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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렴~~
"딸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렴~~"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 여타 지금까지 보았던 다른 책보다 1/2정도 작은 size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아이들책은 어른책에비해 큰 편이여 큰 그림에 익숙해져있던 차라 반정도의 크기라 혹 애가 싫어하진않을지 걱정했는데 도려 애가 옆에 끼고다니면서 쉽게 이동이 가능해 어디서든 볼 수있어 그점이 맘에 들더군요.   요즘 너무 예쁘고 화려한 그림책에 파묻혀있던차라 이 책의 미술표현
"딸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렴~~"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 여타 지금까지 보았던 다른 책보다 1/2정도 작은 size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아이들책은 어른책에비해 큰 편이여 큰 그림에 익숙해져있던 차라 반정도의 크기라 혹 애가 싫어하진않을지 걱정했는데 도려 애가 옆에 끼고다니면서 쉽게 이동이 가능해 어디서든 볼 수있어 그점이 맘에 들더군요.

 

요즘 너무 예쁘고 화려한 그림책에 파묻혀있던차라 이 책의 미술표현 기법은 도심속을 탈피한 시골의 향수를 느끼게 한 기분이랄까? 정감스럽게 느껴졌답니다.

언뜻봐선 연필로 아무렇게나 쓱쓱~댓생한 밑그림에 파스텔로 덧칠을 한 것같아 성의없이 보일 수있지만 이 '물고리라고 상상해 봐요'는 약 3년간 작가님의 관찰 속에 피어난 작품이라 뭔가 더 심오한 뜻을 내포하고 창의력이 무한대인 아이들에게 정형화되지않은 참고서같은 책이였다고나 할까요?

 

*줄거리

보배와 구슬이를 부르는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니 풀밭에 누워있는 아기고래를 발견하게된답니다.

집을 찾고싶은 아기고래를 위해 연을 만들어 갈매기의 도움을 받아 띄워보내고 풀밭에 누워 얘기를 나누는 동안 바람에 밀려 나타난 엄마고래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바닷속 여행을 한답니다.

엄마고래가 건네 준 바다 맛이 나는 과자에 보답코자 엄마표 케이크를 맛보게 하려 하지만 너무 큰 고래 걱정에 이번엔 고래가 강아지가 되는 상상을 하면 된다고 힌트를 주지요.

엄마고래는 스르르 잠 든 아기고래를 눕히고 보배와 구슬이를 원래있던 풀밭으로 데려다 주고 선물로 작은 무지개를 두개 만들어 주고 떠나자 다시 한 번 보배인어와 구슬이물고기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집으로 돌아간다는 정말 예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조기 교육열풍으로 오직 지식충전에 시간을 쏟아붓고있는 메마른 정서를 가진 어른들이 먼저 읽고 정서의 순화를 가져야하지않을까 혼자 생각해보았답니다.

사실 저도 우리 아이가 또래에 비해 뭔가 특별하길 바라는 엄마중 한 명으로써 아이에게 혼자 상상의 시간을 가지게 한 적이 별로 없었던 것같아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무 것도 안하고있으면 '다른 애들은 이 시간에 어린이집에서 글 한자라도 배우고 있을텐데' 안달이 나서 뭔가를 하게 지시해야 안심이 되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의 보배와 구슬이처럼 풀밭에 나타난 고래를 별스럽잖게 보통 친구대하듯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대처법을 갈구하려면,우리가 그 옛날 책없이도 친구들과 공기놀이고 사방치기놀이하며 꼭 참고서를 옆에 끼지않고 선생님의 지시없이도 상상하며 놀았던 것처럼 약간은 시대의 거슬림도 필요한게 아닌가 느꼈답니다.

 

요즘은 어릴 때부터 읽어야 할 책이 참 많은 것같아요. 창작은 기본이고 수학.과학동화, 음악동화,철학동화,전래.명작동화.......

책 일기 좋아하는 엄마 어렸을때 그런 책이 없었던게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지금처럼 밀려드는  책의 홍수속에 빠질 필요없어서 자연에 더 파묻히고 애 답게 커나갔던 것 같아요.

