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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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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빨간색 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열어보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책의 구성이 약간 옛날 스러움을 떨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저자가 쓴 책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었을까요?   내용   그러나 내용을 읽어가면서 점차 첫인상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까지의 일본스러운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에피소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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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빨간색 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열어보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책의 구성이 약간 옛날 스러움을 떨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저자가 쓴 책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었을까요?

 

내용

 

그러나 내용을 읽어가면서 점차 첫인상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까지의 일본스러운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에피소드 단위로 나누어져 있어

읽기가 편했고, 상식으로 삼을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들도 있었고, 직접 겪어본 이야기들도

같이 들어있어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에피소드 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꼭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들만이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같이 소개 하고 있어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결론

 

적어도 인터넷을 업으로 삼고 있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 생각났습니다.

 

유명하게 만들어서 비싼값에 판다.

 

자체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게 아니라,

운영을 하면서 유명해질 수 있다면 그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판매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자체적인 수익모델을 찾느라 분주합니다만,

사이트의 브랜드 자체만으로 M&A를 통해 투자자의 이익을 보장할 수 있는

실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k*****t 2007.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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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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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   - 쉽다.- 편히 읽힌다.- 유튜브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진다.   여러 기업에서도 UCC 공모전을 통해 자사의 상품을 광고하기도 하고, 보편화된 휴대폰 동영상, 디지털카메라의 동영상 등으로 어느때보다 자유자재로 UCC 동영상을 손쉽게 제작하여 업로드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다. 자신이 만들고, 평가받고, 더불어 돈까지 벌어주는 UCC 동영상 기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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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

 

- 쉽다.
- 편히 읽힌다.
- 유튜브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진다.

 

여러 기업에서도 UCC 공모전을 통해 자사의 상품을 광고하기도 하고, 보편화된 휴대폰 동영상, 디지털카메라의 동영상 등으로 어느때보다 자유자재로 UCC 동영상을 손쉽게 제작하여 업로드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다.

자신이 만들고, 평가받고, 더불어 돈까지 벌어주는 UCC 동영상 기업 유튜브는 2006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뽑힐만큼 유명하며, 최근 구글에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인수되어 업계에 회자되기도 했다. 이런 배경일 더하지 않더라도 유튜브와 UCC의 미래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 궁금해 마지 않다.

 

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은 참여와 공유라는 웹2.0의 개념을 대변하는 유튜브의 특징과 이용현황, 그리고 그에 수반한 여러가지 현상들을 쉽게 정리해줘,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스트에서 영상으로 이어진 바이럴 효과, 창조와 공유로 대변되는 유튜브, 그리고 UCC.
동영상 공유, 유튜브의 미디어 파워, 방송계와의 관계, 비즈니스 모델, 저작권, 그리고 전망까지 유튜브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미디어 파워와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작은 디지털방송국을 창업하여 비디오리포트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Web과 미디어에 관해 작년에 이어 돌풍인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물결을 설명하고 있다.
시청률에 대한 새로운 정의, 저작권 관련한 내용 등이 신선하게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출처가 어디였는지도 모르고 재미있게 봤던 스타워즈 광선검 관련 영상, 멘토스와 콜라의 실험 영상등의 출처와 배경들도 설명해줘서 읽는 내내, 그때 본 영상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구글에 맞서, 쓰러져가는 야후를 살리기위해 제리양이 다시 복귀한다는 기사도 있던데,
구글이 유튜브를 활용하여 어떤 사업을 할런지.
또 한국에서 Daum과 구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어떤 서비스들이 나올 것인지 무척 궁금해진다.

s****h 200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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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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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부와 부록 부분은 유튜브 자체의 역사 와 기능 등에 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그러나 사실 이러한 부분보다 더 비중있고 의미있게 다가오는 내용들은 바로 후반부의 내용들 입니다.   WEB2.0 트렌드의 기본 가치들인 참여, 공유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동영상 이라는 사용자 제작 컨텐츠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이라는 것이 어떻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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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부와 부록 부분은 유튜브 자체의 역사 와 기능 등에 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부분보다 더 비중있고 의미있게 다가오는 내용들은 바로 후반부의 내용들 입니다.

