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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앞부분 검은 남자편 밖에 보지 못했지만..(사실 한자로 인해 60-70&밖에 해석 못했지만)
우사키의 귀여운 모습과 양성소 시절의 모습을 보고 완전 기쁨의 눈물을 흘릴 뻔 했습니다.
검은 남자, 후지사와 카나토.
양성소 시절, 우사키와 친구였군요.
정말 양성소 시절의 짧았지만 둘의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우사키를 챙겨주는 카나토도 귀엽고 예쁘고 멋졌고, 조금 둔해보이는 깜찍한 우사키도 너무 좋았고..
하지만 역시 결말은 비극.
오바타로 인해 죽임을 당하려는 우사키를 구해주고 결국 우사키의 품에서 자살한 후지사와.
그것도 우사키의 총으로 눈 앞에서 자살하다니.ㅠㅠㅠㅠ
멍하니 후지사와의 이름만을 부르며 멍하니 있는 우사키를 보며 슬퍼하는 세이쥬와 쇼타.ㅠㅠㅠㅠ
결국 쇼타의 품에 안겨 우는군요...(눈물 고인 모습고 왜이리 사랑스러운 건지..)<완전 우사키 편애.
그리고 쇼타에게 어떻게 하면 더 이상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거냐고 묻는 우사키.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그런 우사키를 안아주는 쇼타를 보고 또 감동.
이로서 우사키 마음의 상처가 하나 더 늘었네요.
이상입니다!<
뒷 편은 아직 보지 못해서 이제 막 보려고 합니다!<대충 훑어봤다.
돌즈 너무너무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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