 

아이때만 가질 수있는 상상의 특권을 그 누가 막을 것이며, 그 누가 이상하다고 탓하겠어요?

물고기가 되어 바닷속 탐험도 해보고 엄마고래나 아기고래와 대화도 해보면서 생각의 크기를 넓히면 요즘들어 엄마들 키우기 좋아하는 창의력또한 자연히 생길거고!

 

요즘 논술의 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기 저기서 논술의 중요성을 떠들고있는데 너무 정형화된 답안지에 어떻게 차별화 된 점수를 줘야할 지 심사위원님들의 한 숨 소리를 떠울리며 이 '물고기라고 상상해봐요'책을 내미며 여러 상황을 설정해보라 권해보고싶네요.

 

극성 엄마덕(?)인지 아이의 특성때문인지 우리 딸은 창의성없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답잖게 혼자 온 jungle의 동물이 되는 퍼포먼스를 사람들에게 펼쳐보일때가 많아 평범한 엄마로써 가끔 챙피하기도 하면서 지 생각을 몸으로 부끄럼없이 아무렇잖게 표현하는 딸이 부러울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나더니 역시나~자기는 <상어>라며 커다랗고 뾰족한 이를 드러내 보이더군요.

사랑하는 우리 딸,아들은 이런 '~인 척 해보기'를 통해 정형화 된 틀 속에 갇히질않길 바라며 자기만의 톡특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는 어린애 다운 면모를 간직하는 꿈을 펼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여타 지금까지 보았던 다른 책보다 1/2정도 작은 size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아이들책은 어른책에비해 큰 편이여 큰 그림에 익숙해져있던 차라 반정도의 크기라 혹 애가 싫어하진않을지 걱정했는데 도려 애가 옆에 끼고다니면서 쉽게 이동이 가능해 어디서든 볼 수있어 그점이 맘에 들더군요.

 

요즘 너무 예쁘고 화려한 그림책에 파묻혀있던차라 이 책의 미술표현 기법은 도심속을 탈피한 시골의 향수를 느끼게 한 기분이랄까? 정감스럽게 느껴졌답니다.

언뜻봐선 연필로 아무렇게나 쓱쓱~댓생한 밑그림에 파스텔로 덧칠을 한 것같아 성의없이 보일 수있지만 이 '물고리라고 상상해 봐요'는 약 3년간 작가님의 관찰 속에 피어난 작품이라 뭔가 더 심오한 뜻을 내포하고 창의력이 무한대인 아이들에게 정형화되지않은 참고서같은 책이였다고나 할까요?

 

*줄거리

보배와 구슬이를 부르는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니 풀밭에 누워있는 아기고래를 발견하게된답니다.

집을 찾고싶은 아기고래를 위해 연을 만들어 갈매기의 도움을 받아 띄워보내고 풀밭에 누워 얘기를 나누는 동안 바람에 밀려 나타난 엄마고래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바닷속 여행을 한답니다.

엄마고래가 건네 준 바다 맛이 나는 과자에 보답코자 엄마표 케이크를 맛보게 하려 하지만 너무 큰 고래 걱정에 이번엔 고래가 강아지가 되는 상상을 하면 된다고 힌트를 주지요.

엄마고래는 스르르 잠 든 아기고래를 눕히고 보배와 구슬이를 원래있던 풀밭으로 데려다 주고 선물로 작은 무지개를 두개 만들어 주고 떠나자 다시 한 번 보배인어와 구슬이물고기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집으로 돌아간다는 정말 예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조기 교육열풍으로 오직 지식충전에 시간을 쏟아붓고있는 메마른 정서를 가진 어른들이 먼저 읽고 정서의 순화를 가져야하지않을까 혼자 생각해보았답니다.

사실 저도 우리 아이가 또래에 비해 뭔가 특별하길 바라는 엄마중 한 명으로써 아이에게 혼자 상상의 시간을 가지게 한 적이 별로 없었던 것같아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무 것도 안하고있으면 '다른 애들은 이 시간에 어린이집에서 글 한자라도 배우고 있을텐데' 안달이 나서 뭔가를 하게 지시해야 안심이 되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의 보배와 구슬이처럼 풀밭에 나타난 고래를 별스럽잖게 보통 친구대하듯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대처법을 갈구하려면,우리가 그 옛날 책없이도 친구들과 공기놀이고 사방치기놀이하며 꼭 참고서를 옆에 끼지않고 선생님의 지시없이도 상상하며 놀았던 것처럼 약간은 시대의 거슬림도 필요한게 아닌가 느꼈답니다.

