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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내용보기
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다. 사람들 앞에서 왠지 작아지는 느낌.내 생각이나 의견을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까,저는 굉장히 소심하고 수동적인 사람이네요.내 이야기를 잘 못하고,NO라고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것.평소에도 걱정하던 부분입니다. 오쿠시 아유미는연간 276일을 강연으로 채운다는데,정말 대단합니다.  그녀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내용보기
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다.
 
사람들 앞에서 왠지 작아지는 느낌.
내 생각이나 의견을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까,
저는 굉장히 소심하고 수동적인 사람이네요.
내 이야기를 잘 못하고,
NO라고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것.
평소에도 걱정하던 부분입니다.
 
오쿠시 아유미는
연간 276일을 강연으로 채운다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그녀가 말하는 어설티브 교섭술.
누구나 win-win하는 방법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는 대신,
상대가 듣고싶어하는 것을 말한다.
 
일단 대화의 방향이겠지요.
내가 원하는 긍정적인 대답을 받아내려면,
예스라고 말할 수 있는 작은 질문들을 던지라고 합니다.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구요.
저는 남의 말을 잘 듣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잘 듣는 법, 잘 묻는 법을 알아야....
 
대화를 하다보면 자꾸만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자기가 원하는 것만을 말하고,
상대의 말을 듣되, 제대로 듣지 않아서죠.
잘 들어주고, 제대로 질문해서
서로가 만족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끌어가는것.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하려면
사전준비가 중요하다는것.
지금껏 대화하려고 준비했던 기억이 없으니
이제 한번 해보려구요.
 
s******1 2007.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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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예상보다 얇은 두께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표지로 그 책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처럼, 책의 두께로 그 책을 판단해서도 안될 것이다. 이 책은 얇은 두께 속에 꽉찬 알맹이만 담아 놓은 알찬 실용서이다.   화술이라는 것은 영업맨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대화로서 사회 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신뢰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예상보다 얇은 두께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표지로 그 책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처럼, 책의 두께로 그 책을 판단해서도 안될 것이다. 이 책은 얇은 두께 속에 꽉찬 알맹이만 담아 놓은 알찬 실용서이다.

 

화술이라는 것은 영업맨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대화로서 사회 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신뢰를 쌓아가고, 관계를 만들어 가기 때문에 화술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어느 장소에서도 필요한 것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대화의 기술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가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나의 이야기를 왜곡되지 않게 전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껄끄러운 상대와도 매끄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잇있을지 등은, 비단 나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강연 경험을 통하여, 생생한 생활 속의(대부분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화술의 예를 보여준다. 단 한번의 승리로 끝나는 공격적인 협상이 아닌, 제 2, 제 3의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하는 WIN-WIN 전략의 화술이 그녀가 추구하는 화술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그동안의 나의 무의식적인 대화의 방법에서의 취약점을 발견했다. 내 스스로는 배려라고 하는 말들이, 자신감없음으로 비치거나 또는 상대에게도 오히려 불편한 감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이었다. 또한 언제나 자기 소개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자기 PR이 어느 곳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 시대에서, 책 속에 나와 있는 요점들을 참고로 하여 나만의 자기 소개 문구를 미리 작성하고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이 책은 한 번 읽는 것만이 아니라, 가까이두고 여러번 읽으면서 조금씩 책 속의 내용을 실천해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나도 상대도 이기는 WIN-WIN 화법인 어서티브 화술을 터득하고 난다면, 더이상의 협상과 대화가 두려운 자리만은 아닐 것이다.

w********y 2007.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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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비결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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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낸느 비즈니스 화술 이 책 제목을 보니 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책처럼 보였다.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는 나에게 비즈니스 화술은 필요없는 물건인양 보인다. 하지만, 사람은 비즈니스를 할 때만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언제나 어디서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달라보이지 않는가?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 속담도 있듯이, 이 책은 꼭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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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낸느 비즈니스 화술

이 책 제목을 보니 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책처럼 보였다.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는 나에게 비즈니스 화술은 필요없는 물건인양 보인다.

