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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국의 1인 주식회사>는 제목부터 참 신선하다. 한사람, 1인이 주식회사를 차렸다는 뜻인지? 아니면 1인이 주식회사를 운영할 정도로 1인 3역, 1인 5역으로 다양한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한국에도 곧 1인 주식회사가 생길 예정이란 뜻인지? 알수가 없다. 정말 책 제목만으로는 궁금하기 그지없다. 이 얼마나 멋진 제목인가? 이 얼마나 관심이 촉구되는 책인가? 그러나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1인 기업가’라는 말을 들어왔었고, 지난날 우리사회에 많은 물의를 일으켜왔었던 ‘네트워크마케팅’에서도 1인 기업가란 말이 있었던터라 나는 한국의 1인 기업가에 관한 책임을 쉽게 느낄 수 있었다. 개략적인 책 소개를 보니 우리나라 대표 1인 기업가 20명을 소개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책 한권에 여러사람을 소개한 책도 여러권 읽은 기억이 나는데 그들 책 모두 그 책속에 소개된 사람들마다 그들 나름대로의 특성과 남다른 차별화가 있었고, 그들중에서 내가 그들이 하는 습관과 방법을 배우고 따라하고, 그들중에 맨토로 삼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 와중에 이번에 이 책 <한국의 1인 주식회사>를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뻣다. 이 책이 대단히 좋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이 책속에 소개된 20명을 보면서 후반기 인생을 시작하려는 나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만든 책이기에 더욱 이 책이 좋다. 회사 다니다가 정년퇴직하거나 구조조정 등으로 일자리 찾기에 여념이 없는 현실을 생각할 때, 나도 그들중에 한사람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없는 질문에 대해 이 책은 명확하게 답을 던져주고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고, 나를 변화시키려 노력해 왔지만, 이 책은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더 이상 아까운 시간을 축내지 말라는 하나님의 은혜, 선물이라고 난 생각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1인 기업가 20명에 대해서 ‘나’ 브랜드 전략이란 제목으로 1번부터 20번까지 무작위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각 1인 기업가가 우리들에게 당당하게 주장하는 브랜드 키워드를 보는 순간, 아~ 이 사람은 이런 브랜드 전략을 가지고 1인 기업가가 되었구나 싶을 정도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들은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1인 기업가가 되었는지, 그들의 태생, 학력, 양력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브랜드의 진화과정을 자세하면서도 간략하게 설명하고, 일반 보통사람의 삶에서 어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통하여 1인 기업가란 외롭고 힘겨운 길을 선택하고, 개척해 왔는지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1인 기업가가 된 현재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에 대하여 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인터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별도의 간지를 추가하여 그들 1인 기업가가 말하는 ‘일, 비전 그리고 멘토링’에 대하여 칼럼형식으로 우리들에게 차분한 분위기로 왜 1인 기업가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1인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지? 우리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스스로를 점검하고, 1인 기업가의 길을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맨 끝에는 그들의 사진과 함께 ‘성공 프로파일’를 제공한다. 이 프로파일의 내용은 앞에서 다룬 내용들중에서 핵심사항만 요약한 것으로 ‘브랜드 진화’, ‘자본금’, ‘대표적 생산품’, ‘인생의 터닝 포인트’, ‘수입원 포트폴리오’, ‘1인 기업가로서의 신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한국의 1인 주식회사>에 소개된 대한민국 대표 1인 기업가 20명의 브랜드 키워드를 소개하면, ①공병호님은 ‘연봉에 연연하지 마라, 그러면 세상을 얻을 것이다.’, ③이인식님은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직업을 선택하라.’, ⑤서명석님은 ‘평범한 사람보다 ’끼‘ 있는 괴짜가 낫다.’, ⑧황윤정님은 ‘변화속에는 늘 기회가 숨어 있다.’, ⑨윤영돈님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비결이다.’, ⑬구본형님은 ‘’변화‘에 대한 절박함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⑯박수란님은 ‘우연한 대박은 없다, 기본기부터 충실히 다져라.’, ⑳이상건님은 ‘꿈이 있는 한 누구나 최고의 프로가 될 수 있다.’ 등이다. 정말 그동안 많이 들어왔고 별로 어려운 말도 아니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또한, 총 20명중 8명의 핵심 1인 기업가로부터 다음과 같은 엑기스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되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①1인 기업가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공병호 박사의 조언 ④하영목 박사가 말하는 1인 기업가의 성공조건 ⑩백기락 대표가 권하는 좋은 독서습관 ⑪심상훈 소장이 말하는 창업 컨설턴트의 요건 ⑬구본형 소장이 제안하는 1인 기업가의 자기경영 원칙 ⑯스킨 일러스트에 대한 박수란씨의 조언 ⑰박정길 소장의 성공적인 변신 노하우 ⑱임정택 교수가 조언하는 문화콘텐츠 전문가의 조건 등이다. 이 8명의 1인 기업가들이 제시하고 있는 조언, 조건, 요건, 원칙, 노하우들도 그다지 어렵지 않는 보편적인 것들이다. 결국, 성공의 원칙이란 아주 평범하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이며, ‘승자는 계획한 것은 끝까지 해내지만 패자는 생각만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이란 생각을 해본다.