 

요즘은 어릴 때부터 읽어야 할 책이 참 많은 것같아요. 창작은 기본이고 수학.과학동화, 음악동화,철학동화,전래.명작동화.......

책 일기 좋아하는 엄마 어렸을때 그런 책이 없었던게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지금처럼 밀려드는  책의 홍수속에 빠질 필요없어서 자연에 더 파묻히고 애 답게 커나갔던 것 같아요.

 

아이때만 가질 수있는 상상의 특권을 그 누가 막을 것이며, 그 누가 이상하다고 탓하겠어요?

물고기가 되어 바닷속 탐험도 해보고 엄마고래나 아기고래와 대화도 해보면서 생각의 크기를 넓히면 요즘들어 엄마들 키우기 좋아하는 창의력또한 자연히 생길거고!

 

요즘 논술의 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기 저기서 논술의 중요성을 떠들고있는데 너무 정형화된 답안지에 어떻게 차별화 된 점수를 줘야할 지 심사위원님들의 한 숨 소리를 떠울리며 이 '물고기라고 상상해봐요'책을 내미며 여러 상황을 설정해보라 권해보고싶네요.

 

극성 엄마덕(?)인지 아이의 특성때문인지 우리 딸은 창의성없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답잖게 혼자 온 jungle의 동물이 되는 퍼포먼스를 사람들에게 펼쳐보일때가 많아 평범한 엄마로써 가끔 챙피하기도 하면서 지 생각을 몸으로 부끄럼없이 아무렇잖게 표현하는 딸이 부러울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나더니 역시나~자기는 <상어>라며 커다랗고 뾰족한 이를 드러내 보이더군요.

사랑하는 우리 딸,아들은 이런 '~인 척 해보기'를 통해 정형화 된 틀 속에 갇히질않길 바라며 자기만의 톡특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는 어린애 다운 면모를 간직하는 꿈을 펼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라고 상상해 봐요
"물고기라고 상상해 봐요" 내용보기
스케치북위에 연필로 스케치 하듯 부드러운 그림속에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보배 친구와 강아지 구슬이를누군가 그들을 부르고 있어요. 엄마를 잃어버린 고래 한마리..집에 가고 싶다며 도움을 청하는 고래를 위해 연을 만들어 아기 고래의 소식을엄마고래에게 전한답니다. 마침내  푸른 구름같은 엄마 고래가 나타났어요. 풀속에 남겨진 아기 고래와 하늘을 날아온 엄마고래..
"물고기라고 상상해 봐요" 내용보기

스케치북위에 연필로 스케치 하듯 부드러운 그림속에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보배 친구와 강아지 구슬이를누군가 그들을 부르고 있어요.

엄마를 잃어버린 고래 한마리..집에 가고 싶다며 도움을 청하는 고래를 위해 연을 만들어 아기 고래의 소식을엄마고래에게 전한답니다.

마침내  푸른 구름같은 엄마 고래가 나타났어요.

풀속에 남겨진 아기 고래와 하늘을 날아온 엄마고래..어떻게 된 일일까요?

엄마고래와 아기고래는 바람이 불어오면 집에 갈수 있다고 합니다.

바람과 함께 눈을 감고 바다를 생각하면 풀밭은 바다로 변한답니다.

보배와 구슬이도 눈을 감았어요. 이젠 바다속을 헤엄칠 수 있는 물고기로 변할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인 척 상상하면 상상한대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동심이 깨끗하기에 마음이 순수하기에 물고기인 척 상상하면 물고기가 될 수 있고 바람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깨끗함이 있습니다.

아이가 커가면 할 수없는 것들중에 하나가 상상하기가 아닐까합니다.

고정관념의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더 넓은 상상의 세계로 우리 아이들을 끌어줄 수 있는

따뜻한 동화가 아닐까합니다.

