 말조차 있다. 아인슈타인과 뉴턴과 에디슨이 우리 나라에 태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이미 그들은 십대 시절에 불량학생으로 찍혀서 어느 짜장면 집에서 배달이나 하고 있을 것이다. 어느 골목에 모여서 세명이서 담배를 피워가면서 우리 인생은 도대체 왜 이러냐고 하면서 한탄하고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이 시대의 교육이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지 않는가? 실제로 나도 그런 경험을 했다. 중학교 때까지 수학을 비교적 잘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수학을 못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원인은 한가지다. 중학교 때는 수학을 잘한다고 칭찬을 받았고, 고등학교 때는 담임선생님이 수학선생님이었는데, 문제를 틀리기만 하면 무조건 병신, 쪼다, 무식한 자식 이런 소리를 들었다. 그런 소리를 매일같이 반복해서 들으면서 선생님이 싫어졌고, 수학이 싫어졌다. 결국 수학을 멀리하게 되고, 선생님을 멀리하게 되면서부터 수학 시간이 재미가 없어졌다. 결국 수학 점수의 대폭락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교육은 아이들에게 가능성을 열어주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제목처럼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제 나도 이 책의 제목처럼 말해 보도록 해야 하겠다.
i*******2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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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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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선생님을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때 꿈의 공식 R=VD가 기억에 남는다.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라는 책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넓고 높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 전하고 있다.   이지성 선생님은 수업시간이 끝난후 '피노키오 상담실'을 열고 메일과 미니홈피주소가 공개 되어 있는 것을 보니 그의 어린이들에게 열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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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선생님을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때 꿈의 공식 R=VD가 기억에 남는다.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라는 책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넓고 높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 전하고 있다.

 

이지성 선생님은 수업시간이 끝난후 '피노키오 상담실'을 열고 메일과 미니홈피주소가 공개 되어 있는 것을 보니 그의 어린이들에게 열린 마음을 이해할수 있었다.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에는 선생님이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선생님의 이야기, 위인들의 성공사례들이 많이 실려 있다. 그리고 그림또한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잘 그려져 있어 좋았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다 이야기해줄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씩 하나씩 들려주면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이가 원하는 꿈을 큰 종이에다 써본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적어 본다. 그리고 이제는 실천만 남았다. 넌 할수 있어!!

 

뭐든 하나씩 하나씩 시작해 봐. 이렇게 '고민끝, 행복 시작'을 실천한다면 곧 모든 일이 마술처럼 잘 풀리는 신비함을 경험하게 도리 거야.

생각은 그저 머릿속에 있을 뿐이야. 하지만, 행동하면 도든 게 바뀐단다.

-p.126

n******3 200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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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두고 두고 읽도록 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에게 두고 두고 읽도록 하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들이 무척 맘에 든다.특히 소심한 성격을 지닌 아이나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이 책의 작가이신 이지성선생님은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한다.수업이 끝나면 학생들의 이런저런 고민거리를 함께 나누면서 상담을 해 주셔서 그런지책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일들이나 마음을 잘 알고 계
"아이에게 두고 두고 읽도록 하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들이 무척 맘에 든다.
특히 소심한 성격을 지닌 아이나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 책의 작가이신 이지성선생님은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이라고 한다.
수업이 끝나면 학생들의 이런저런 고민거리를 함께 나누면서 상담을 해 주셔서 그런지
책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일들이나 마음을 잘 알고 계신다.

이 책을 읽어보면 위인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고,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일화를 들려주면서 알려주고 있다.
위인들의 그러한 행동이나 생각들을 통해 자신들의 꿈을 이루게되었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가르쳐준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생각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미래가 달라질 수 가 있다는 것이다. 이건 정말 중요한 생각인 것 같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일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 수 있다.

우리 큰아이의 꿈은 과학자인데,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해주어야겠다.
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야겠다.

