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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우리가 말하는 핑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부분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 남편을 잘못 만났다, 난 뭘해도 지지리 운이 없다, 뭘하고 싶어도 돈이 없다. 학벌이 안좋다. 나한테는 기회가 안온다등 나역시 그렇지만 그냥 일상에서 아무 생각없이 말하고 있는 핑계들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다면 이런 말들은 변명이 되지 못한다. 늦은나이에 성공한 KFC할아버지, 단돈 100엔으로 사업을 시작한 내셔너 파나소닉의 창립자 마츠시다 고노스케, 1300달러로 시작한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등 우리가 하는 말들은 전부 핑계일 뿐이라는 걸 고스란히 이들의 성공담으로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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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류의 책들과는 달리 얇고 가벼워서 손에 잡으면 금방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주는 마력에 나도 모르게 끌려들어 어떤 내용인지만 살펴보려고 했다가 끝까지 다 읽고서야 책을 놓을 수가 있었다.
첫페이지에 있는 저자서문에서부터 나는 가슴두근거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저자는 '핑계를 대지마라' 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다만 핑계를 버리고 삶의 기적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우리가 느끼게 해 줄 뿐이었다. 처음에 이 얇은 책에 31명의 성공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는 걸 알았을때 하나하나의 내용이 짧겠구나 생각했고 그 짧은 내용으로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크나큰 착각.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짧지만 모두 큰 울림을 주는 것이었다. 왜 그럴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31가지의 핑계들이 나의 실생활과 너무나 가까웠고 나와 똑같은 핑계를 가지고 있던 유명한 사람들이 핑계를 버리고 최고에 자리에 오르게 된 이야기가 나에게 가슴 절절히 와 닿았던 것 같다. 이런 핑계를 버려라, 핑계를 버려야만 어쩌구 저쩌구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등 이런식의 화려한 설명보다는 짧은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듯 하다. 이 책에는 정말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링컨대통령에서부터 애플과 파나소닉의 창립자, 우리가 KFC 할아버지라 부르는 사람까지. 그들은 모두 핑계를 버리고 날아오른 사람들이다.
누군가 하루에 수십번 이런저런 핑계를 입에 달고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스스로도 그것이 핑계임을 알면서도 습관처럼 내뱉고 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면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로 인해 당장 핑계를 버려야 겠다고 마음먹게 될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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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나의 핑계거리는 뭘까? 책을 만나면서 제일 먼저 떠올리는 나의 핑계거리 맨날 일하느라 다른일은 거의 거들떠 보지 않는 나에게 "시간이 너무 없어"이다 아이랑 같이 나들이가고 영화라든지 연극보러가자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같이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지금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다져먹으면서도 맨날 시간이 없어 제대로 공부할 수 없다고 ㅠ_ㅠ 너무 나태하고 게으름을 피우는 나 자신은 생각하지 않고 핑계거리만 찾고 있는 나 자신을 만날 수 있다
파아란하늘의 모든 핑계거리가 다 날아갈듯한 책표지 "핑계를 버리면 닭도 난다" 란 멘트와 함께 나자신이 날아오르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케 한다
책속의 내용들은 어렵지 않고 단편단편 이야기로 되어 있어 술술 읽힌다
우리가 그동안 잘 알고 있는 인물들에게 많은 단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이겨내고 그 위치에 도달할수 있었던 이야기들은 현재 나의 핑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맨날 나만 힘들고 어렵게 사는 것 같지만 누구나에게 시련이 주어짐으로서 그 시련을 어떻게 요리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새삼 다시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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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맑다 못해 투명하게 보이는 하늘 위로 [핑계를 버리면 닭도 난다]란 문구가 꽤나 유쾌하게 들린다. 지금은 날지 못하는 새인 닭도 예전에는 날 수 있는 동물이였다는 것 허나 사람들에게 길들여지면서 점점 날개가 퇴화해 결국엔 이제는 날지 못하는 닭 신세가 된 것이다. 빗대어 보면 핑계처럼 거추장스러운 것도 없으리라. 우리네 살아가면서 일상생활에서 접하든 접하지 아니하든 나의 필요에 의해 핑계란 몹쓸 것을 빌어 안주하고 변화를 꾀하고 상황을 적응해 가고 있으면서 정작 더 높이 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들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들에 대해 저자는 콕 짚어 말해주고 있다. 핑계를 소분류하여 우리네가 흔히 하는 핑계 31가지가 각각 한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보통사람들이 처한 상황에 ‘때문에’라는 말을 붙여 자신의 처지를 합리화할 때, 홀로 ‘이지만’이라 말한다면 누구든지 남보다 뛰어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분명 그렇지만 그렇지 아니하다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너무도 핑계에 익숙해져버린 우리네에겐 적어도 그 핑계로 인해 수 많은 것들을 잃어가고 있음을 이제서야 바로 잡을 필요성을 인지해야 한다. 