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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업을 나설때, 또는 영업에 따른 심중토의결과 클라이언트에게 설명해야 할 때, 팀원들과의 아이디어 창출회의 할 때 .... 그 밖에 수많은 상대를 만나 이야기를 할 때, 항상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는데, 이 책은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 꺼리를 만들어주게 된다.
수많은 교양서적이나 여러 인문.사회.자연과학 서적을 통하여 받아들일수 있는 모든걸 함축하여 정리하였기 때문에, 단 한번으로 서술되어 있는 내용을 덮어버리기에는 웬지 겉장의 제목만 바라보고 책을 덮은 찝찝한 느낌에 여러차례 읽게 만든다. 그리고는 가슴한켠에 닿아오는 풍부함에 대해 누구와 이야기 꺼리를 찾아 방황 하게 만들거 같다.
대학을 졸업한후 섭렵하는 사회적 교양상식을 멀리한지 오래되었는데, 그동안 채우지 못한 빈약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게 정리해준 저자에게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추신 : 책과는 별도로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으로 정리해준 그 배려 또한 고마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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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는 16년차 회사원입니다. 경제경영, 마케팅,자기계발 서적을 주로 읽고 있는데 마침 신문에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 곳인란 글을 보고 책을 구매햇습니다.
결론부터 말슴드리면 실망스런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경제신문에 나올법한 깊이없는, 단순한 나열뿐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읽어야 되는 회의를 들게하는 책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의 서평만을 참조하여 책을 구매했는데, 좋은 서평말고 진실한 서평을 부탁하게 만드는 그런책 입니다.
너무 혹푱하는 것 같아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짜증이 나서요... 앞으로 책 잘 구매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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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처음 봤을때 무슨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길래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제목을 과감하게 가지고 태어났는지 의아해했다. 비즈니스 교양서는 잘 정리된 것들이 시중에 많은데 괜히 독자들의 시야만 흐리는 이런책을 또 만들었을까하는 실망감반 기대반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실망감이 기대감쪽으로 옮겨가면서 생각의 고정관념은 50:50의 대결에서 49:51로 변했고 책을 읽을수록 점수는 더 올라갔다.이렇게 깔끔하게 시사적인 단어와 주제 그리고 예시문까지 잘 정리된 책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2시간 30분만에 일독으로 책을 다 읽게 되었다. 군더더기가 있다해도 꼬집기 싫을 정도로 직장인이라면 상식적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였다. 저자는 핵심을 잡아서 파트별로 교양에 필요한 이야기들로 내용을 풀어나간다.
세상일에 관심이 많고 박학다식한 사람이 되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책을 읽을 욕심을 내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이책을 통해 새로운 단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잡을수 있다면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내 지식의 보물창고가 될수있고, 책속의 짤막한 주제들은 모임이나 대화에서 참 많은 대화꺼리를 만들어 준다. 이책에 나오는 주제들만 찾아서 그 지식의 원천을 찾아 하나하나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이책은 교양에서 전문지식으로 올라갈수있는 교두보의 역활을 충실히 마련해 주며 옛사람들의 지혜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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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1가지의 Topic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5 파트로 나누어 있다. 1.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교양지식. 2.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경영지식.3. 미래 CEO를 위한 리더십 기술. 4. 끝없이 진화하는 마케팅/브랜드 전략. 5. 위대한 성공을 향한 삶의 지혜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 느낌은 왠지 상식과 교양이 많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책을 읽기 힘들 때 이 책 한 권만 보더라도 여러 책을 읽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실천을 중요하게 언급한 부분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분과 정도의 차이는 모두 틀릴것이다. 문제는 그렇게 느낀 부분을 본인의 생활에 또는 비즈니스에 투영하여 변화를 일으키도로 실행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단지 좋은 글을 읽었다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책을 바탕으로 실천계획을 세워 하나하나씩 추진해 나가야 이 책이 더 가치가 있을 것 같다.
책에는 CD부록이 들어가 있는데 [스타벅스의 5P,5감 전략]을 포함한 총 7개의 동영상이 있었다.이는 현대경제연구소에서 만든 동영상인데, 책의 일부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이다.동영상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지만 CD 부록이 없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스토리로 전체가 쓰여진 것이 아니라 101개의 주제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다 읽은 후에도 필요할 때 부분부분을 참고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직장인 또는 회사대표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아서 시간내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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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책의 두께에 약간 압도되었습니다.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지?
