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부터 비주얼 베이직과 비주얼 c++ 를 책을 사서 몇 번이고 도전해 보면서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언제나 책의 난해성(?) 때문에 번번히 독학하는 것에서 막히는 것이었다. 난 이게 왜 안될까? 라고 생각하면 역시 옆에서 도와주는 이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얼마전 용산의 할인 책방에서 리눅스 서적을 보다가 마침 비주얼 베이직 생각이 나서 봤는데, 이책이 눈에 띄었다. 한 20여 종의 책중에서 이 책이 선택 된 이유는 이책이 초보자에게도 확실히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독학하기 힘든것이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시간과 금전상 독학을 안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책은 참 좋은 책이다. |
| Windows상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은 Windows 자체가 갖고 있는 기능을 사용해서 그것을 조합해 작성해 나갑니다. 즉 Window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해서 운영체제가 우리 프로그램을 호출해서 사용하는 형식으로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렇게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우선 이 책은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만들어진 예제에 따른 코드를 설명해 준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아마도 처음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쉽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것으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다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보다 높은 수준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역시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초보에게 알맞은 책이다. |
|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정작 필요로 하는 Visual C++ 6.0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너무도 쉽고 당연한 부분이라서 이부분을 다룬 책들이 없었는데요...이책은 그 부분에 중점을 둔것 같습니다.) 예제들이 정말 쉽고 따라하기 좋았구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들이 보면 좋겠네요...구조체나 클래스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쉽게 볼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1장에서 hello windows의 소스코드 분석이(사실 제일 중요하면서도 제일 어려운 부분이죠..) 이제 막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들에겐 다소 난해하다는 것입니다. 종종 발견되는 오타는 애교로 봐줄 수 있구요 ^^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의 winmain이나 wndproc에 대한 이해는 다른 책을 보셔야 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