이 책 <한국의 1인 주식회사>는 책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딱딱하지도, 경영이나 경제 관련 책도 아니다. 대표 1인 기업가 20명에 대한 소개 책자이므로 우리와 같거나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우리와 같거나 비슷한 일을 했었던 사람, 우리와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들 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먼저 선택하여 더 빨리 1인 기업가가 된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거나, 그들의 철학을 존경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당연히 읽어야 한다. 지금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거나 아직 직장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인생길이 앞서간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뒤를 따라 가는 것임을 감안할 때 당연히 그렇게 해겠지만, 앞으로는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란 것도 예측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다. 기업체 경영인이나 중역들도 이 책을 읽어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꿈 많은 젊은이들도 읽어야 한다. 그들의 미래가 아직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옥에 티는 첫째, 책 제목인 ‘1인 주식회사’란 용어가 이 책속에 인용되어진 톰 피터스가 말한 한 마디속에서 단 한번만 언급되었을뿐, 책 전체에서 어디에도 언급이 없다. 그저 1인 기업가란 말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렇다면 책 제목부터 뭔가 잘못된것이 아닌가 싶다. 둘째, ‘PART 1’처럼 'PART 2' 다음에 'PART 3’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 책 저자가 정말 우리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생각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명에 대한 소개로 끝을 맺고 있기에 'PART 3’이 없는 것이 아쉽다. 셋째, 총 20명의 대표 1인 기업가들에 대한 소개에도 불구하고, 겨우 8명의 1인 기업가들에게만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조언, 조건, 요건, 원칙, 노하우 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 13명에 대한 그들만의 노하우나 조언들까지 포함시켰더라면 더욱 멋진 책이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감명깊은 글] 그는 “1인 기업가로 성공하려면 1년에 책 한두 권 정도는 반드시 내리”고 조언한다. 그래야만 ‘저 사람은 죽지않고 살아있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시장에서 잊혀진 존재가 될 수 있고, 이는 1인 기업가에게 가장 치명적이라고 강조한다. 출처 : 7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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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아도 몇년앞으로 다가온 마흔을 나름대로 고민하던 중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직장을 다니고,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점점 흐르는 물처럼 시간을 보내다보면 언젠가엔, 무언가가 되어있겠지 라는 막연한 상상중에도 변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이미 다른길을 돌아오느라 "늦었다"라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읽은 "한국의 1인 주식회사"는 언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지금, 열정적으로 변화하라는 무언의 "중압감"을 준다. 이 책은, PART 1 에서는 "나" 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직장인이건 프리랜서건, 어디에 있건간에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경쟁력으로 남들과 차별화 하는것만이 "나"라는 브랜드가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요즘 직장에 다니는 친구들이 모였을때 자주 대두되는 화두인 "마흔이후" 에 무엇을 하며 살것인가 라는 물음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PART 2 에서는 "나"브랜드로 성공한 한국의 1인 기업가들 스무명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메이저급들만 살아남는 규모의 경제시대에 과연 1인 기업가로 독립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들을 스무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나둘 되짚어본다. 