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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읽히려고 사준책 제가 먼저 보았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는 막연했는데...이책의 그림과 함께 보니 그때 상황이 현실처럼 다가옵니다. 방주안의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으며, 방주에 대한 저의 무지함을 확 깨우쳐 주었습니다. 제가 감동받아서 이번주 주일학교에 가지고 가서 저희반에게 읽어주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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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나~~ 교회학교 교사로서 노아의 방주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참 놀라운 책이다. 생생한 그림으로 인하여 마치 내가 노아가 된 듯하고 노아의 방주 안에서의 느낌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한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 때 얼마나 비참하게 죽어갔을까? 생각하니... 주님이 주신 사명인 전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 혼자만 방주에 있고 우리 가족은 방주 밖에서 소리치며 울부짖고 있는 것 같아 더욱 기도에 매달리게 하였으며~~
노아의 방주가 사실이라는 믿음을 넘어~~ 다른 사람의 영혼 구원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이 참 고맙게 느껴졌다..
누구든 읽어보면 그 생생함에 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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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할아버지의 방주 이야기.. 너무 궁금했던 책이었답니다. 노아 할아버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는게 없던 차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신문에 나온 노아의 방주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작은 이야기만 들려줬었는데 신문에서 보던 노아의 방주를 책을 통해 보게되니 넘 기뻤습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때 정말 태초의 세상에 와 있는것 같았답니다. 태조가 시작되었을 때는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작은 나뭇가지하나까지도 신비로움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습니다.
태초에는 모든것이 완벽했다고 합니다. 유혹과 죄가 그들을 더럽히기 전까지는요 대홍수가 일어나기 전 노아의 시대.최초의 지구는 찬란한 빛으로 가득했을거라고 합니다. 문명사회의 발달로 사람들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해졌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와 방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하나님의 선택.방주를 만들며 내일을 준비하는 노아의 하루 하루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홍수 이야기는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아 할아버지의 방주 이야기를 통해서 창세기에 나타난 노아의 방주 일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1년이 넘는 371일간의 방주에서의 생활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던져주는 질문도 함께 있어 아이와 이야기 하며 읽을 수도 있고 거대하게 펼쳐지는 방주안의 모습들까지 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책 뒷편엔 아담이 창조되고 홍수가 일어나기까지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방주는 어떤 모양이었을까요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어린이 동아에서 보았던 노아의 방주 체험전이 나왔답니다. 신문과 책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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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할아버지를 모르는 크리스쳔 아이들은 없을 겁니다. 그동안 DVD로도 보아왔고, 동화책으로도 늘 접한 노아 이야기... 저 역시 방주가 일반 배처럼 아래가 둥글한 모양인지 알고 30여년을... 너무 부끄럽더군요. 이 책을 통해 노아의 방주 모습과 상상만 해 왔던 동물들의 쉼터가 어땠을지. 아이에게 화집같은 책을 통해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책 한가운데 펼쳐지는 방주속 모습은 정말 장관입니다. ![]()
원문 뒤에는 자세히 알아봅시다 란을 통해서 아담이 창조되고 홍수가 일어나기까지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방주는 어떤 모양이었을까요? 방주는 아직도 남아있나요? 그렇다면 어디에 있나요? 볼 수는 있는 건가요? 의 세가지 질문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궁금해 하는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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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물 위에 떠 있으면서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잠자리와 먹을것을 제공해 주어야 하니 얼마나 커야 할지는 상상이 가시죠?
방주를 지으시도록 도우신 것, 방주 안에 개체를 잃지 않기 위해 암수한쌍씩을 보내주신 것. 거대한 방주의 문을 열고 닫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었지만, 저는 이 책의 내용에서 대홍수를 앞두고 방주가 다 지어지고도 노아와 그 가족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다시한번 방주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7일동안 더 문을 열어두신 하나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책 내용 뿐 아니라, 생명력 있는 삽화때문에 더 읽고 싶어지는 이 책은 기독교 인이 아니라도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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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를 풀이한 놀랍고도 매혹적인 책!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역사에 바탕을 두고 충실하게 풀어 나갑니다. 방주 속에서 사람들과 동물들이 어떻게 1년을 지내 왔을지 느끼게 해 주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그림과 글은 노아의 방주를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하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도 멋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책의 설명을 보더라도 이 책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알수 있을것이다. 나의 종교는 불교이다...아이들은 성격형성을 위해 교회를 보내고 있지만 말이다.
이 책은 종교를 떠나 많은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거 같다. 그림이 너무 아름답다....사람의 표정 하나 하나가 살아 있는것만 같다. 그림만 봐도 이야기의 전개를 알수 있다.
노아가 비둘기를 날려 보내는 장면이 인상깊다. 한번은 그냥 돌아오고 한번은 올리브 잎사귀를 들고 오고 마지막은 돌아오지 않았다.. 책은 그렇게 많은 의미를 주는거 같다.
작가는 성경을 중심으로 책을 적었다고 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노아는 큰 힘이 될것이다. 본보기가 되어 많은 믿음을 준다고 본다... 사실 나에게는 조금 어색했다.. 하지만 믿는다는거...내 삶을 유지하며 자식들을 지킬수 있다면 나는 노아의 방주를 탔을것이다.
믿음을 떠나 재앙이 온다고 배를 만들어 타라고 하는데 왜 타지 않았을까싶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방주랑 그림이 다른거에 놀랬다. 둥근형이 아닐까 했는데 사각으로 상자가 물에 떠있듯 만들어진 방주...
새로운것도 배우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책...아이들과 한번 더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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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처음 느낌은 그림때문인지는 몰라도 왠지 생생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책을 펼쳐가며 읽어 보면 참으로 전설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긴 그림으로 방주의 내부를 이해하기가 쉬워져 더욱 맘에 들었고요.
책의 마무리에 방주의 설명과 방주가 실제 발견된곳에 관한 자료까지 있어서 사실감을 더 해줍니다.
이야기로 그치지 않고 사실이나 설계에 관한 내용까지 있어 이해를 도우니 일석삼조가 아닌가요.
큰아이는 벌써 3번이나 읽으며 옛날에 어떻게 이런 방주를 만들 수 있었는지 너무 신기하다고 그림을 뚫어져라 봅니다.
기독교에 관심이 없는 분 들도 한번쯤은 방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이 책을 읽어 보시면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잘못 된 부분이 많다고 느끼실 거예요.
아이들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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