배려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보려는 마음을 배워보자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데

오늘부터는 더 크고 멀리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인 척 상상해보는 즐거움을 안겨줘야겠어요.

j********3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책...
"아름다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같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하기는 어른이 나도 좋아하게 만드는 책... 외출하고 돌아온 나에게 " 엄마는 뭐가 되었음 좋겠어? 무슨 말이냐고 하니 물고기라고 상상해보란다... 물고기? 글쎄..........   아이의 말에 따라 나는 물고기라고 상상을 해보았다.. 시원한 계곡의 작은 물고기가 될수도 있고 태평양 멀리 넓고 넓은 바다의 물고기도 될
"아름다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같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하기는 어른이 나도 좋아하게 만드는 책...

외출하고 돌아온 나에게 " 엄마는 뭐가 되었음 좋겠어?

무슨 말이냐고 하니 물고기라고 상상해보란다...

물고기?

글쎄..........

 

아이의 말에 따라 나는 물고기라고 상상을 해보았다..

시원한 계곡의 작은 물고기가 될수도 있고 태평양 멀리 넓고 넓은 바다의 물고기도 될수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이 좋은 점이 그렇게 상상하며 꿈을 키울수 있다는거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 보배와 구슬이가 아기 고래를 발견하고 엄마를 찾아주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아기 고래가 왜 초원이 있는지...엄마 고래를 어떻게 찾을지...엄마고래랑 바다 구경은 어떻게 할지...바다구경후 다시 초원으로 돌아올때 어떻게 돌아올지...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내면의 상상을 깨워주었다....

아이의 궁금증은 상상으로 해결이 되었다.

물고기라 상상하면 물고기가 되는 상상의 아름다운 책....

작은 책이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r******n 2007.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재미있는 상상의 바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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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책에 눈을 감은 두 물고기의 그림 하늘로 날아오르려는 듯해 보여 저도 같이 날아오르고 싶어집니다. 아이는 상받은 책이라고 반짝거려서 좋다고 맘에 들어하네요.   이책은 강아지 구슬이와 보배가 풀밭에서 놀다가 아기고래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기 고래는 집에 가고 싶다며 도와달라고 해요. 구슬이와 보배는 어 여긴 전화도 없는데
"** 재미있는 상상의 바다로 ...**" 내용보기


 
 
아담한 책에 눈을 감은 두 물고기의 그림
하늘로 날아오르려는 듯해 보여 저도 같이 날아오르고 싶어집니다.
아이는 상받은 책이라고 반짝거려서 좋다고 맘에 들어하네요.
 
이책은 강아지 구슬이와 보배가 풀밭에서 놀다가 아기고래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기 고래는 집에 가고 싶다며 도와달라고 해요.

구슬이와 보배는 어 여긴 전화도 없는데 어리둥절해 하다가

연을 만들고 연에다 " 엄마 고래는 보세요. 아기 고래가 집에 가고 싶어해요" 라고 써서 날리죠.

갈매기가 날아와서 연을 덥석 물고 가버려요.

"받았을까?"  구슬이와 보배는 아기고래와 풀밭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얼마뒤 엄마 고래가 나타나고 바다로 가자고 합니다.

바람이 불어오자 풀밭은 바다로 변해버려요.

보배와 구슬이는 물고기라고 상상해 보라는 엄마고래의 말에 상상속으로 빠져들고

정말 물고기가 되어 바다속을 여행합니다.

그렇게 해서 엄마고래와 아기 고래는 집으로 돌아가고 둘은 무지개를 선물받아요.

 

 

아이들에게 상상하기는 너무너무 재미있는 놀이인것 같아요.

저도 가끔 우아하고 행복한 상상을 하곤 하는데 정말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큰 아이가 가끔 와서 자신이 새라고 생각하라거나 호랑이라고 생각해보라고 시키기도 합니다.

그렇게 대해달라고 하는 거죠. 연필로 쓱쓱 스케치하듯 그려서 보기에 편하고 금방이라도

그림속에서 고래가 나올것만 같아요.

아이와 저는 늘 재미있는 책이 가득한 집을 상상하며 산답니다.

그러면 너무너무 즐거워지거든요.

f******d 200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