하지만,

사람은 비즈니스를 할 때만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언제나 어디서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달라보이지 않는가?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 속담도 있듯이,

이 책은 꼭 비즈니스맨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다른 사람 앞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자신감 있게 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쉽게 가능한 일도 아닐 것이다.

그러면서 내가 바라는 바를 말로써 이뤄낸다는 것은 다른 어떤 일보다 힘든 일임을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고 알려주는 여러 방법들은 구체적이고 분명한 것이어서 누구나 실천해 볼 수 있겠다. 나 뿐만 아니라 나와 대화하는 상대방까지도 서로 win-win이 가능한 대화법이라 더없이 이상적으로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이들이 커갈 수록 이런 식의 대화법이 내게 준비되어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물론 비즈니스는 아니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우리가 자라던 시대와는 달라서 말도 논리적이고 누구나 말은 아주 잘 한다. 아이들의 머리가 커갈 수록 엄마의 말 논리를 어느 순간 따라잡을 것이고, 엄마도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아이들과의 대립상황에서 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사춘기를 겪어가면서 다가올 상황이라 생각되고 그 때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서 내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말을 잘 하고 싶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여지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n****n 2007.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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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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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오쿠시 아유미)아무래도 화술책을 아주 잘 골랐습니다~화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것을 많이 넣어두었고 예시도 명확하게 표기 되어읽는데 너무도 공감을 할수 있었죠..이책은 어떠한 말이라도 긍정적인 YES를 반듯이 포함 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즉 내가 생각하는 것은 불편함이지만 그것에 대해 풀어 쓸때는+-+센드위치 전법으로 상쇄 시키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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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오쿠시 아유미)
아무래도 화술책을 아주 잘 골랐습니다~
화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것을 많이 넣어두었고 예시도 명확하게 표기 되어
읽는데 너무도 공감을 할수 있었죠..
이책은 어떠한 말이라도 긍정적인 YES를 반듯이 포함 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즉 내가 생각하는 것은 불편함이지만 그것에 대해 풀어 쓸때는+-+센드위치 전법으로 상쇄 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이네요
또 여러가지 방법이 이야깃 거리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이렇게 읽다가는 책을 전부 써야 하는것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은 부분이 공감되고 귀감이 되었습니다.
책을 처음 넘기게 되면 작가 스스로를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할말은 스스럼 없이 한다"라는 말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의문이 생길수밖에 없더군요.
많은 서적들은 이부분에 대해 친절해야 한다라는 표현을 하는데 책의 처음 느낌은 '뭐야? 전혀 친절하지 않잖아'라는 생각 뿐이였으니깐요.
자신은 여자인데 남들이 볼때 깐깐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해서 더욱 궁금증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녀가 말한 어설티브 라는 자신만의 방법에 빠져 봅시다~
작가'오쿠시 아유미'는 4가지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 우선순위를 정한다.
두번째 시간 계획을 짠다.
세번째 확실한 의사표현을 한다.
네번째 변명하지 않는다.
"뭐야 이거? 뻔한 이야기 잖아?"이것만으로는 좋은 책이라는 말을 충족 시키지 못할것 입니다.
이 말에 비해 실질적인 책의 내용은 그 내용의 단계를 뛰어넘고 실천할수 있도록 각 분야 세부 항목별로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자기 소개 부분 15초동안 자기 소개를 하는 코너가 있는데요..
그 부분에서 저는 너무도 심취해 해버렸습니다.
15초 동안의 5단계는 1. 오프닝 멘트 2. 이름소개 3. 세일즈포인트 4. 목표 5. 클로징 등의 단계를 거치는데
대부분 자기 소개 할때 "죄송하지만~.."등등 별로 듣고 싶지 않거나 불편한 멘트는 오히려 역효과라는 말을 합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 또는 내가 아는 사람들도 자신을 소개 할때 너무 굽히고 이야기를 들어 갑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방법이라는 점 다시한번 느껴 보겠습니다.

