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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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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등 참으로 많은 말에 관한 속담들이 있다. 얼마나 주고 받는 대화속에 담겨져있는 뜻이 많다는 말인가 모든 세상사에 똑같이 적용되는 말일것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상사와 동료와 친구들과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시간속에 대화의 기술은 필요한듯하다 아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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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등 참으로 많은 말에 관한 속담들이 있다.

얼마나 주고 받는 대화속에 담겨져있는 뜻이 많다는 말인가

모든 세상사에 똑같이 적용되는 말일것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상사와 동료와 친구들과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시간속에 대화의 기술은 필요한듯하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서 억압적이지않으면서 부드럽게 아이의

마음을 열어볼수 있는 대화기술 이나

얼마전 직장 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제일 힘들게 다가왔던

상사나 동료와의 대화기술등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을 상대방이

곡해하지 않으면서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

 

이 책속에는 똑똑한 대화를 위한 7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똑똑한 대화의 99%는 자신감이다

둘째 나를 화나게 하는 자가 나를 지배한다

세째 비난은 흘려듣는 게 진정한 고수

네째 자기주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다섯째 투덜대는 고객을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여섯째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무조건 확보하라

일곱째 침착하게 적절한 때를 기다려라

 

7가지 방법을 터득하고 연습하고 연마하라

윽박지르듯이 다가오는 상대방의 공격앞에 한마디 말도 못하고

무참히 무너지는 나의 자존심 회복을 위한 방법들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대로 살아갈 권리가 있다

나는 내가 살고 싶은 방식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

나는 정중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

나는 내 감정과 견해를 밝힐 권리가 있다

나는 아니다 라고 말할 권리가 있다

나는 내가 바라는 바를 요청할 권리가 있다

나는 자기주장을 펼칠 수 있지만 특정상황에서는 그것을 포기할수도 있다

 

우선은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해보자 

내마음속에서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나 자신인것이다

자기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수 있는 것도 당황하지 않는 마음도

상대방의 감정도 고려하면서 침착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는 능력

이 모든게 마음먹는 다고 바로 되는것이 아니고

무던한 연습이 필요하다는것도

상대방의 공격에 어떻게 방어해야하는지 조건 반사적으로

대응 하지 않고도 불쾌하게 하지 않는 똑똑한 대화법을

메모하고 기억하고 연습해볼려고 한다

 

 

d****0 2007.05.3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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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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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지 않게 할 말 다하는 똑똑한 대화법 구트룬 페이/ 21세기 북스   논술시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는 없지만 면접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정을 한다. 요즘 구술 논술의 중요성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한번 내뱉어진 말을 주워 담을 수 가 없다. 바로 엎질러진 물인것이다. 그럼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바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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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지 않게 할 말 다하는 똑똑한 대화법

구트룬 페이/ 21세기 북스

 

논술시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는 없지만

면접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정을 한다.

요즘 구술 논술의 중요성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한번 내뱉어진 말을 주워 담을 수 가 없다. 바로 엎질러진 물인것이다.

그럼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바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말 실수를 않기 위해서는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연습을 해야하는것이다.

 

그냥 공으로 얻는것이 없는게 우리내 인생인가보다.

예전에 어찌 그냥저냥 살아갈 수 있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자신능력을 계발하기 위해

스스로의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와닿은 문구는 '바보는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만 똑똑한 사람은 매번 다른 실수를 저지른다.'

실수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서 다음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것이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햇서는 10까지 세고 반응하는 행동법칙이 유용하다.

상황이 돌아가는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 통제력을 유지하면서 상황에 적합안 대화로

나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바꾸어간다.

책에서는 똑똑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의 중요성, 비난의 흘려듣기,  적절한 때를 기다리기

등을 제시한다.

그리고 실례를 들어주고 있어 생생하게 와닿는다.

여기서는 억양연습도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는 말투로 보면 될것이다.

나역시 툭툭쏘는 듯한 말투로 인해 지금껏 손해를 많이 보고 살아왔다.

당장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내 목소리를 녹음해 들어보고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듯하다.

 

 

일상생활에서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온 날은 후회가 되기도한다.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뱉어내지 않았나..

나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를 입지 않았나.. 고민을 하고

어떤 날은 너무 입을 닫고 있어 상대방이 날 냉정하게 보지 않았을까 걱정을 하기도 한다.

