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삼국사기3에서는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에 대해 소개해 주고있다. 한번쯤 들어본 인물이 있는가하면 처음들어보는 인물들이 대부분 이였다. 역사속에 사라져간 인물들이지만 역사적으로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들이 그들이다. 모두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던 장수들이다. **목차를 살펴보자** ![]() 자신의 한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대처럼 살다간 죽죽 죽음으로서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 흠운 화랑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형제 모두 신라의 사람들로 구성이 되고 있으며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전개가 된다. 이야기 중심이다 보니 조금은 허술하고 허무한 부분이 좀 있었다. 줄거리를 간추리다 보니 내용이 너무 함축된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했다. 한번쯤은 그대로 읽어 내려가도 좋은 듯한 이야기다. 그 인물이 신라의 어느 왕때 어떤 역사적인 일로 싸우다 숨졌는지에 대해 관심을 두고 읽어갔다. 낯선 인물들이지만 여러번 읽으면서 인물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화랑정신과 충효사상이 더없이 강조된 인물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우리혜원이가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가 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다. 삼국사기를 보면서 이노래를 다시한번 불러보고 내용을 살펴보니 책속의 인물들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니 이또한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황산벌의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말목 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
번쩍번쩍 홍길동, 의적 임꺽정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별 헤는 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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