가정주부에서 대학교수, 대기업직원까지 다양한 직종과 부류의 사람들에서부터 1인기업가가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들려주어 어느 누구도 1인기업가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보여준다. 이미 성공의 반열에 서 있는 그들이 들려주는 1인기업가에 대한 조언과 "일,비전,그리고 멘토링..."에 대한 생각들, 성공프로파일. 개인적으로도 그들 인생의 터닝포인트와 경제적 부담을 해결하는 수입원 포트폴리오는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였다. 그 중, 쇼핑몰 창업 컨설턴트로 소개된 황윤정씨의 말처럼 돈보다 자유, 일보다 행복, 타인보다 자신을 추구하는 1인기업가로서의 기본적 마음가짐과 안정적인 수입포트폴리오가 구성되기까지는 부단한 자기계발과 지식정보의 학습노력이 필요하다는 면에서는 지극히 공감한다. 누구나 자유와 행복과 자신을 추구하지만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급여통장의 유혹을 뿌리치고 새로운 길에 들어서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기때문이다. 빌게이츠는 그의 성공비결을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change의 g를 c로 바꾸면, 변화속에 반드시 기회가 숨어있다는 것을... 그리고, 전업주부로서 18년동안 요리를 즐기면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다가 케이크 디자이너로 변신한 전미경씨의 이야기는 1인기업가라는 것이 그다지 먼곳의 이야기만은 아닌듯 싶게 만든다. 물론, 성공뒤에 숨은 치열한 노력을 간과할 수는 없지만.. 직장내에서 1인기업가로 일하고 있는 하승범, 이용씨의 이야기는 꼭 혼자서 회사밖으로 나와야 1인기업가가 될 수 있다는 부담감을 완충시켜주는 좋은 사례였다. 사내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직장생활을 주도적으로 하는 두사람의 사례는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 언제든 직장을 떠나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는 "잠재적 1인 기업가"로 거듭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책은 모든 이들에게 1인 기업가가 되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경영자가 되라고 말한다. 자신만의 전문성을 계발하여 경쟁력을 키우고 스스로 "1인 기업가"의 자질을 갖추고자 노력한다면 각박한 직장생활에서도 마음만은 여유를 찾을 수 있을것이다. 책을 다 읽고난 뒤엔 스무명이 들려주는 "나" 브랜드 전략만 따로 포스팅 해놓고 두고두고 읽어 보아도 좋을듯하다. 새로운 세계로 발을 내딛는 사람에게는 물론 직장이라는 틀에 묶여 흐르듯 시간을 보내는 중견(?) 직장인들에게도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다. 나는 건축물을 설계하는 직업을 가졌다. 새로운 건축물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리모델링을 하던지 아니면, 용도폐기되어 철거를 하고 새로운 건축물로 재탄생된다.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일보다는회사에서의 연봉이 중요할 수 밖에 없고, 결혼을 해서 가정이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도전없이 성공이 없듯 과감하게 자신의 틀을 깨고 변화를 준비한 자만이 행복한 미래를 맞을 수 있을것이다. 톰 피터스 말처럼 "기업의 녹을 먹고 있던 그렇지 않건, "나 주식회사 Me Inc."의 CEO처럼 행동해야 당당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마인드를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겠다. 이제 정말 20대까지의 교육으로 평생을 버티던 시대는 지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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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직장에 들어가서 직장에서 요구하는 대로 흘러가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를 기업화 하여 1인 주식회사가 될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이 있었다.
생계수단이 아닌, 정말 자기 자신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알수없지만,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우수한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이길수 있는 1인 주식회사인 그분들이 참 멋지고, 대단하다.
당장의 편한 직장이고, 보이는 이윤을 쫓아가기 보다는, 조금은 힘들지만,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30대 아줌마로서 직장생활을 한는 나는..
과연 1인 주식회사로 발돋움할수 있을까..