너무 넘쳐도 문제요, 너무 모잘라도 문제인 말.

그 가운데 선을 잘 지키기 위해

오늘도  책을 들춰보면서 연습을 해야겠다.

 

 
j*******n 2007.06.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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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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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뭐라고 해도 따져보지도 못하고 혼자서 가슴앓이를 하는 정말 답답한 성격이다. 남들처럼 큰소리도 따져 보지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들며 내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다.   불쾌하지 않게 할말 다하는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표지의 글과 개와 고양이 사이의 말풍선에는 서로 무슨말인지 못알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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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고싶은 말을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뭐라고 해도 따져보지도 못하고

혼자서 가슴앓이를 하는 정말 답답한 성격이다.

남들처럼 큰소리도 따져 보지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들며 내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다.

 

불쾌하지 않게 할말 다하는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표지의 글과

개와 고양이 사이의 말풍선에는 서로 무슨말인지 못알아 듣는 듯한 복잡함이 표시되어있다.

언제나 싸우는 개와 고양이의 대화가 될까 싶지만 이책을 읽으면 그들도 대화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나간 책이다.

 

감정이라는 것은 상황에 대한 평가, 즉 가치판단에서 생겨난다.

가치판단속에서 생겨나는 두려움때문에 사람은 침착할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두려움을 정면으로 부딪치라고 이야기 한다.

감정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한테 돌리지 않고 그것을 솔직히 인정할수 있는 자세가 필요히다고 한다.

한번 적은 영원한 적이지만, 한번 친구가 영원한 친구인건 아니다.

말로 사람을 누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어떤 상황에도 사려깊고 침착하게 반응하라고 한다.

우선은 자신의 마음을 잡는것이 대화에서 중요한듯하다.  스스로의 감정을 잘 조절하여

무조건 소리크면 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침착한 반응이 필요하며 마키아 벨리의 말처럼 친구를

적으로 만들지 않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한듯하다.

 

똑똑한 대화의 99%는 자신감이다.

나에게도 희생자 심리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 자신감이 결여되어 더욱더 자심감을 잃게 되었던 것 같다. 자기칭찬을 하며 내면의  목소리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나를 화나게 하는 자가 나를 지배한다. 

아이들때문에 가끔 화가나면 나도 모르게 흥분할때가 있다. 아이들에게 큰소리로 혼낸후 혼자서 또 후회를 한다. 내가 왜그랬을까?? 하며..

스스로를 진정시키며 화를 푸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화를 다스리는것이 필요하다.

비난을 흘려 듣는게 진정한 고수

비난에 대처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온다. 그리고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것 같다.

자기 주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자신감을 갖고 침착하고 일관된 태도가 중요한듯하다.  아이들에게도 일관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교육서에서 강조하고 있는데 항상 일관된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조절 능력이 정말 뛰어나야 할듯싶다.

투덜대는 고객을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무조건 확보하라.

먼저 생각하고 답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이야기를 해놓고 주어담을수 없어 곤란했던 기억이 있다.  생각하고 말할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침착하게 적절한 때를 기다려라.

갇힌 생각에서 벗어나 진실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에게 자신의 시각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것도 필요하다.

 

책을 읽기전에는 나에게 공격해오는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서 내가 그 상황을 승리로 이끄는지에 관한

내용일 꺼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똑똑한 대화법이란 무조건 목소리가 큰 대화법이 아닌, 자신감을 갖고,  한번쯤 생각하며 침착하게 말할수

있는 대화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무조건 참지만 말고 상대의 말을 비난이라고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은 조절 능력도 필요한듯하다.

한번 적은 영원한 적이지만, 한번 친구가 영원한 친구인건 아니다.

이말을 마음에 새기며 항상 생각하는 대화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7********g 2007.06.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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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를 하기 위해선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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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정말 얄밉게도 말을 잘하다못해 상대방을 마음 아프게 하면서도 생글생글 웃으며 말하여, 웃는 얼굴에 침도 못뱉게 하던 친구가 생각난다. 그 친구처럼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말을 상황에 맞게 잘 하는 사람이 참 부럽다. 내 경우에는 조금 흥분되거나 긴장이 되면 머리 속이 하얘지며 아무 생각이 안나서 상황이 지나간 후에야 왜 이러이러하게 얘기를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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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 정말 얄밉게도 말을 잘하다못해 상대방을 마음 아프게 하면서도 생글생글 웃으며 말하여, 웃는 얼굴에 침도 못뱉게 하던 친구가 생각난다. 그 친구처럼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말을 상황에 맞게 잘 하는 사람이 참 부럽다. 내 경우에는 조금 흥분되거나 긴장이 되면 머리 속이 하얘지며 아무 생각이 안나서 상황이 지나간 후에야 왜 이러이러하게 얘기를 못했을까 하며 후회하는 때가 많다.