세일즈 포인트 : 일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 MBA를 취득했습니다.
                이분야에서 3년간 경력을 쌓았습니다.
목표          : 신제품의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별한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자기 소개를 하기에 앞서 인사를 하겠죠?
인사를 한후엔 한박자 쉬워 주는 센스~ 한가지 배워봅니다.
EX)안녕하세요(미소) 마케팅 팀에 근무하는 감성맨 이라고 합니다.
   여러분(호흡)  안녕하세요 새벽첫차로 나고야에서  올라온 감성맨이라고 합니다.

오프닝은 이렇게 하면 훨씬 예쁘고 좋을꺼 같네요 그렇다면 마무리 해야죠~
오늘 제안은 여러분께서 좋아하시리라 믿습니다.
이틀간의 짧은 연수이지만 화이팅 합시다. 라고 하여 마지막을 긍정적으로 해야 하는것이 핵심입니다.

자기 소개의 핵심은 우선순위,변명하지않기, 시간을 지키는것도 핵심중에 핵심이니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에 부가적으로 호감도를 높이는 미소(수시로 연습 LUCKY, Cookie, whiskey), 손위치(자연스럽게 늘어트림), 시선, 호흡(Are You OK! 이야기 할정도의 시간?) 등 4가지 방법이 있는데 잘 조합하면 멋진 자기 소개가 될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예시) 안녕하세요. T사에 근무하는 감성맨이라고 합니다. 김명수 과장 후임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설계 업계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요구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잘부탁 드립니다.
예시2) 안녕하세요 글로버링크의 오쿠시 아유미 입니다. 클 대(大)자에 꼬챙이 관(串)자를 씁니다. 제 강점은 부지런하다는 점이고요. 좌우명은 '가치있는 인간이 되자!'입니다. 여러분께 확실한 무언가를 남겨드리고자 이렇게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 잘부탁드립니다.
예시 3) 안녕하세요. 오쿠시 아유미 입니다. 강사로서 제 강점은 강의 경험이 많다는 점입니다. 1년 365일 가운데 276일이나 연수를 하고 있으니 거의 매일이나 다름없죠? 일에 대한 제 각오는 '대충이란 있을 수 없다' 입니다. 오늘 강의도 276분의 1이 아닌 100%힘으로 임하겠습니다. 부디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15초 동안 흥미를 유발 시켰다면 이제 90초로 상대방을 움직이게 해야 하겠습니다.
90초 방법에는 6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인사 2. 자기소개 3. 아이스브레이크 4. 예고 5. 본론 세일즈 6. 맺음
본론의 세일즈 부분에서는 '증거'를 목표에는 '이유'를 덧붙인다. 즉어게는 당신 자신의 경험, 경력, 실적, 성과 등을 넣는다. 상대에게 그 목표가 왜 중요한지 설명도 해야 한다.
EX) 귀사의 경비 삭감에 도움이 될 신제품의 특징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작가의 쉽게 볼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배려를 한 부분이 보입니다.
간단한 90초 스피치 프리픽스 메뉴
1. 인사   첫만남 : 처음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 : ~이후 오랜만에 뵙네요
          자주   : 안녕하세요 , 감기는 나으셨나요?
반드시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한다! 인사는 대화를 시작하는 중요한 '캣치볼'이다. 느닷없이 "죄송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는 안된다 인사란 서로 주고 받는 것이다.

2. 자기소개  이름소개 : 신성한 성, 유명인과 같은 이름, 틀리기 쉬운 한자등 "클 대자에 꼬챙이 관자를 씁니다!"
             직책소개 :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고객관리를 3년 동안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매팀에서 연구지원팀으로 옮겼습니다.
             우위성 강조 : 현장에서 고객을 주 5일 동안 만나고 있습니다, 전산장비를 직접다루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3. 아이스브레이크 칭찬하기 : 시장을 둘러보고 왔는데 잘 팔리고 있네요, 귀사의 신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감사하기 : 지난번 이벤트 때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관심보이기 : ~잡지에 특집기사로 나온 기사를 읽었습니다. 신제품 반응은 어떤가요?
                  친근감표현 : 공통체험, 시선의 방향성이 같다는 점을 부각시켜 상대와의 거리감을 좁힌다. 지난번 이벤트, 호평을 받아서 저도 기뻤습니다.
                  웃기기 : 자신이 있으면 농담도 좋다. 단 본론과 관련있고 상대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여야 한다. 농담으로 아이스브레이크를 하려면 웃기는 대목에서 산뜻하게 마무리 짓는다.

