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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계속 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소위 '영어공부의 10대 필독서 중에 하나로 꼽히는 책', '어학연수를 가지 않는 한, 발음교정에 있어서 가장 좋은 책'으로 꼽힌다.
이미 많은 사람이 본 책이겠지만 우리나라판으로 나온다니 반갑다. ( 게다가 가격 merit~ )
외국인과 대화를 하거나 회화학원에서 외국인 강사와 얘기를 할 때 아무리 "Konglish"에 익숙한 외국인도 우리가 말하는 것을 잘 못알아들을 때가 있다. 우리가 '정확한' 발음으로 다시 얘기해도 못알아 듣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는 발음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native speaker에게 배우지 않는 이상, 우리의 발음은 native가 듣기에 이상하다. 이 책은 native speaker가 아닌 사람들에게 native에 가까운 발음을 내는 훈련을 시켜준다. 잘 안되는 발음, 잘못 하고있는 발음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이에 대한 교정훈련이 책 전반에 걸쳐있다.
분명 회화학원에서 배우고 외국 어학연수에서 배우고 하면 실력이 향상이 되겠지만, 그 나름대로 한계가 있다. 회화학원의 경우, 외국인과의 대화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기타 여러 표현과 발음 등등을 배우는 데에는 어학연수보다는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회화학원 강사가 알려주지 못하는 것들, 왜 'native같은' 발음이 안되고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서가 아닌 영어를 연구한 사람에게서 더 잘 배울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의미의 다른 해석 등등은 학원등에서 배우기가 어렵다.( 게다가 학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회화학원의 강사들의 수준은 미국에서 일반 대학을 나온 정도의 수준이며, 전문적인 영문학 및 언어학에 대한 교육수준은 높지 않다. ) 때문에 어학연수를 가거나 회화학원을 다니더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곳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책에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기본적인 Accent로 부터 시작해서 T, R, L, TH, 등등의 각 발음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처음에는 지루할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히 내가 잘못하고 잘못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 이 책을 따라서 계속 연습하면 분명 발음은 향상이 될 것이다. 공부를 하는 책이 아닌 실습을 위한 책이므로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공부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집에서, 길에서 듣고 따라 읽으면서 꾸준히 하기를 권장한다. 참고로, 나는 외국에 나갈 형편이 안되어서 시간이 될 때마다 회화학원을 다녔으나 이 책을 접하고서는 잠시 학원을 쉬면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 시험점수를 높게 받기 위해 공부하는 책은 아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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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기 전, 다른 분이 '어느정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 혹은, 영어권내에 거주하는 비영어권자들을 위한 교재' 라는 리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구입을 해보니, 그 말이 어느정도는 맞더군요.
이 교재는 이제 막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적어도 이 교재를 보고 이해하고, 자신의 발음 문제점을 찾기 위해선 약간의 영어실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해석이 없어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적당한 경험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상세히 적어놓은 설명도 와닿지가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내 발음과 미국인의 발음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대강이나마 인지하고 있으며, 연음이나 스트레스(강세) 의 중요성을 깨닫고 말을 할때 그 부분을 신경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교재같아요.
그렇다고 굉장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더 상위 단계로 올라가기 위한 교재는 아니구요. 그냥 영어쌩초보에서 약간이나마 벗어난 사람정도라면 이 교재가 엄청난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실제로 저도 어디가서 영어 좀 할줄 안다. 라고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초보입니다. 다만 아예 쌩초보는 아니라는 것 뿐이지요. 그런 저에게 이 교재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돈 2만원짜리 교재가 2000만원어치이상의 값어치가 있더군요.
이 교재가 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쓰기 위해선 제 얘기를 잠깐 해야겠군요. 전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막 1년이 되었으며, 전문서적을 제외한 원서정도는 읽을 수 있고, 영화나 드라마를 자막없이 보면서 80% 정도 이해하는 그냥 그저그런 수준이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오디오북이라고 책내용을 녹음한 시디가 있는데.. 그걸 이동하면서 듣고 있었구요.
사실 제 발음보다는, 인터뷰나 TV토크쇼를 보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 그 부분을 보강하고 싶어 구입한 교재가 바로 AAT였습니다. 자신이 말할 수 있으면 들린다. 그 진리를 오디오북을 통해, 그리고 수많은 원서를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히어링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히어링 공부가 아니라 발음공부를 해야 하는게 옳은 거니까요. 문장의 뜻이 이해가 안되면, 단어공부가 아니라 영작 공부를 해야 하는게 옳은 거구요.