 

  책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하라, 화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 찾기 등 여러 내용이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난은 흘려 듣는 게 진정한 고수'라는 장이다. 인간은 3가지 범위의 자아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성인자아, 부모자아, 아동자아이다. 인신공격은 주로 부모자아에서 나오며, 이때 아동자아로 대처하지 말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굴복하지 않는 성인자아의 대응 방법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비난, 야유, 공격에 맞서는 11가지 방법의 예를 들면 "그게 이 일과 무슨 상관이 있지요?", "그러니 의논해 봅시다.", "나도 무척 안타깝군요.", "그럴 수도 있겠군요.", "기분 상하신 거 이해합니다.", "뭐라고 하셨죠?" 등이다. 실례를 들며 이런 경우 이렇게 대답하면 좋다는 내용으로 쓰여져 있는데 몸에 배기 전에는 자유롭게 사용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다음 장의 제목은 '자기주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이며, 저자도 꾸준히 연습할 것을 권하고 있다.

 

  사생활에서도 똑똑한 대화법은 매우 유용하지만 직업을 가지고 고객을 대할 땐 한층 더하다. 대화법을 모르는 직원으로부터 불쾌한 답변을 들은 적이 있다면, 또는 고객을 상대하는 입장에서 큰 소리가 나거나 유난히 힘듦을 느낀 적이 있다면 이해가 될 것이다.

 

  고객을 대할 때의 그릇된 대답과 올바른 대답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그릇된 대답 : "사용설명서 제대로 읽어보셨나요?"
올바른 대답 : "사용설명서의 10쪽을 열어보시겠습니까?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장애를 해결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그릇된 대답 : "여기서 샀는지 아닌지 모르는데 어떻게 고쳐드립니까?"
올바른 대답 : "당연히 도와드려야지요. 우선 저희 영업점에서 물품을 구입하실 때 받으신 영수증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대화시에 똑똑하게 말하고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려면 책의 중요부분을 적어놓고 많이 연습해 보는 등의 노력이 선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똑똑한 대화법은 이책 한권을 읽는다고 뚝딱 해결되는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 책의 저자인 구트룬 페이도 2인~3인이 함께 연습을 해볼 것을 권하고 있는 걸 보면, 연습으로 자신감을 얻은 후에 실전에 활용하는 경험이 쌓여야만 말 잘 하는 사람으로 서서히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a******2 2007.06.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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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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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선적인 사람을 그리 달갑게 생가하지 않는다. 나는 화통해서 뒷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이지 질색이다. 그렇다고 너무 에둘러 말하는 사람도 지겨울 때가 있다. 나는 내 감정을 감추는 일을 능란하게 하지 못 한다. 이 모든 것들에 스트레스를 안 받기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고로, 똑똑한 대화법이 필요한 시절인 것이다.   나는 항상 배려에 대해서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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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선적인 사람을 그리 달갑게 생가하지 않는다.

나는 화통해서 뒷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이지 질색이다.

그렇다고 너무 에둘러 말하는 사람도 지겨울 때가 있다.

나는 내 감정을 감추는 일을 능란하게 하지 못 한다.

이 모든 것들에 스트레스를 안 받기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고로, 똑똑한 대화법이 필요한 시절인 것이다.

 

나는 항상 배려에 대해서 생각한다.

간혹, 너무 배려에 대한 생각에 치우쳐 그것이 도리어 역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을 하기도 한다.

결국 난 솔직하지 못 할때가 있다는 것이다.  상대편에서 불쾌해 할까봐, 차마 아무런 말도 못 하고 속으로 삼키고 마는 일이 진정 배려일까하는 의구심도 든다.

 

또한 어떨 땐, 톡 쏘아붙이고 싶은 상대를 만나거나 순간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럴때조차 나는 똑똑한 대화법을 구사하지 못 한채 자멸하고는마는 반복적인 일을 하고 만다.