 

WEB2.0 트렌드의 기본 가치들인 참여, 공유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동영상 이라는 사용자 제작 컨텐츠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이라는 것이 어떻게 사용자의 참여와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고 있는지
또한 이러한 동영상 세대에 맞는 컨텐츠 제공자와 기업을 위한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컨텐츠 생산의 주체를 독려하는 이야기들도 담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우점이라면 이런 사례들이 너무 일본 중심이라는것입니다. 한편으론 장점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강력한 매체였던 텔레비젼 비즈니스 모델의 위협과 변화에 대한 설명을 통해
현재의 변화를 분석하고 앞으로 어떠한 전략들이 등장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웹2.0 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별로 없지만

웹2.0 과 이에 대한 트렌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미디어 전략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분이라면 한번쯤 읽어 볼만한 내용이 아닐까 하네요.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고 나면 웹2.0 의 특징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e***e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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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공유라는 현실이 가져올 상황을 여러가지 관점에서 짚어 본 책
"동영상 공유라는 현실이 가져올 상황을 여러가지 관점에서 짚어 본 책" 내용보기
Daum에서 UCC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인 마케팅을 실시하면서, 한번쯤 하도 UCC를 제작해 볼까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실행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 자체는 요즘 세대들에겐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핸드폰, 캠코너, 디카, 웹캠...지금 내 책상에만해도 버튼만 누르면 동영상 파일로 만들어주는 장치들이 네가지나 있고,  이걸 간단한 조작만으
"동영상 공유라는 현실이 가져올 상황을 여러가지 관점에서 짚어 본 책" 내용보기
 

Daum에서 UCC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인 마케팅을 실시하면서, 한번쯤 하도 UCC를 제작해 볼까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실행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 자체는 요즘 세대들에겐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핸드폰, 캠코너, 디카, 웹캠...지금 내 책상에만해도 버튼만 누르면 동영상 파일로 만들어주는 장치들이 네가지나 있고,  이걸 간단한 조작만으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다.

 

하지만, 저자도 나와 같은 고민중 한가지를 하고 있었는데, [궁지에 몰린 사람이나 실수를 저지른 사람을 공개하거나 야유하는 컨텐츠]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작권도 당연히 중요하고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하는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에 앞서서 보장되어야 할 사생활이 공개된다거나, 또 다른 폭력의 형태로 사용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이런 사회적인 관점을 포함해서 책은 유튜브라는 창고에서 시작한 회사가 구글에 16,000억5000만달러(약 1조 5,800억원)에 인수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1. 동영상 공유의 충격,
2. 유튜브의 미디어 파워,
3. 방향 전환을 강요받고 있는 방송업계,
4. 동영상 공유가 창조하는 비즈니스 모델,
5. 저작권 2.0을 생각한다.
6. 유튜브 이후의 세계

라는 여섯개의 섹션으로 앞으로 웹이라는 환경외에도 동영상 공유라는 현실이 가져올 상황을 여러가지 관점에서 짚어 보고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자가 주관적으로 태그를 붙여 컨텐츠를 분류하는 일을 '대중'을 나타내는 Folk와 분류학을 뜻하는 Taxonomy에 빗대어 폭소노미(웹 2.0의 특징을 나타내는 핵심어)라고 한다는 것이나,태그와 같은 형태로 동영상 파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플래이스 쉬프트,검색가능한 동영상, ⓒ마크대신에 'CC(크레이티브 커먼즈)'를 표시]등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어 나름 재미있게 봤지만,

 

