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억지로 나눈 것인지 부제가 전혀 안 어울립니다. 아니면 부제를 잘못 설정한 것인지도 모르죠.
소제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아우들을 잊지 못한 눌지왕원화와 화랑을 만든 진흥왕마장수에서 왕이 된 무왕지혜로운 선덕 여왕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만파식적을 만든 신문왕장보고를 죽게 한 신무왕당나귀 귀를 가진 경문왕
느껴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