하긴, 똑똑한 대화법을 구사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할테고, 똑똑한 대화법에 대한 무지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불쾌하지 않게 할 말 다하는 똑똑한 대화법에 대한 도움을 조금은 얻게 되었다.  물론, 당장에 실천을 할 수는 없을 듯하다..습관적인 대화법에 익숙해져있던 터라...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의 토대 위에, 흔들림없는 대화를 구사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또한 책엔 에밀 쿠에가 말하는 3가지 법칙이 나온다.

 

첫째, 의지와 상상력의 대결에서는 늘 상상력이 이긴다.

둘째, 의지와 상상력이 같은 방향으로 발휘되면 그 에너지는 두 배가 아니라 몇 배로 늘어난다.

세째, 상상력은 스스로 조종할 수 있는 영역이다.

                                                                  45쪽

 

결국, 자신감도 마인드컨트롤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부정적 상상력에 자신을 던져놓지 말고, 긍정적 상상력 속에 자신을 내맡기면, 성공의 현실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똑똑한 대화를 구사하면 성공할 수 있지않는가..삶에서나, 사회에서나...누구나 더불어 사는 곳이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유연하게 대화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게되어 기쁘다.  연습을 하면 체득되어진다니 곧 실천이 되어질 것임을 믿으며, 똑똑한 대화법을 구사하기위해 오늘부터 노력해야겠다.

m******i 2007.06.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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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대화하기
"상황에 맞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대화하기" 내용보기
책 표지가 예쁜 이유도 있었지만,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제목 만큼이나 내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라 읽어보기를 주저할 수 없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개발 서적과 별반 다름없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명히 거절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음 속으로만 우물쭈물 하다가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일을 떠맡는다던지, 부탁을 받아들인다던지하는 불행한 상황을
"상황에 맞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대화하기" 내용보기
   책 표지가 예쁜 이유도 있었지만,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제목 만큼이나 내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라 읽어보기를 주저할 수 없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개발 서적과 별반 다름없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명히 거절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음 속으로만 우물쭈물 하다가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일을 떠맡는다던지, 부탁을 받아들인다던지하는 불행한 상황을 초래하기가 부지기수였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한 번 제대로 못하는 그런 바보였다.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받아들일 수록, 그들은 고마워하기 보다 나를 만만한 상대로 보는 것 같았다. 의례적으로 부탁하면 또 들어줄테니 하고 생각했을 것이니 말이다. 하다 못해, 내가 서비스를 제공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엄청난 불이익을 받으면서 따지기를 거부하고 그냥 묵인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런 내게 정말 절실히 다가오는 제목이었으리라.

   나보다 몇살이나 젊은 친구들은 자기 의견을 또렷하게 제시한다. 어떻게 보면, 이기적이다 할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무척이나 현명한 발언이다. 조용한 듯, 있는 듯 없는 듯 있으면서 할일 다 하면서 할 말 다하는 그런 스타일. 정말 부럽기만 하다. 어떻게 하면 나도 당당하게 속에 담아둔 말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뱉어낼 수 있을까.

   남이 나에게 공격적인 발언을 하면 여린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듣는 족족.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비난은 흘려듣는 게 진정한 고수'라고 이야기 한다. 또한 타인이 칭찬이 아닌 비난을 하게되면 보통은 공격자세를 취한다고 말하지만, 그 보통이라는 것도 때와 장소, 대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격자세를 취할 여유마저 없는 상황이란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나를 좀 더 성숙시키기 위해서는 그러한 비난도 온전히 받아들이고 소화시켜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자꾸만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달래면서 훈련을 해나가야 할 것 같다. 
 

   [똑똑한 대화법, 7가지]
 
   첫 번째, 똑똑한 대화의 99%는 자신감이다.
   처음에 저자가 주장하는 '똑똑한 대화의 99%는 자신감이다'라는 말이 내 머리와 가슴에 확 꽂혔다. 제대로 정곡을 찌른 말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받고, 주눅드는 것은 그 자신감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리라. 이런 상황에서는 내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필요 이상으로 남을 배려하고, 쓸데없이 걱정하는 바람에 나만 더 피곤해지는 것 같다. 