그리고 이 교재를 구입해서, 지금 첫번째 시디도 다 못 끝냈는데...(나이 먹고 취미로 배우는건데, 직장인이라 시간이 넉넉치가 않네요.) 그동안 오디오북이나 영화를 들으면서, 쫓아가기 바빴던 내용이 편안하게 들리는 걸 발견했습니다. 전에는 놓치는 부분이 그래도 많았는데, 지금은 놓치는 부분없이 전 문장의 모든 단어가 제대로 들리더군요. 정말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미국인들은 어느부분에 강세를 중점적으로 주는지, 계단현상이 어떤 원리인지 에 대한 부분만 간단히 훑었는데도 엄청난 변화가 체감적으로 다가오더군요.
오디오북이나 영화는 어느정도 발음을 정확히 해주는 편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쭉 이 교재를 공부하다보면 제 발음뿐만이 아니라, 토크쇼에 나와서 중구난방으로 맘껏 떠들어대는 내용마저도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야말로 별을 100개를 줘도 아깝지 않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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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이건 정말 별로다. 정말 만약 미국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제대로 발음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큰맘 먹고 샀는데! 가격도 다른 것에 비해서 월등히 높지 않은가!
먼저 일단 번역이 제대로 안 되어있다.. 물론 영어판이 있긴 하지만 영어 공부하려고 산 사람이 영어판을 봐야 하나? 또 그 사람이 책의 번역이 잘못된 것들을 찾다니,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출판사가 제대로 해석한 것 같지가 않다. 또, 발음을 따라할 시간을 엄청 조금 준다! 내가 생각을 적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데, 도대체 그게 왜 이유가 되는지 모르겠다. 결국, 내용에 비해서 너무 비싸다! 차라리 이 책의 절반 값에 다른 책을 구입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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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다. 재미보다는 진짜 공부를 위해.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어느 단어를 강조해야 할지 알려준다는 것이다. 문장을 보면 어느 단어를 높여서 말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이제 그걸 조금씩 알게 된다. 전에 학원 선생님이 이 책으로 공부해보라고 알려주었는데 그땐 원서로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좀 자신이 없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해보고 싶다. 학원 샌님이 이 책을 추천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발음이 정말 좋아질 것 같은 예감...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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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많은 분들이 보시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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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영어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교재를 공부했습니다. 물론 발음교재도 여러가지 공부지만 AAT처럼 원어민의 발음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 책은 없었어요. 2000년도에 출판되었던 원서를 5만원에 구입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절반가격에 번역본도 제공되고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번에 또다시 구입하게 되었네요. 발음 공부하신다면 이 책을 꼭 구입하셔서 공부하세요. 참고로 영어회화 스터디 모임에서 교재로도 활용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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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영어 발음을 정확히 발음할 수 있게 끔 연습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한국판과 영어판이 있어서, 초보자는 한국판으로 공부하고, 익숙해지면 영문판으로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책의 모습이 아니라, [한국판책+ 영어판책+오디오CD케이스]를 합한 모습입니다.
저는 책이 사진처럼 두꺼울 줄 알았는데, 책 자체는 얇은 책이고, 오디오CD케이스가 두껍더라고요. 구입시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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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를 마무히 해 가면서 실제 구사력을 늘려 보기위해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 자체는 글자가 조금 작다는것 외에 흠 잡을 만한 곳은 없습니다. CD는 영문 AAT 내용을 말하면서 수업을 진행 하듯이 녹음되어 있는데요, 자신이 수능 영어 듣기 문제 풀 정도면 대충은 다 알아 들을 만한 할 듯합니다. 스피킹 속도는 수능영어보다는 빠르고 CNN보다는 느립니다. 발음이 좀 어눌하길 빌었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는 영어 선생님톤 입니다.
어떻게 발음하는게 미국식으로 옳은건지 바로잡아 주고자 하는게 최종 목적 인 듯 합니다. 발음기호가 많은 편이므로 어느정도 알고 계시면 좋구요. 파닉스는 한번 제대로 해 두시면 두고두고 유용합니다. 비슷한 발음이라 해석상 헷갈리는 단어도 또렷하게 들리구요, 철자를 잊은 단어도 스스로 발음 해 보면서 철자를 추적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스피킹 연습량이 많아 지면서 회화쪽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서점에서 판매되는 파닉스 교재 중에선 단연 우수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공부든 연습&연습은 기본정석이 아니겠습니까? 사셔서 네 달 이상 보시면 효과를 보시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