비즈니스 환경을 언급하지 마라.
가끔 비즈니스 환경을 이야기 할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기가 회복기미로 접어 들면서 영업환경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지만..."이라든지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등 이런 이야기는 상대가 더 잘알고 있다면 반감을 살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상대가 더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에 따라서 이야기를 골라야 하겠죠.
만일 나의 강점을 가지고 말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EX) 저는 매일 최소한 4명 이상의 고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고객의 소리를 누구보다 많이 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연에 성공한 사람 40명의 사례를 모았습니다.
등은 상대에게 필요한 소중한 정보일 것이다.

자기 어필과 자랑을 구분하라.
상대가 할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것을 상대방 대신 조사 해야 합니다.

목표는 상대의 행동형으로 말하라.
이미지 화 시킬수 있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EX)신상품의 특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제품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가를 절감하면 좋겠습니다.
특징과 더불어 그것을 실제로 도입했을때 발생할 장점과 경비 절감에 대해 말씀드리는 편이 오히려 좋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만으로는 어림도 없다.
세부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수치화 시켜야 합니다.
EX)이미 회사 3곳에 도입해 한곳은 12퍼센트 나머지 두곳도 8퍼센트경비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상대에게 질문을 할때 단답형으로 나올수 있게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즉 오늘 날씨 좋죠 라는 말보다는 어제 월드컵 보셨습니까? 라는 말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
EX)프로잭트 매니저먼트로 고민하고 계셨는데 그후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셨나요?
   명함을 보면서 "참 특이한 명함이네요"
핵심 : 기억하고 잇었다. 신경쓰고 있었다는 반응도 신뢰를 구축할수 있게 한다.

4. 예고 목적 : 상대의 입장에서 장점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원가를 10% 절감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기존 설비를 그대로 살리면서 작업효율을 올리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목적을 수치로 공유하는 방법과 '꿈을 준다' '고령의 고객을 기쁘게 한다.'등 그림으로 공유하는 방법이 있다. 신뢰관계가 쌓이는 중이라면 후자가 적합하다.
        대기시간 : 10분간만 시간을 주실수 있나요? , 3시에는 끝납니다.
        이야기 흐름 : 비용확은해주셔서~합니다.
        상대에게 거는 기대 : 이번 회의에서는 역활 분담까지 정하죠

5. 본론(세일즈포인트+목표) 사실 : 수입은 10프로 늘었지만 원가는 5프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회사 3곳과 새롭게 계약했습니다.
                           뒷받침 : 기술, 마인드, 경험, 성과물을 보인다, 교체를 할수 있습니다. 8년 해왔습니다. 설치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이미 8개회사에서 주문받았습니다.
                           이유 : 이것이 역시 상대의 입장에서 나타낸다, ~를 도입해 작업효율을 올리고 싶습니다. ~로10프로 원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상대에게 생길 불이익을 알리는 방법도 있다.
6. 맺음 : 반드시'다음'으로 연결한다. "~합시다.""~해주세요.""잘부탁드립니다."


이것에 이어 자기 분석또한 하네요
어디서나 나오는 자기 분석 아직도 해보지 못했는데 빨리 해봐야 하겠습니다.
자기 분석 SWOT
1. 강점. 장점
2. 약점. 단점
3. 눈앞의 기회
4. 위험 저해 요인
을 종이 4등분 한후 적어보자.