   두 번째, 나를 화나게 하는 자가 나를 지배한다.
   '분노와 짜증은 잘못을 개선하기 위한 감정이다. 분노나 짜증이 없다면 변화를 시도하려는 노력도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상대방의 말에 화가 나는 것을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계기로 삼는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오리라.

   세 번째, 비난은 흘려듣는 게 진정한 고수다.
   맞는 말이다. 나를 화나게 만든 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두 다리 쭉 뻗고 잘만 자지만, 정작 피해를 본 나 자신은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이미 화가 난 나 자신은 그자에게 지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럴 때는, '내가 왜 그런 녀석 때문에 화를 내고 잠을 못이뤄야 하지? 나도 아무렇지 않아!' 하고 마음을 편히 먹는 자세를 갖어야 할 것 같다. 주눅이 든 상태에선 아무것도 해결할 능력이 생기지 않을테니.

   네 번째, 자기주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자기주장은 상대방에게 지켜야 할 선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필요할 때는 자주 내 생각을 어필해야 할 것 같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 자꾸 억지로 술을 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대로 다 받아 마시다간 몸도 성치 못할 뿐더러 다음에도 이변은 생기지 않는다. 더 권하면 권했지. 이럴 때에도 나의 주장을 펼칠 필요가 있다. 처음 몇번은 눈치가 보이겠지만, 일단 못박아 두면 그들도 더이상 어쩌지 못한다. 자기 주장을 내뱉는데 익숙치 못한 사람들은 자주 의견을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지. 자신감부터 충전하고 말이다.

   다섯 번째, 투덜대는 고객을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고객이 하는 불평에 일일이 반응하고, 세심하게 배려하고 고객이 우선이라는 느낌을 받도록 해야하는 것이 옳다. 처음에는 화가 나 있지만, 그런 깊은 배려에 오히려 감동하고 호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일전에 셀러폰(소위 말하는, 핸드폰)을 새로 사러 갔었는데, 아저씨의 말투가 재미있고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다른 곳과 비교도 되고 ㅡ보통들은 셀러폰을 파는데 급급하고 고객을 그다지 배려하지 않는다. 투박한 말투, 안살 것 같으면 바로 돌변하는 태도 등등.. 처음에 인상이 좋았더라도 고객인 나의 마음도 싸늘하게 돌아서버리게 된다. 판매자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다. 그런, 단기적인 이익과 안일한 생각에 급급한 모습이 참으로 딱하다.ㅡ 더욱 호감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셀러폰을 계약했던 경험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친절이라는 것은 베풀면 베풀수록 손해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여섯 번째,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무조건 확보하라.
   어떤 불리한 조건의 질문을 받았다고 가정할 경우, 바로 반응을 보인다면 급박한 상황에서 머리 속은 백지처럼 하얗게 변하고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 것은 더더욱 말할 필요가 없을테지. 조금 더 현명하게 상황에 대처하고 싶다면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하는 것이다.

   일곱 번째, 침착하게 적절한 때를 기다려라.
   스스로 적절할 때라는 생각이 들면 반응하라고 하는데, 그 말에 일리가 있는 것 같다. 때가 아닌데, 스트레스를 잔뜩 받고 화가 치민 상태에서 바로 상대방에게 반응을 한다면 싸우자는 것밖에는 안될 터. 그런 순간에는 생각도 짧아기지 마련이기 때문에, 조금 더 나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면 어느정도 진정이 되고 생각할 여유가 있을 때 반응을 보여야 할 것이다.
   

   다 읽고보면 이미 알고 있는 것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들이다. 자기계발 서적들은 대개 이런 흔한 사항들을 두고 논하기 마련인 것 같다. 모두 알지만, 실천하는 어려움이 따르는 그 것을 정복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신을 찾기 위해서 이런 책들이 계속 우리 곁으로 달려드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자꾸 읽고, 또 읽으면 머리 속에 인이 박히면서, 이제는 실천으로 옮기면 안되겠다는 중압감에 시달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쨌거나, 흔한 얘기든 아니든 실천이 중요한 것 같다. 나도, 조금만 더 용기를 내서 나의 주장을 어필하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당당하고 현명하게 내 주장을 하는 그 날을 위하여!
h*****7 2007.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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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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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지 않게 할 말을 다 할 수 있다면 대화 당사자들간에 언성을 높이며 심지어는 주먹다짐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이 욱하는 성질 때문에 또는 대화가 통하지 않아 낭패를 볼 때가 많다 물론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도 몇몇 있겠지만 그것은 소수일 뿐이고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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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지 않게 할 말을 다 할 수 있다면 대화 당사자들간에