지금 현재 동영상컨텐츠를 활용한 뭔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선도가 조금 떨어 질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지만, 한발 물러나서 [골라보는 TV를 광고하는 CF가 인상적이였거나, 요즘 UCC가 유행이라는데 뭔지?]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상식을 높이고자 하시는 분께는 조금 나은 상식의 높이를 선사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이런 기술의 발전이나 다양화등은 환영할 만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저작재산권외에도 UCC를 만드는 사람을 위해서도) 과 인권 침해 또는 사생활침해등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적인 보호책은 더욱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d****e 200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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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방송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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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디지털방송과 인터넷방송이라는 개념으로 원고를 정리했을때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지금의 거대자본에 의해 지배받던 방송개념이 앞으로는 어느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아주 작은 사이즈의 방송주체가 될 수 있는 개개인의 현실로 다가오는 변혁기에 자신이 서 있다라는 잠재결론 때문이었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에도 몇년전부터 논의 되어오고 있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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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디지털방송과 인터넷방송이라는 개념으로 원고를 정리했을때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지금의 거대자본에 의해 지배받던 방송개념이 앞으로는 어느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아주 작은 사이즈의 방송주체가 될 수 있는 개개인의 현실로 다가오는 변혁기에 자신이 서 있다라는 잠재결론 때문이었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에도 몇년전부터 논의 되어오고 있는 방송.통신 융합이라는 이슈에 항상 같이 껴앉아 가야되는 키워드가 바로 메타테그, 저작권, 변화되는 광고시장의 패러다임, 편성에 관한 부분이었다.

 

지상파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성으로 변화의 축을 끌어왔던 비디오시장이 디지털방송과 인터넷방송이라는 쌍방향방송으로 축의 유동성을 발휘하였던것이 이제는 UCC라는 신규패러다임이 가세하여 가히 변혁기의 폭발 조짐이 보이는 시기까지 다가온 것이다.

 

현재 비디오시장의 패러다임에 세계적인 이슈를 견인해왔던 주체가 바로 유튜브였고, 거기에 구글이 가세하였슴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저자는 공룡같이 덩치가 커져버려 발빠른 대응을 못하는 메이저 방송주체에게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슴을 암시하는 일종의 압력을 이 책으로부터 선사하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

웹2.0과 비디오가 융합되어 나타나는 파동에 대해 발빠른 대응으로 도태되지 않는 미디어의 방향점을 자신이 몸담고 있는 메이저방송에게 보여주는 시사점이 크다 하지 않을수 없다.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ucc라는 새로운 이슈와 함께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방송이나 디지털방송에 대해 독자들의 이해를 구하는 내용을 일정부분 할애하여 내용을 정리했었더라면 한다.

m******i 200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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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혁명, UCC의 미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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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변화에서 조바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 특히 그 조바심이 유튜브나 UCC라는 단어에 기초한 경우라면 하루이틀쯤 시간을 내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웹2.0 트렌드를 반영하는 대표기업인 유튜브는 동영상을 웹상에 올려 공유하자는 단순한 발상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결국 구글과의 만남. 이 책에서는 멈출줄 모르는 구글의 서비스 굴리기에서도 유튜브의 입지가 확실한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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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변화에서 조바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 특히 그 조바심이 유튜브나 UCC라는 단어에 기초한 경우라면 하루이틀쯤 시간을 내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웹2.0 트렌드를 반영하는 대표기업인 유튜브는 동영상을 웹상에 올려 공유하자는 단순한 발상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결국 구글과의 만남. 이 책에서는 멈출줄 모르는 구글의 서비스 굴리기에서도 유튜브의 입지가 확실한 이유를 옅볼 수 있어서 좋다.


영상의 공유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탄생시킨 유튜브와 구글어스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묶어지는 미래에 대한 내용은 전세계를 단단히 묶는 매쉬업에서 유튜브는 중요한 소스의 한 축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게 만든다.

 

한개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책으로 나오게된 이유는 애플은 구글과 제휴를 맺고 오는 아이폰 출시와 동시에 아이폰에서 1만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영상서비스에 사용되는 차세대 고선명 압축기술 중 하나인 H.264 포맷으로 제공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제 폭스TV부터 CBS까지, 유튜브에서 마이스페이스까지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콘텐츠를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검색·브라우징·시청할 수 있는 인터넷TV 까지도 나와있다. 유튜브니 UCC니 막연한 단어로서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책이 나왔다고 본다.