이야기 하나하나 읽으며 고개는 저절로 끄덕이며 모든 것들을 수용할 수 있으리만큼 관대해지는 나를 발견한다. 물론 긍정적인 마인드는 요근래 많은 자기계발서로 인해 축적되어 가고 있을즈음 말 그대로 적당히 안주하려 하는 우리네에게 신선한 자극과 더불어 극과 극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처한 환경과 주어진 여건에 대해 수많은 노력과 기대를 저버리지 아니하고 끝까지 그 목표를 위해 전진하는 그들만의 [마음가짐]을 내 머리와 가슴에 담아두며 순간순간 적잖이 핑계란 몹쓸 것이 찾아오거든 홀연히 뒤돌아 보지 아니하고 앞만을 보며 정진할 수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려보았음 한다. 그려보되 이미 발걸음을 내딛은 후라면 더 성공한 우리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탄고토 를 범하지 않았음 한다. 본문 20[내 얼굴로는 절대 성공 못해]-단 한번만이라도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나의 외모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든다. 난,내용물이 아닌 포장지로 평가받는 인간이다. 외계인이라 불리울 정도의 외모를 지닌 마윈 그는 현 중국의 전자상거래를 있게 한 장본인이다. 창업한지 4년만에 [알리바바 닷컴]으로 40억 달러가 넘는 기업가치를 올리고 더 이상 그를 외계인이라 부르는 이는 없지만 그가 정말 외계인이라면 지구를 정복한 대단한 우주괴물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위의 내용에 더 산소를 불어넣어 줄 사무엘 존슨의 말을 인용한 글이 매우 인상적이다. '꽃으로 덮인 들판에서 황금광맥을 찾는 것 보다 황무지에서 찾는 것이 더 쉽다'. 꽃 같은 외모에 내용 없는 인생보다 조금 볼품없게 생겼지만 자신만의 노력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생에서 우리는 황금광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묻혀있는 황금광맥을 찾을 기회를 단지,꽃 장식이 없다는 핑계로 포기하실겁니까? 아,정말 금과옥조 같은 문구들이 각 글마다 넘치고 있다. 이제 비로소 비행을 할 준비가 되었다. 정당한 명분이 있기에 핑계는 우리네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장애물은 절대 될 수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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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 경우 갖은 핑계를 둘러대며 그 상황에서 빠져나갈려고 한다. ‘다시 시작하기는 너무 늦었어’,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 학벌이 안 좋아 힘들어‘, ’난 여자잖아‘, 부모한테 받은 게 아무것도 없어’ 란 말을 쉽게 내 뱉으며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갖은 핑계를 둘러 대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니면 인생의 밑바닥이나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성공한 31가지의 사례를 들어가며 모든 일은 자기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잘 가르쳐 주고 있다. 나이 65세에 빈털터리에서 다시 시작하여 성공한 하랜드 샌더스(KFC 할아버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음), 한쪽 다리를 잃는 불행을 기회로 바꿔 새로운 사회운동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헤더 밀스, 어린시절 삯바느질로 연명한 패션계의 신화 코코 샤넬, 외계인처럼 생긴 외모를 극복한 중국 인터넷 업계의 거인 마윈 등 이들 모두가 위기 속에서 희망을 찾았으며, 자기 자신이 지닌 한계를 뛰어 넘은 노력으로 또는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성공한 것이다. 나 역시도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뜻대로 하지 못했을 때 처한 환경과 주어진 여건 등을 핑계삼아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킬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나 자신을 반성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며,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내 마음을 바꿔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끝으로 저자는 책 서두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데 한번 생각해 볼만한 문제같이 느껴진다. 지금도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수많은 핑계들에, ‘때문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이지만’이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
| 정말 나를 돌아본 짧은 여행이었다. 중간 중간 들려준 여러 사람들의 소중한 예기에 나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 올라, 눈시울을 적시며 읽게 되었다.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예기들이 나도 모르게 나의 지난 시간들에 비쳐, 과거의 한 순간순간 내가 했던 수많은 핑계들에 대한 자각으로 다가왔다. 정말 그 어떤 책보다 자신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면서, 또 어떤 지침이나 방법을 제시하는 그 어떤 계발서보다 저 심연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새로운 길,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 준 책이었다. 정말 소중한 이들에게 권하고 알려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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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왜 늦었는지..핑계를 댄다. 핑계는 나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변명이다.