언성을 높이며 심지어는 주먹다짐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이 욱하는 성질 때문에 또는 대화가 통하지 않아

낭패를 볼 때가 많다 물론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도 몇몇 있겠지만 그것은 소수일 뿐이고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이성을 찾아 불쾌하지 않게 할 말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똑똑히 대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감을

가지라고 이 책은 말한다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다면 제대로

대화에 임할 수가 없으면 자신을 화나게 하는 자에게 지배를

당하게 된다 자신에 대한 비난은 그냥 흘려들으며 자기주장에

대한 연습을 꾸준히 하며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적절한 때를

기다려 반응할 줄 안다면 왜 그때 똑똑하게 대답하지 못했을까라는

반문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대화로 인한 인간관계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s****l 2007.06.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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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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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을 읽으며 ‘대화법이 아니라 말하는 법에 대한 책이네’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앞부분에 말하는 법에 대해 먼저 말하고 있는 것은 대화법을 배우기 전에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야 하기에 였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책은 대화법에 대한 책입니다.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의 대화법은 아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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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을 읽으며 ‘대화법이 아니라 말하는 법에 대한 책이네’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앞부분에 말하는 법에 대해 먼저 말하고 있는 것은 대화법을 배우기 전에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야 하기에 였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책은 대화법에 대한 책입니다.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의 대화법은 아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그동안 말하는 법도 제대로 몰랐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너무나 많이 느껴서 정말 나 자신이 창피하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 책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의 대화법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몰랐을 테니까요. 그러니 감사하지요.


“자주 입에 담는 말에 그 사람의 신념이나 생활이 드러난다. 특정 표현을 자주 쓴다면 거기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42쪽) 말하는 습관만 보아도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말 속에 말하는 사람의 신념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믿는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의 인생은 별볼일 없습니다. 하지만 늘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의 인생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도 있듯이 우리는 늘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즉, 말하는 습관에 따라 성공도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을 하기 위해선 말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할 것입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독사의 혀’에 대응하는 법이었습니다. 악의적으로 한 말에 대응하는 법인데, 정말 이 방법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라 좋았습니다. “무슨 뜻이죠?” “예, 뭐라고요?” “그게 이 일과 무슨 상관이 있지요?” “정정당당하게 대화를 했으면 싶군요.” 등의 대답을 번갈아 사용하라는 저자의 말에 정말 꼭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또 하나,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기술이 또 있습니다. “상대가 말을 끊는 것을 막고 이야기를 끝까지 계속하려면 ”잠깐만.“이라는 한 마디가 좋은 도구가 되어준다. 거기에 상대방 이름까지 덧붙이면 더 진지한 인상을 준다.”

- 000씨 잠깐, 1분이면 됩니다.

- 잠시만 기다리세요. 금방 끝납니다.

- 고객님 잠깐만요, 조금만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000씨, 잠깐 제가 생각한 것을 끝까지 말해보고 싶군요.

- 000야 잠깐만, 내 말을 끝까지 들어봐.

저는 제 말을 끊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하고, 증오합니다. 그러나 이런 감정을 가지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말한 방법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겠습니다.

n****7 2007.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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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게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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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격을 모독하거나 할 말 못할 말 가려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쏘아부치는 사람들 앞에서 화가나 되받아 쳐 끝없는 입씨름에 지치고 더 화가 솟구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우 없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늘어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암담할 때가 많다. 더구나 그들이 상사나 웃어른일 경우 꽉막힌 자기주장에 고집스럽고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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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격을 모독하거나 할 말 못할 말 가려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쏘아부치는 사람들 앞에서 화가나 되받아 쳐 끝없는 입씨름에 지치고 더 화가 솟구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우 없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늘어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암담할 때가 많다. 더구나 그들이 상사나 웃어른일 경우 꽉막힌 자기주장에 고집스럽고 깔보는 말모양에 스트레스는 가중되고 불가능한 줄 알면서도 그들과는 말을 다시 섞고 싶지 않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멋진 말로 통쾌하게 그들을 단번에 제압해 그동안 말 못하며 차곡차곡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달콤한 복수를 하는데 말발이라는 능력을 키우고 싶어진다.

