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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모르는 여자의 거짓말 그러나, 그런 거짓말로는 남자를 변화시킬수 없다. 원래 이책을 읽고싶었던 이유는 여자의 거짓말의 속내용이 무엇인가? 라는 진실(?)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자들의 말속에는 너무 많은 축약과 뉘양스와 암호가 들어있다라는 생각에서 였다. 물론 이책은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그렇게 의사를 표현하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헌데, 계속 읽다보니 그렇게 속마음을 숨기고, 남자가 결코 해독할 수 없는 난해한 암호로 표현된 대화법으로는 남자를 원래 의도대로 변화시킬수 없다고 또한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이 정확하게 맞다. 나는 이책을 여자들이 읽고 남자들의 마음을 헤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번역또한 아주 매끄러운 것 같았다. 번역서인지 원래 국내저자인지 잘 모를정도로 감칠맛나는 국어를 잘 선정하여 표현되어 있어서, 난해한 책이 아닌 아주 쉽게 읽을수 있는 좋은 책이 였다. 1. 바가지는 절대로 절대로 남자를 변화시킬수 없다 차라리 그냥 내버려두라. 2. 남자에게 대들지 말자. 남자는 존경을 먹고산다. 3. 불륜보다 서로에 대한 무관심이 더 무섭다. 4. 명쾌하고 직접적인 방법이 남자의 설득에 더 좋다. 5. 남자들은 절대로 여자의 마음을 척하면 알수 없다. 6.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남자에게 하지 마라. 7. 잠자리의 거부는 남자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정도가 여자들이 꼭 알았으면 내용이다. 남녀가 모두 일고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출발점을 이책에서는 쉽게 재미있게 구체적인 예화로 잘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내용들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몰랐던 것을 알게 해줄 이야기도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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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책 표지에 굵은 제목: 남자가 모르는 여자의 거짓말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기전에는 그냥 시시껄렁한 연애이야기겠구나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팀 라이터가 말하는 거짓말에는 단순한 남녀관계가 아닌 인간이 왜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 속에는 그 인간의 본능과 의지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한 남녀관계연애에 관한 실무지침서?가 아니다. 바로 인간 본성이라는 고찰을 남녀관계라는 가벼우면서도 어려운 그러나 흥미 있는 소재를 통해서 쉽게 풀이하고 있다. 꼭 철학책을 읽어야 인간관계 책을 읽어야 타인과의 관계를 더 쉽게 풀어 나가고 개인의 내면적 만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가벼우면서 무거운 팀 라이터의 메시지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핑크색의 요란한 책 표지에 부담을 느끼는 남자들이여 한 권 사서 읽어 보자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 애인에게도 한 권씩 권해줘 보아라 결코 얇은 이야기가 아닌 두꺼운 인간의 삶과 관계에 대한 가볍고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히 들어 있을 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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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모르는 여자들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받아 읽어본 후 연인관계에 관한 얘기보다 부부에 관한 얘기 위주로 있어 조금 아쉬웠다. 그러나 아직 연애관계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척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마음이 놓이는 여자. 그리고 남편 몰래 물건을 구입한 후 말도 못하고 쩔쩔매는 이야기 등 읽으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기독교인이어서 그런지성경 구절이 마음에 들었지만 비기독교인이라면 조금은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들지 않을까 한다. 부부관계에서의 사랑 외에 연인관계에서도 다룰 수 있는 것들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연인보다는 결혼한 부부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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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과 소개글을 보고 엄청 기대했던 책 중 한권이였다.
남.여 연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문제들과 가벼운 터치로 재미난 답변들을 기대했던 나로선 읽어보다 나의 예상과 기대가 나만의 착각이였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책은 저자의 직업이 목사라는 사실을 알고 읽기 시작하는 편이 읽다 계속 반복되는 종교에 대한 믿음과 신뢰에 대한 거부감이 덜 생긴다. 예를 들어지는 거짓말들도 갓 결혼해서 시행착오를 겪는 혹은 겪은 그래서 위기에 빠진 부부들에게 더 와닿는 해결책이지 왜 거짓말을 하는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선 구체적이지 않다.
그러나, 오랜 연애 기간이 끝나 결혼으로 막 골인하려는 연인들에게는 결혼하고 시행착오 겪기 전에 한번 이 책을 접해 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선 연인들과 부부들이 왜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에 상대인 남자가 어떻게 반응할 것이며, 그리고 발생되는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뭐랄까 속시원히 해소 시켜 주지 않는다.
그저 삶이란,,,, 다 거기서 거기고 별달리 뾰족한 수 없음을 되새겨주며 살면서 적당히 포기할 건 포기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이해하고 죽었다 깨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선 포길 하던가 포기가 안되면 마지막으로 종교의 힘을 빌려 볼 것을 당부한다.
하긴....남녀의 습관들이 굳어진 상태에서 하루 아침에 나와 다르다고 틀렸다 그 습관 고쳐라 하는 식의 방법이 통하겠는가. 또 몇 십년 된 습관이 고쳐지겠는가... 책을 읽으며 그렇게 체념하고 포기해버리니 마음은 더할 나위 없이 편안진다.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욕심 부리지 말아야지 하며 다짐하게 된다.
굳이 누군가를 고치려 들지 말고, 적당히 물러나 줄 때를 일러주며, 무조건 사랑하라는 나보다 훨씬 인생을 더 많이 살아본 함께 해 온 부부생활의 경험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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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4.10.30
결혼한 사이임에도 아직 서로간의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부부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