이 책을 통해서 어른인 나역시도 나의 생활에서 조금 더 긍정적인 생각으로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나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r*****p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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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꿈을 꾸자, 꿈은 이루어진다!
"구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꿈을 꾸자,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꿈을 꾸라는 말을 자주 한다. 매사에 시들시들, 자신감 부족인 아들 녀석에게 때론 자극적인 말로(어쩜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분명 깊은 상처를 남겼다) 기를 죽이는 말을 한 것에 후회를 한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이를 꽉 물고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의 효과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구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꿈을 꾸자,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꿈을 꾸라는 말을 자주 한다.

매사에 시들시들, 자신감 부족인 아들 녀석에게 때론 자극적인 말로(어쩜 상처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분명 깊은 상처를 남겼다) 기를 죽이는 말을 한 것에 후회를 한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이를 꽉 물고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의 효과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많은 자기 계발서와 같은 책에서 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이며 아이들 동화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음에도 그것은 그야말로 이론에 불과했지 실제의 생활에서는  불쑥불쑥 험한 말이 나갈 때가 많이 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잠깐은 후회와 반성이 밀려오지만 금방 잊고 만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것이 독이 되었을까 두려워 책에 나온 이야기를 하나씩 매일 읽어주려고 한다.

내 아이에게 약이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내 아이게 잘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다독이고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성공한 인물들의 사례를 담아 굉장히 좋은 말들을 많이 실어두었다.

전부 밑줄 쫘악~ 긋게 만들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한데 이 책을 그냥 읽으라고 던져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멘토가 되어줄 사람을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이 그 역할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리 내 읽어주고 본인 스스로 자꾸 읽게 하면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막연하다거나 너무 이상적이어서 책을 읽고, 헛 웃음이 나오는 책은 결코 아니다.

생각의 극복이란 것은 난 소중해, 난 할 수 있어와 같은 것이 되겠지만,
웃을 일이 없어서 안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면 웃을 일이 생기는 것처럼,

자기 안에 늘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의 스위치를 켜서 반짝거리게 해야 한다.

미래의 크기는 생각의 크기라고 했다. 생각이 쌓여 미래를 만들어 가며, 그 생각이란 것은,  꿈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이 흘린 땀이나 시간에 따라 이뤄진다고 할 수 있겠다.

자~~이제 꿈을 꿔 보자, 구체적인 꿈을 써보자! 매일매일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글로 적다보면 언젠가는 이뤄지겠지, 꿈은 이뤄진다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e*****0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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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이 뭐야? 지금 나는 무얼 하고 있지?
"장래희망이 뭐야? 지금 나는 무얼 하고 있지? " 내용보기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뭐야?” 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예비 중학생 조카를 만나도, 놀러온 옆집 아이에게도, 유치원 다녀온 이야기를 종알거리는 어린 아들에게도 “커서 뭐 될래? 장래희망이 뭐야?”라고 묻는다. 그러다 간혹 기특한 답변이라도 나오면 박수를 쳐주며 꿈을 꼭 이루라고 격려를 해 주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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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뭐야?” 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예비 중학생 조카를 만나도, 놀러온 옆집 아이에게도, 유치원 다녀온 이야기를 종알거리는 어린 아들에게도 “커서 뭐 될래? 장래희망이 뭐야?”라고 묻는다.

그러다 간혹 기특한 답변이라도 나오면 박수를 쳐주며 꿈을 꼭 이루라고 격려를 해 주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 꿈에 도달할지를 알려주는 어른들은 적은 것 같다. 물론 커서 뭐 될래라는 질문만으로도 아이에게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만드니까 충분히 좋은 자극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현대의 유명인이나 역사적 위인 등의 일화를 통해 이지성 선생님은 성공에 다가가는 사람들이 가진 습관, 태도, 마음가짐 등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뭔가를 쓰거나 만들 때 샘플을 보여주면서 참고하라고 하면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샘플을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덧붙일 수도 있고 최소한 따라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뭔가 해 내는 것이 있지 않은가? 훌륭한 사람들의 성공배경 일화를 보면 나도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금방 실천에 옮기고 싶어진다. 더군다나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이미 그분이 가르치던 초등학생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라 어린이들에게 진로의식을 심어주는데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딸아이에게 한 편 씩 읽을 때마다  책에다 한 두 줄씩 소감을 쓰라고 하였다.

