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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열정과 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괜찮은 책 하나를 발견했다. 다양성과 단기성이 넘쳐나는 가운데 하나의 꿈과 길을 역설하는 진정한 신념과 철학을 찾아냈다. 매일 시들시들 다람쥐 쳇바퀴도는 생활만을 하며 그저 돈이 필요해서 그저 다들 그렇게 사니까 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이런 내 삶에 이 책은 조금씩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왕 살아가는 길이라면 열정을 가지고 행복해져야 하지 않겠는가!
책을 읽고 난 지금 나는 1%가 100%임을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