 

채드 헐리(유튜브 최고경영자(CEO))의 말처럼 매일 2억만개 이상의 비디오가 스트리밍되고 있는 유튜브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접근성을 확대하고, 미국 외 세계 시장을 겨냥하게 되면 광고주들에게도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개인미디어의 롱테일이 증명되는 순간이 오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선거에서 조차 대선주자가 벌이는 유튜브 토론전이 열린다. 판에 박힌 TV 토론과 달리 무슨 질문이 나올지도 모르고, 어떤 동영상이 뜰지도 모르는데... 우리의 대선주자들도 자신의 UCC를 들이대며 네티즌에게 손짓을 하는 상황의 출발점을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초기 우리나라를 제외한 9개국에서 사이트(브라질·프랑스·아일랜드·이탈리아·일본·네덜란드·폴란드·스페인·영국에서 해당국 언어로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열고 시장확대를 나서던 유튜브가 국내에서는 8~9월 국내에 독자적인 사이트를 개설하겠다며 국내 동영상 서비스업체와 콘텐트는 물론 플랫폼 공유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이라고 한다.

다음 책에는 국내 업체들과의 자리매김의 이야기들이 올라있게 되지 않을까.

 

많은 예들이 일본의 예를 들고 있는 것은 이 책의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상황은 여러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시사적인 부분과 그러한 차이들의 보완이 될 수 있었으면 좀더 욕심 많은 국내독자들 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일부 그룹은 나름 열심히 뛰고 있겠지만 우리나라에 전세계를 상대로하는 제대로된 웹서비스가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이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c******r 200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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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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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유튜브/UCC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기대했던 내용은 UCC의 정점에 서 있는 유튜브가 인터넷 라이프를 어떻게 바꾸었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인터넷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에 대한 것이었다.* UCC가 비단 동영상 뿐만을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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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유튜브/UCC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기대했던 내용은 UCC의 정점에 서 있는 유튜브가 인터넷 라이프를 어떻게 바꾸었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인터넷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미래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에 대한 것이었다.
* UCC가 비단 동영상 뿐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요즘은 동영상과 관련된 쪽으로 이야기가 많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논외로 하고.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것은 이 책은 유튜브 역사를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잘 스크랩이 되었다는 느낌이다. 단행본으로서 뭔가 직관을 얻을 수 있다기 보다는 상식 수준에서 정리가 잘 된 느낌이랄까?

 

UCC에 관심이 있고 관련된 것을 잘 아는 분 보다는, UCC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상식을 늘리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도서이다.

 

참고로, 이 책의 가장 첫 단락은 16억5천만 달러에 유튜브가 구글에 인수되었다는 제목으로 시작되며 그 이후 아래의 여섯개 꼭지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유튜브에 대해
1. 동영상 공유의 충격
2. 유튜브의 미디어 파워
3. 방향 전환을 강요받고 있는 방송업계
4. 동영상 공유가 창조하는 비즈니스 모델
5. 저작권 2.0을 생각한다
6. 유튜브 이후의 세계

 

개인적으로는 동영상 공유가 창조하는 비즈니스 모델, 저작권 2.0을 생각한다 두개의 꼭지를 재미있게 읽었고, 유튜브 이후의 세계 꼭지는 시사하는 바가 있어 앞으로도 UCC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s******w 200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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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유투브가 바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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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인터넷 분야에서의 대표적 문화현상은 바로 웹2.0과 UCC에 의한 참여와 공유의 문화가 확산된 점이 아닐까 싶다.   타임즈 또한 2006년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를 선정하고, 최고의 발명품으로 대표적 동영상 UCC사이트인 '유투브(YouTube)'를 선정한 것을 보면 유투브와 동영상을 통한 비즈니스를 엮어 쓴 이 책은 지금 시점에서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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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인터넷 분야에서의 대표적 문화현상은 바로 웹2.0과 UCC에 의한 참여와 공유의 문화가 확산된 점이 아닐까 싶다.

 

타임즈 또한 2006년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를 선정하고, 최고의 발명품으로 대표적 동영상 UCC사이트인 '유투브(YouTube)'를 선정한 것을 보면 유투브와 동영상을 통한 비즈니스를 엮어 쓴 이 책은 지금 시점에서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책이 아닌가 싶다.   

 

다만 저자가 접하고 있는 환경이 일본이기 때문에 유투브와 1인미디어 비즈니스를 바라 보는 데 시각차는 있는 듯 하다.