 

어떠한 대답을 하든지 말대꾸라 일축하며 오히려 더 화를 내 쏘아붙이는 상사 앞에서 말을 아끼고 속으로 분통을 터트리며 말 그대로 그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곤한다. 한참이 지난 후에야 내가 왜 그때 바로 이렇게 대처하지 못했지하며 한숨을 쉬곤한다. 당당하게 "할 말 다 하면서" 나중을 생각해 상대가 불쾌하지 않게 말하는 법을 책으로 남아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읽게 된 책이 똑똑한 대화법이다. 현명한 대화법.

 

순발력있는 날카로운 말발이 순간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뿐 오히려 상대가 복수의 칼날을 갈며 맞받아칠 틈을 틈틈이 노리게하며 나보다 더한 말로 내 가슴에 비수를 꽂으며 상처를 줄 빌미를 제공할 뿐 결코 현명한 대처능력이 아니라고 조언하고 있다. 예시로 언급하며 이렇게 반응하면 안된다는 대화 속 갖은 어리석은 답변들이 모두 내가 지금껏 한번씩은 내뱉었던 말들임을 상기시켰다. 억울했던 당시 상황이 떠오르며 가슴이 다시금 답답해지며 화가 나기도 했지만 토씨하나 틀리지 않으며 콕콕 집어주는 지금까지의 나의 반응들에 나의 어리석음에 부끄러워졌다.

 

똑똑한 대화법이란 말발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지 않으며 스스로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성적으로 돌려 말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침착함이 똑똑한 말하기의 근본이다.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하든 우선 귀기울이며 화가 솟구쳐도 우선 숨을 고르며 흥분하지 말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한 후 말하는 것이다. 같은 거절의 말이라도 상대의 반응을 예측하며 돌려 말하는 것이다. 화가나 흥분해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지는 것이다. 상대의 말에 의도에 휘말리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하고 시간을 두고 준비가 되었을 때 대처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고 항상 침착하게 현명하게 대응하기란 쉽지 않다. 무엇이든 잘 하려면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더구나 말하기처럼 감정과 떨어질 수 없을 경우엔 더 많은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 예시하는대로 생활에서 충분히 마주칠 수 있는 곤욕스런 상황을 상상하며 뜻이 맞는 사람들과 서로 연습하고 고쳐나가다 보면 점점 나아질 것이라 믿는다.

s***i 2007.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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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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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질수가 있다 그래서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친구든 상사든 모르는 사람이든 말을 하고 난 뒤에 내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아차 하다 싶어 아까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더 좋게 말할 수 있었을건데 하는 후회를 다들 했을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속시원히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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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질수가 있다

그래서 똑똑한 대화법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친구든 상사든 모르는 사람이든 말을 하고 난 뒤에 내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아차 하다 싶어 아까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더 좋게 말할 수 있었을건데 하는 후회를 다들 했을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속시원히 풀어 줄 책이다. 우리 대화를 하면서 쉽게 화를 내게 되는데 그것에 원인으로 이성으로 판단해야할 문제를 너무 감정에 치우쳐 쉽게 말 실수를 해서 일을 그릇치는 경우게 많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정에 치우치지말고 이성으로 흥분을 가라 앉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또 중시하는 점은 대화에 99%는 자신감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없는 사람은 대화중 쉽게 위축되기 싶고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못하게 된다. 우리대부분은 편한장소 편한친구들과 있을때는 말을 잘 하지만 잘모르는 사람 낯선 환경에 있으면 꿀멍은 벙어리 마냥 말을 잘 못한다. 이건 내가 말했을때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면서 자신감이 없을때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할때 자신감을 가져야한다.그렇지만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당혹스러운 질문을 받거나 비난을 들으면 화가 치밀어 오는 것이 정상이다. 이럴떄 작가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무조건 확보하라 고 말한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고 하면 저런 말에 바로 응수 하는 것은 갈등을 심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막기위해 바로 대답하기 보다는 말에 속도를 최대한 멈투도 통제력을 유지하는게 중요 하다.

백번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은 혀를 조심해라는 말. 이것은 수천년전부터 강조 되온 것이다 그만큼 말에 위력은 어마어마 하다는게 입증되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말에 중요성을 상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m********5 2007.06.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