독서와 운동, 밝은 표정의 세 가지 원칙을 실천했던 처칠 수상을 읽고는 ‘나도 이제부터 그 사람처럼 나만의 약속을 실천하고 싶다. ’

위약효과로 유명한 쿠에를 읽고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말로 외치는 것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니 좋은 말과 좋은 생각이 사람을 바꾸는 힘이 있나보다.’

불행한 시절을 극복한 찰리 채플린에게서는 ‘생각을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

등등을 써 놓았다.

이 밖에도

‘어려울 때에도 노력을 하면서 견뎌내다 보면 어려운 상황이나 자기 자신이 바뀐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노력해야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꿈을 크게 가져야겠다.

책을 많이 읽거나 항상 웃으면 변화가 찾아온다. ‘

등의 기특한 생각들을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꿈 쓰기 기술’을 직접 써 보도록 하고 있다.

내 아이에게만 써 보라고 할 게 아니라, 40을 바라보는 지금의 나도 ‘꿈 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YES마니아 : 로얄 s****1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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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힘을 주는 이야기!
"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힘을 주는 이야기! " 내용보기
<<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     성남시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이지성선생님.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라 아이들의 현재 고민과, 걱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선생님이 힘을 주는 이야기들.   귀여운 그림이 들어있고, 작은 이야기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마지막 말들은 다른 글자체
"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힘을 주는 이야기! " 내용보기

<<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

 

 

성남시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이지성선생님.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라 아이들의 현재 고민과, 걱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선생님이 힘을 주는 이야기들.

 

귀여운 그림이 들어있고, 작은 이야기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마지막 말들은 다른 글자체로 나와있어서 눈에 쏙! 들어온다.

위인도 있고, 이지성선생님의 이야기도 나와있는데...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그 속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져 있다.

선생님의 E-mail주소와 미니홈피 주소를 알려주면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라면 24시간 마음을 활짝열어놓고 계신다고 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것 선생님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자.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느듯한데... 학창시절 재밌는 이야기를 잘 해주시는 인기짱 선생님을 보는듯 하다.

어찌 이렇게 재미나면서 아이들의 고민과 걱정을 해결.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대한 힘을 실어줄수 있을까?

공부를 하기싫어 숲으로 도망친 전교 꼴찌였던 윈스턴 처칠. 5시간 이상 책을 읽고, 그 못지않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밝게 웃었다고 한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아는 처칠이 되어있다고...

입버릇처럼 자신의 미래에 모습을 이야기하면 정말 나의 미래가 된다. 좋은 이야기로, 큰 꿈을 이야기 한다면 좀 더 나은 미래를 볼수 있다.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현명한 아이는 누구때문에... 란 변명을 하지 않는다. 그건 자기 합리화일 뿐이다.

자신의 책임을 절대로 부모님께 돌리지 않고 자신이 져야하는것.

생각하는 것이 쌓여서 미래가 되니... 할수 있다란 생각을 하면서 그 어떤 성능좋은 컴퓨터 보다 뛰어난 두뇌 컴퓨터에 전원을 켜라.

최고가 될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또 그려서... 아주 구체적으로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면서 노력한다면 나은 미래를 볼수 있다.

실천과 노력. 긍정적인 생각, 계획하고 바로 실천하기. 꿈을 구체적으로 적기!

 

바로 지금 닥친 일들부터 먼 미래에대한 계획까지 모든것이 생각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

노력여하에 따라 다르다는건 어쩜 잘 알고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위인이나, 스포츠 영웅이나, 우리가 아는 사람들의 성공기를 재미있게 들으면서 그속에 배울점을 찾을수 있었다.

선생님의 이야기에 조금씩 힘이 솟고, 짧은 한편씩 부담없이 읽을수 있게 되어있지만...