그러나 책을 손에 쥐고 펼쳐보기 시작했을때 짤막하게 한편씩 읽어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참 쉽게 읽을 수 있고 중간부터 읽어봐도, 목차에서 골라서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
전체 내용을 정리 할 수는 없을것 같고, 관심있게 보았던 몇가지 에피소드들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책의 앞부분은 사실 다른 어느 카테고리에도 넣을 수 없을 것 같은 그냥 나열형태의 지식이라서 제외 하였습니다.
44 비전경영 어느 회사라도 비전이 있어야 하며 그 비전은 쉽지만 기본적인 것이라야 한다.
48 핵심가치와 핵심역량 핵심가치란 기업의 구성원이 공유해야할 가치관이자 신념 핵심역량이란 우월적 내부 역량으로 성공을 위한 핵심요인 회사의 비전과 목표가 구성원들에게 의욕을 주고 있는가? 경쟁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당신 회사만의 핵심역량은 무엇인가?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58 질문 리더십 좀 더 나은 방법은 없겠습니까? 이게 최선의 방법입니까?
66 서번트 리더십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며, 종업원.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시하고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쉽
67 팔로어십 당신의 리더를 좀 더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보라 리더를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먼저 되돌아보라 불평불만은 리더는 물론 자신의 신뢰와 명예도 떨어뜨린다.
75 브랜드 일관성의 법칙 "왜 우리 스스로를 묶어두지?" 브랜드와 관련하여 이런 질문이 나올 때가 기업에게 있어 적색 신호다. 브랜딩의 기본은 자신의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78 인터넷과 일원성의 법칙 1인자에 대한 중간업체를 통한 영향력 행사가 필요 없다. 승자는 단 하나밖에 없다.
83 느림의 철학 최대의 효율성을 강조했던 속도가 과연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고 행복을 가져다 주었을까?
마치며
이 책은 사실 인터넷상에서 메일링을 통해 매일 한꼭지씩 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들을 모아 놓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만 그것이 종이로 출력되어 보는 이의 느낌을 상당히 다르게 합니다. 제목이 비즈니스 교양으로 잘 모르는 사람이 보았을때 비즈니스에도 교양이 필요하냐는 비아냥 거림을 받을 수 있겠지만 책을 보고나서는 그런 사람들의 말조차 경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좋은 책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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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교양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교양지식 2.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경영지식 3. 미래 CEO를 위한 리더십 기술 4. 끝없이 진화하는 마케팅/브랜드 전략 5. 위대한 성공을 향한 삶의 지혜 역사나 철학 관련 인문교양쪽을 보면 <한권으로 끝나는 000>라는 패턴을 가진 책들이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제목을 따르진 않았지만 충분히 그런 느낌을 준다. 이 책은 5가지 주제로, 101가지의 짧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직장인이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하지만, 어찌보면 이런저런 책들의 맛보기인것 같다.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교양지식은 모 만화책 뒤쪽에서 소개하고 있는 오늘밤 사용할 수 있는 와인 지식과 같이 어느자리에서나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거나, 신문, 잡지 등을 읽을 때,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는 만한 내용을로 구성되어 있다. 두번째 주제인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경영지식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들의 대표적인 경영, 관리 방법과, 현재 기업들의 화두인 경영전략에 대한 요약과도 같다. 세번째 챕터인 리더십 관련 내용은, 리더쉽의 종류와 유명한 리더들에 대한 일화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네번째 마케팅/브랜드 전략도 최근 어떤 마케팅, 브랜드 전략들이 유행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성공을 향한 삶의 지혜는 앞의 내용의 기반이 되어 줄만한 철학적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한권의 책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너무나 축약적인 내용이기에 관련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진 않다. 하지만 한가지 주제에 대해 깊게 파고들만한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경영관련, 리더십관련 에센셜이라고 할까? 충분하진 않지만, 한권으로 족한 교양책이다. PS. 이 책의 주요 타겟은 누구였을까? 신입사원? 중간 관리자? 최고경영자? 물론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겠지만, 그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는 것 같다. 아마도 신입사원이던가, 경영,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거의 읽지 않은 분들이 전문 서적을 읽기 전에 읽기에 알맞다고 해야 할까... 또한 위대한 경영가나 사상가, 역사적 인물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예를 들때, 같은 인물이 여러번 나오는 것도 눈에 거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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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사이트 뉴스를 보면 요즘은 웬 전문용어와 법칙들이 그리 많은지, 가끔 갑갑함을 느끼게 된다. 가끔 그런 기분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내게 나타난 책이 박태일 저의 [비즈니스 교양 ::직장인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이란 책이였는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책은 지루하지 않게 나의 목마름을 해소해준 책이다. 제목 그대로 "교양"에 충실해서 어렵지 않고, 책의 제법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잘 읽힌다.