몇년뒤 1인 주식회사로 발돋움할수 있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자기계발에 힘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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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을 보면 제목부터가 관심을 집중시키는 매력을 가진 것들이 있는데 ‘한국의 1인 주식회사’의 경우에는 그런 매력은 없어서 그냥 그런(?) 책일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난 지금은 상황이 반전되었다. 이미 사회는 ‘나’브랜드를 강조하고 있다. 세상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발상이 필요하다는 점이야 두말하면 잔소리. 이 책에는 그러한 노력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한 이들이 등장한다. 이른 바 ‘1인 주식회사’를 가지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직업을 엿볼 수도 있었고 다음과 같은 여러 조언들을 들을 수도 있었다. ‘그대는 새벽 세 시간을 얻으면 또 하나의 인생을 가질 수 있다’는 발타지르의 조언처럼 새벽시간을 활용하여 집필에 몰두,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공병호 박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내가 조금씩 앞당기고 있는 기상시간과 그로 인한 시간의 여유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는 생각을 하게됐다. 또한, 감당하기 과분한 일의 제의도 거절않고 도전하며 기회로 삼았다는 쇼핑몰 창업 컨설턴트 황윤정씨의 이야기에서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고, 어떤 일에 있어서 완벽하기 전에는 절대로 큰 일을 벌이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있던 내 생각을 조금은 수정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소개된 이들이 말하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독서’이다. 비전문가라도 그 분야의 책을 100권을 읽으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들 바쁜 가운데서도 독서목표를 만권으로 잡은 이가 있는가 하면 한달에 50권, 혹은 하루에 한 권 등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책읽기를 하고 있다. 세상의 변하지 않을 진리중 하나는 독서의 중요성인 것 같다. 책을 덮고나니 마음이 바빠진다. 이 시간, 일상적인 삶에서 템포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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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1960년대 '마케팅 전쟁', 1980년대 '품질 전쟁'을 지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되었고, 이제 21세기는 '인재 전쟁'의 경쟁시대에 접어 들게 되었다.
즉 규모와 시스템의 싸움이 아니라 '창의성'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여 정보화 사회로 인해 지식 근로자가 중요한 시기를 맞이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의 포지셔닝은 어디이며, 어디를 맞추어야 하는 것인가?
Generalist에서 Specialist로 성장하는 길은 무엇인가?
한국의 1인 주식회사라는 이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경영자가 되었던 아니
만들어 가고 있는 실제의 인물을 열거해 놓았다.
자기경영분야의 독보적인 '지식 이노베이터' 공병호씨 독립컨설턴트로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조세미씨 '과학계의 호메이니' 등등 20명의 인물과 그들이 경영자가 되어가는 과정, 일을 만들어 가는 과정, 고민하는 과정 등 우리들이 앞으로 1인의 경영인이 되었을 때 겪어야 할 모든 일들을
그들은 겪고 나서...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도전하라고..그러나 많은 준비와 과정들이 필요하다고..그러면서 용기를 가져라.
각자의 전략과 일,비전 그리고 멘토링이라는 단락과 1인 기업가의 성공 프로타일 이라는 짜임새 있는 단락을 구성하여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 오고 있다.
우리는 어쪄면 각자의 아마추어의 길을 겪고 있는 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 프로의 길을 가야 하지 않을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당당히 서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 주고 있다.
끊임없이 공부하며 자기계발에 박차를 가할때 가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의 1인 주식회사 ..이제 나는 만들려고 합니다. 준비해야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네요. 그 동안 끊임없이 매진하려고 합니다.
예비 독자 여러분도 준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책이 여러분의 주식회사를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펼쳐 보십시요..당신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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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의 벽에는 종이한장을 붙여놓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인데 톰 피터스가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 유'로 재창조하려할때 주목해야하는 점이다. 1. 모험가 처럼 생각하라 이렇게 써놓고 그 종이를 볼때마다 읽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배울점은 이뿐이 아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입에선 감탄사가 연발이다. 책에서 소개된 여러명의 1인 기업가들을 보며 읽으며 내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물론 100% 긍정적인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정적 생각보단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밝은 미래를 생각한다. 이 책에서 배운 내용처럼 훗날에 1인 기업가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나를 생각해보며 미소를 지어본다. 이시대 비전없이 매일 반복된 일상 속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무언가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라고 본다. 앞으로 멋진 1인 기업가의 활약을 기대하며 나또한 이시간에 노력을 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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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CEO를 꿈꾸는것 같다. 물론 나도 예외가 아니다. 그냥 막연한 마음이 아니라 정말 도전한다고 하면 물론 그 길은 쉬운길이 아닐것이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자기 분야에서의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한국의 1인 주식회사 이책은 도움이 될듯하다.
지금 1인 주식회사를 이끌고 계시는 분들의 사례들이 들어있다. 이분들이 지금까지 어떤 고난을 이기고 성공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런 조언을 쉽게 들을수 없는 이야기인데 도움이 되는 책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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