책 내용이 짧은 단락단락으로 정말 빨리 읽어 내려 갔다.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에 비하면.. 난 너무도 정상이고 평탄한 삶이다.
여기에 좀 더 노력하면 그들보다도 더 나을 수 있는.. 변명,핑계..이 단어는 이젠 나와 헤어져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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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핑계를 된적은 수없이 많다.
이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 한마디로 요약하면
한순간의 핑계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핑계는 나 자신이 작아지는 길이다.
핑계라는 단어를 나의 밑바탕에 두지 말고
시간을 쪼개서라도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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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핑계라는것은 아마도 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것이겠죠. 그러니까.. 이건 핑계일지 모르지만... 이라고 시작을 하게 되죠. 자기 스스로도 알고 있는 사실.. 분명 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하고서는... 이것에 합당한, 그러나 합당하지 않은 이유를 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핑계라는 것은...
나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핑계를 대면서 살았었나 생각해 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는 했지만, 정말 이탓,저탓 나 아닌 다른사람, 다른것을 탓하며 살지 않았나싶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할수 있는 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합리화를 위하여, 나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킨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넌. 절대로 잘못한게 없어. 하면서 말이죠....
핑계라는 책을 받게 되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쥐구멍을 먼저 확보하고..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너무도 창피할일이 많을것이라는 생각때문이었죠. 그러면서.. 한편으론 뭐 별거 있겠어.. 다 같은 사람인데, 나도 살만큼 산 사람인데, 그냥 글을 쓰기 위한 글. 자신이 무용담이나 늘어놓은것이겠거니 했었죠..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31인편으로 이루어진 이 글은 논픽션 형태의 글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보이는듯한데, 자기 자신이 쓴 자서전형식의 글이 아니라, 제 삼자가 쓴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쉽게 쓰여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더군요.
KFC의 할아버지가 누구인지 제1편의 핑계. 나이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인자하게 생긴 할아버지를 볼때마다, 왜 하필 이 할아버지가 서 있나 궁금했었죠. 창시자라는 말은 예전에 들었었는데, 그냥 창시자가 몇십년 세월이 흘러 늙어서 지금 할아버지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었네요. 65세에 시작한 사업이 이렇게 번창하게 되었다는것. 나이는 핑계가 될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나이가 많은 사람인지라,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나이 핑계를 대가면서 가끔은 회사를 그만 둬야하나. 젊은이들에게 뒤처지는것은 아닌가 나름 고민을 많이 했었죠. KTF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는 광고가 몇년전 히트를 쳤지만, 재밌게 본 CF는 그냥 CF였을뿐, 실제 사회는 그렇지 않지 않은가. 비판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는 부끄러워지네요.
이밖에도 남편 핑계, 돈 핑계 등등.. 여러가지 핑계가 핑계가 아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속에서 많은 지나온 시간들이 얼마나 아까웠는지 모릅니다. 바로 나를 두고 하는 핀잔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모든 핑계를 핑계가 아닌것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의 삶속에는... 우연히 얻어진 성공이 아니라, 재수로, 한순간의 운으로 성공을 거둔게 아닌, 행운, 그러니까.. 그만큼 부단한 노력이 숨어있음을 압니다.
오늘 이순간. 나는 핑계를 하지 않고, 나의 성공의 나의 노력의 댓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다시 마음을 잡아봅니다.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