이 책은 [ 1.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교양지식/ 2.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경영 지식 / 3. 미래 CEO를 위한 리더쉽 기술 / 4. 끝없이 진화하는 마케팅, 브랜드 전략 / 5. 위대한 성공을 위한 삶의 지혜 ] 의 5개의 파트로 나누어 비즈니스 교양 지식을 알뜰하게 담고 있다. 각 파트는 동서고금을 총마라한 지식들로 채워진 여러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읽으면 그책의 두께만큼 눈을 가린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이 선입견으로 작용해 오히려 자유로운 상상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에 상식과 교양을 많이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좋다는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같은 지식들이 결국 상상력과 영감의 밑천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려면 겸허한 자세로 언제나 더많이 공부하고 배워야한다는 게 필자의 항상된 원칙입니다.] 라는 말로 끊임없이 공부하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책은 교양서라고 하지만 사실 세상의 변화와 추이를 관찰하고 사회생활을 위한 길라잡이를 하며 처한 상황에서 현명한 결정을 위한 밑거름이 되며 글로벌 세상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이고 이해 능력을 높인다.
이책에서 감명 깊은 글은 역시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였는데, 미국의 위대한 자동차 세일즈맨 조 지라드의 250의 법칙이다. 그는 타고난 세일즈맨은 아니었고 한사람의 인간관계가 250명 정도 된다는 것을 간파하고 고객 한사람을 250명을 보듯 했다. 반대로 한사람을 잃으면 250명을 잃는다고 생각하고 행동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한사람의 신뢰와 호감을 얻게 된다면, 250명의 신뢰와 호감을 얻는 것이다. 진실로 한사람을 얻게 되면 250명을 얻는 셈이다. 그러니 주위의 한사람인들 소홀리 하거나 무관심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항상 우리는 유머를 잃어버리면 안된다. 레이건 대통령이 저격 당한 후 수술을 마친후 첫마디는 이랬다. '할리우드에서 이렇게 저격당할 정도로 주목을 끌었다면 절대 영화배우를 그만두지 않았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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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며,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방법론적 접근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책의 목차를 읽어보면서 목적이 그게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작은 주제별로 화두가 되는 여러가지 이슈 또는 테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어 책을 하나 하나 읽어 보지 않아도 그 단어가 이야기하는 것을 알게끔 해주는 책이다.
물론 많은 것을 담다보니 깊이 있게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상식선(화두)은 충분히 커버하는 책이라 생각 된다. 작은 정보를 알고 이해하느냐가 비즈니스 대화에서는 많은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경험했기에.. 다양한 내용의 책도 나름 쓸모가 많아보이는 것은 왜일까?
또다른 활용으로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위 사람에게 가끔씩 쓰는 메일링의 소재로 쓰기에 아주 좋은 책 같다...
각각의 화두에 맞는 책을 읽기에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아주 적절한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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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교양"이라기 보다는 "비즈니스 지식"이 더 맞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명확하게 알지 못했던 최신 경영 관련 지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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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비즈니스 교양서이다.
즉, 알아두면 좋은 여러가지 비즈니스 상식들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사실 직장생활 이력이 좀 되었다면 한 두번 쯤 들었을 만한 내용도 많아 식상할 수도 있지만,...
해당 비즈니스 키워드가 누가 어떤 경위로 만들거나, 인구에 회자되게 되었으며, 정확히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짚었다는 의미에서 아는 것을 더욱 제대로 알게 하는 효과가 있다.
책을 다 읽고난 느낌은 뭐라고 할까..
한 챕터마다 하나의 책을 정리한 느낌?
학창시절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해 놓은 필기왕의 노트를 훔쳐본 느낌이 살짝 난다고나 할까...
이 책은 특히 취업을 위해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 논술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에게도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고...
나도 이렇게 책을 읽으면 정리해서 나만의 교양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