어느새 술술 끝까지 다 읽고 구체적인 미래의 내 모습을 그리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 뿌듯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게 뭘 해라... 하기보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성공한 사람들.

그들보다 조건이 나은 지금 너는 마음만 먹으면 "할수 있다"로 결론내어진다.

그래서 변명을 할수 없을것 같다. 훨씬 좋은 조건에서 시작하니까. 그리고 그들의 전략을 어쩜 훤히 알고 시작하니까.

지금부터 시작이다. 그렇게 "할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시작할수 있는 바로 지금. 실천하자!!!

YES마니아 : 골드 j******4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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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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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지성 선생님의 다른 책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에게   매일 저녁 한 편씩 읽어주는데   어른인 나 또한 느끼는 바가 많은 글이다.   아이들에게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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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지성 선생님의 다른 책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에게

 

매일 저녁 한 편씩 읽어주는데

 

어른인 나 또한 느끼는 바가 많은 글이다.

 

아이들에게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h*****n 200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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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딴 올림픽 대표선수, 대통령, 탐험가, 사업가 등 세계적으로 최고의 부와 명예를 얻은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을 확실히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가 어렵다고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지도 않는다. 어려운 고비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 행동, 말의 힘을 진심으로 믿고 극복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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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을 딴 올림픽 대표선수, 대통령, 탐험가, 사업가 등 세계적으로 최고의 부와 명예를 얻은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을 확실히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가 어렵다고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지도 않는다. 어려운 고비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 행동, 말의 힘을 진심으로 믿고 극복해낸다. 피나는 연습과 노력이 안겨준 결과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예를 들어주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아이들이 ‘성공한 삶’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 조금은 염려가 된다. 낮게 살아도 가치롭게 살다간 존경받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서 자칫 그런 삶에 대하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런 생각에 이 책을 한 번 읽고 나서는 아이에게 권하지 못하고 우선 책장에 꽂아 놓았다.

  그러던 며칠 후, 4학년인 큰아이가 놀면서 긴 풍선으로 둥근 풍선을 방에 떨어지지 않게 계속 치면서 ‘00선수, 풍선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라고 아나운서처럼 말한다. 깜짝 놀라 물었다. 금메달 따고 싶냐고, 유명한 사람 되고 싶냐고…. 올림픽에 대표로 나가 금메달도 따고 싶고, 하는 일 다 잘하고 싶다는 큰아이의 말에 피식 웃음이 나왔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 이런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았나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책을 건냈다. 초등학생 또래의 생각과 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문장들은 어려운 철학책이 아니라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책으로 굳게 자리잡게 한다. 특히 아이들이 칭찬을 받고 싶어하고 그래서 한 가지 두 가지 노력하는 부분에서는 오히려 어른도 칭찬을 해주려는 노력을 한 가지 두 가지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난 큰아이는 ‘다-, 말로 돼.’라는 말부터 꺼냈다.  첫머리에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잘 안 돼서  짜증이 나도,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나한테 계속 말하고 다시 해보면 다- 됐어.’라고 자세히 들려준다. ‘4학년 때는 웃고 다니고 5학년 때는 인상 쓰고 다닌다는 말도 나왔는데 나는 5학년 돼도 싱글벙글 웃고 다닐거야-.’라는 말을 마치고는 우리 둘다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이 책을 다시 읽어나가면서는 부와 명예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그리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지닌 말에 더 촛점을 두게 되었다. 쉽게 쉽게 풀어서 들려주지만 그렇다고 얕은 물은 아니다. 어른들에게도 지난 시간동안 해왔던 것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깊은 이야기도 많다. 읽는 내내 꿈을 일찍 정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꿈은 있으나 종이에 상세히 적은 사람과 적지 않은 사람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주며 아이들의 꿈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이 책의 끝맺음 부분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그냥그냥 살아가는 아이, 행동하기 전에 걱정부터 하느라 안쓰러운 아이, 실망한 마음에 희망을 주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그 어떤 말보다 이 책 한 권을 내밀어보자.

k****9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