 

구글이 돈으로 먹어버린(?) 유투브가 우리에게 준 동영상 검색과 공유의 모델은 이제 커뮤니케이션, 광고, 마케팅, 정치 분야에까지 확산되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기업은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내는 참여형 UCC를 통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고, 기득권을 가지고 있던 방송국에서도 시청자가 만들어 낸 UCC를 방송의 주요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유투브 혁명을 통해서 미래의 비즈니스는 사용자가 생산하는 컨텐츠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구글 프레스데이를 통해 유투브는 일본과 프랑스, 브라질 등 9개국에서 국가별 현지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현지화 서비스의 첫 단계로 국가별 홈페이지가 지원되며 해당 국가의 언어로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이 빠졌다는 게 조금은 의아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구글의 고전을 보면 당연한 결정일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어쨌든 사용자의 입장에서 구글과 유투브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에 대한 공유와 검색이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 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기대해 보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r********5 200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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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튜브
"[서평] 유튜브" 내용보기
UCC가 뭔지 알고 싶어서 받은 책이었다. 그런데..계속 유튜브에 대한 설명이다.인터넷없이 살기도 힘든 나인데 세상을 모르고 살았나."유튜브"가 뭔지 몰랐었다.기억에 남는건 "구글", "유튜브", "미래에서의 광고", "동영상"등등의단어들 이다. 책을 읽던중이었던가 어떤 동영상물에 유튜브에 올라와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는데 그 기사를 보고 나니유튜브란 주제, 존재가
"[서평] 유튜브" 내용보기

UCC가 뭔지 알고 싶어서 받은 책이었다.

그런데..계속 유튜브에 대한 설명이다.
인터넷없이 살기도 힘든 나인데 세상을 모르고 살았나.
"유튜브"가 뭔지 몰랐었다.
기억에 남는건 "구글", "유튜브", "미래에서의 광고", "동영상"등등의
단어들 이다.

책을 읽던중이었던가 어떤 동영상물에 유튜브에 올라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는데 그 기사를 보고 나니
유튜브란 주제, 존재가 그제서야 조금 가깝게 느껴졌었다.
그러다 요즘 내가 온라인으로 종종 보는 동영상들이 그 태초가 유튜브에
나온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 보다 동영상을 볼수 있는 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는데 예전엔 동영상 파일을 다운받아서 보았던데 반해 요즘은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해당 사이트에서 보게 된다. 한번보고나면 다시 안보는 것들을 힘들게 다운받아야 할 필요가 없구 나중에 그것들을 정리하느라 수고하지 않아도 되어서 나름 편한 서비스구나 생각하고는 있었더랬는데 그게 유튜브의 발상이었는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렇게 바라보니 한층 더 유트브가 가깝게 느껴진다.

 

유튜브에 대한 많은 정보, 설명, 저자의 관점등에 대해 확인하면서 겸으로 UCC에 대해서도 살짝 알게 되었다. UCC가 User Created Contents의 약자라고 한다.
인터넷이 처음 발전되기 시작하고 대중으로 전파되면서 저작권, 소유권등 사용자 창작물에 대한 권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왔다. 나는 나는 그걸 보고 UCC가 커져갈때 그에 대한 또 다른 부산물(권리, 책임, 의무 등)이 또 어떤 양상으로 가지를 뻗혀갈지 살짝 궁금해진다.

 

 

s*****y 200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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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구나..유튜브, 이래서 U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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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나처럼 UCC 몇번 본 적 없고, 유튜브 사이트에는 들어가 본 적도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더군다가 IT라는 부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사이즈도 작고 두께도 얇은 이 책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정리를 어느정도 가볍게 해주는 느낌이다.   웹 2.0에 대해서도 직접 사용하면서 느끼기 보다는 책 몇권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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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나처럼 UCC 몇번 본 적 없고, 유튜브 사이트에는 들어가 본 적도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더군다가 IT라는 부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사이즈도 작고 두께도 얇은 이 책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정리를 어느정도 가볍게 해주는 느낌이다.

 

웹 2.0에 대해서도 직접 사용하면서 느끼기 보다는 책 몇권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들 정리하는구나...하고 느꼈었는데.

 

왜 사람들이 다른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보다도 유튜브에 더 열광하고

돈벌이에 눈 돌리는 MS보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했어야 해서 잘됐다고 생각하고

왜 유튜브가 그런 금액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

 

깊이있게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설득력있고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미디어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도.

 

출퇴근 길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b***j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