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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책을 읽으면서 우린 웃고 말았다. 우리가 했었던 일들도 있었고~ 해보면 재미있을 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산뒤 며칠뒤 우리는 가회동 한옥마을을 찾았다~ 조그마한 액자도 샀고, 얼마후에 정말 큰 세계지도도 살 예정이다. (이건 정말 예정이 될지도 모르겠지만..ㅋㅋㅋ ㅋ 하지만 사고 싶다~ 막막 표시해 놓고 싶다~!ㅋㅋ 무튼,)
아주 작은 사소한 일로 행복해 지기. 나는 이 책을 사면서 잊어버렸던 추억과 새로운 추억들을 사온것 같다.
지금 당장 작은 웃음과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클릭!! 추천!! 추천!!
우린 그날 별처럼 쏟아지는 행복을 마구마구 주워서 담아왔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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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하고 아름다운... 가슴이 따스해지는 책.... 이런 책을 만나면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선물을 한다.. 추억을 주고싶어서... 떨림을 나누고 싶어서... 오늘도 그런 책을 만나서 내 마음은 급하다.. 어서 나누고 싶기에...지인들이 이 책을 펼쳐보며 내가 느낀 행복을.. 소망을.. 감사를 느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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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서서 다 읽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정말 소소한 이야기들이고, 길지 않고 짧기 때문에 금세 다 읽을 수 있었다.
다 읽긴 했지만 사왔다. 누군가에게, 나처럼 힘들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소중하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내가 잊고 있던 많은 것들... 사실 우리는 할 수 있었던 것을, 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걸 이 책을 읽고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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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말... 참으로 많이들 하지만 어떤 것이 행복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다보니 '아~ 이런게 바로 행복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부분에선 데이트 코스를 생각하게 하고 뒤로 갈수록 초등학교 시절... 어릴 때의 추억이 마구마구 생각나 절로 웃음이 나는...^^ 책을 읽다보니 연락한지 오래된 옛친구가 생각나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는 절 보았을 때 이런게 바로 행복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이 허전하시거나 왠지 모를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께 특히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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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친구랑 약속장소가 서점... 먼저 도착하여 이 책 저책을 끄적이던 그 순간 겉 표지부터 너무 이쁜 행복이 쏟아지는 구멍가게란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평상시에 꼬옥 한번쯤은 겪을만한 시행착오...꼬옥 가고팠던 그런 장소....꼬옥 간직 하고픈 장소들..을 콕~ 꼬집어 구성해 놨는지 너무나 따뜻한 내용이였습니다. 친구가 오는 바람에 다 읽지 못했지만, 왠지 소장하고픈 그런책같아서 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이책 다이어리에 꾸욱꾸욱 눌러넣어서 항상 가지고 다니고 싶네요... 동생 역시 책을 좋아 하는데 이책에 푸욱빠져서 자기 여자친구에게도 선물한다고 구입하네요^^*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을 만난거 같아 기분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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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늘 행복해서 걱정이 없는 방글데시아 사람이 아닌 온갖 걱정에 찌든 한국사람들에게 그들의 소소한 삶에서 어떻게 행복해질수 있는지 맞춤형 행복비결을 공개한다.
이 책은...흘러가는 삶에서..한템포 늦추고.. 서두를 필요가 없는.. 그냥,,그대로 즐겨야 하는 그 순간을 말해준다..그러한 순간을 만들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세상을 여유있게 바라볼 수 있는 자세과, 작은것에서도 감사해 할 줄 아는 마음..요 두개를 간직하고..이제 다른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것 구경만 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행복을 찾아보자.. 이 행복나침반이 시키는대로 따라가보자....
행복하다고 느꼈다면....이제 행복 바이러스로 다른사람에게 전염시킬 차례이다...모두의 행복을 꿈꾸는 작가의 바램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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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웃으며 순식간에 읽어 보았다. ㅋ 난 책을 읽어 보고서 사는 사람이라 대략 읽고서 샀다 ㅋ 맘 속에 새겨놓고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나도 한 번쯤..하고 따라 하고픈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내가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혹은 오래도록 잊고 살아왔던 살아있다는 행복감이.. 도시 위 밤하늘의 별처럼 그렇게 기적처럼 찾아오는 그 순간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 존재의 가벼움은 견딜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참을 수 없는 행복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음을.... 모든 것은 맘 먹기 달렸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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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지루한 삶에서 특별한 행복을 찾아주는 지침서이다. 스스로 견뎌야 하는 직립이 좀처럼 힘들고 피로해서, 어떤 전지전능한 마법의 지팡이가 나타나 뿅-하고 모든걸 해결해 줬으면 하고 바라는 골치아픈 내 머리속을 정화시켜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복잡한 일 일수록 단순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싶은 나의 목마른 의지때문일수도 있겠다. 여하튼 고마운 책.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에서 알아봤지만 역시 작가 박민우씨는 언어의 연금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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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다.
행복이 별처럼 쏟아지는 구멍가게라는 제목답게..
참..소박하고 소소한 재미를 주는 책이였다.
이 책에서는 사치스러움과 거짓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점 차 각박한 일상들과 만원이라는 돈 의 가치가 점점 희미해져가고 있지만
여전히 단 돈 만원으로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이 많다.
작은 것으로 부터의 행복을 느끼지 못한사람들은 그 소중함을 모를것이다.
이에 작은 일생에서 행복의 의미를 느끼고자 한다면
단 돈 만원으로 이 책을 사는데 투자하여 만배의 행복을 얻을 것이다.
또한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옛 추억들을 떠 올리며
책을 읽는 내내 혼자 히죽히죽 웃기도 하였다.
너무 앞서갈려고만 하지말고 가끔씩 뒤도 한번씩
돌아보며 삶의 여유를 느끼기를 바란다.
이제 행복이 별처럼 쏟아지는 구멍가게에서 모두 함께 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