협상 가능한 부분부터 이야기 한다.
많이 틀리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특정 개발품을 만들어 이야기를 할경우 "~년 동안 연구 개발한 야심작을 팀장님께 보여드릴려고 먼저 가지고 왔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하는데 그것은 과연 상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야 합니다.
상대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경계 모드로 진입하여 no라고 말할 준비를 하고 있기에  "귀사의 작업 효율을 높일수 있는 제안을 가지고 왔습니다"라는 표현이 더 좋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작은 YES를 2개 이상 받아 내라~
EX) "올해 매출 10프로 향상은 목표 달성 하겠죠"?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YES "현재 8프로이니깐 앞으로 조금만 분발하면 될것 같네요" . "저도 있는 힘껏 뛰고 있습니다". 우선 목표를 공유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YES 그리고 나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생각해보았는데요"라고 말을 꺼내면 상대가 들어볼 가치가 있다고 여길것입니다.

서로 윈윈 접점을 찾는다.
상대가 얻고자 하는 윈은 무엇인가?
상대방이 당신의 주장에 대해 느끼는 노의 이유와 예스의 조건은 무엇인가


끝말 잇기 식 질문으로 키워드를 이끌어 낸다.
질문은 짧게 한다."그렇습니까?","이해합니다"
고민을 들어줄 경우에도 "이런 거 아닌가요?"라고 해서는 안되며, "왜 그런 것 같습니까?"혹은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지 않은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까?"라고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질문을 한다.
상대방에 가시가 있으면 맞장구를 치면서 슬쩍 가시를 빼주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EX) "원래 우리 회사는 회의가 길어요"-->"회의를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는 말씀이네요."
    "00하라고 말씀하지만 11나 33도 있고 난항이 예상됩니다..."---> "00을지향하려면 11나 33을 회피할 방법을 생각하라는 말씀이시네요.."


이야기를 파고드는 질문의 4가지 형태
1. 확대형 : 상대에 따라 여러가지 답이 나오는 질문 가령 "도쿄에서 사신다고요?" "도쿄는 어떤도시죠?"상대방의 생각, 감성 지향하는 바를 듣는 질문이구요.
2. 미래형 : "올해 예정은 어떠세요?" 이것은 상대방의 희망, 목표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 지난번엔 어떠셨어요?"라는 과거형 질문은 사실확인으로 대화가 단절되기 쉽습니다.
3. 긍정형 : 어떻게 하면 가능할것 같습니까"이것은 상대의 생각을 묻는 질문입니다.
4. 대표적인 열린 질문 : 우선순위를 묻거나 "자세히 듣고 싶네요."라고 설명을 의뢰할 때, 혹은논점이나 상대방의 시점을 바꾸고 싶을때에는 열린 질문이 효과적입니다.
                        EX)경비를 삭감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혹시 진짜 고민은 성과가 아니라는 점이라고 느낀다면, "문제는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는 점인가요?" 라고 정곡을 찔러 지적할것이 아니라 "지금 경비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효과는 어떤가요?"라고 이야기를 조금 바꾸어 자연스럽게 상대의 생각을 듣는 것입니다.


마무리 철칙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다음으로 이어지는 최소한의 YES를 받아라
+-+     +"알기 쉽게 정리돼 있군요 특히 이 아이디어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시점이고요"
        -"이 아이디어를 실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 봅시다 그러면 그것을 축으로 실현이 앞당겨지겠네요" 혹은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려면~부서의 도움이 필요하겠군요. 어떤 일정과 단계를 거치면 실현 할 수 있을지 이번 주중에 브리핑해주세요"
        +"방향성이 보이네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행동 계획을 세워 다음주에 다시 미팅을 갖도록 합시다.
1. 나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  핵심 2~3가지
2. 왜 말하려고 하는가? :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상대와 당신이 입을 손해, 반드시 지금말해야 하는가, 어째든 그냥 말하고 싶다는 마음은 그냥 그만 두는것이 좋다.
3. 상대방의 '어디 = 구체적 행동, 무엇=구체적인 의견을 비평 피판하고 싶은가?  : 구체적인 행동이나 의견에 대해서만 비판하고 피드팩한다. 그사람의 개성, 성격과 같은 인격적인 요소를 건드리지 않는것이 철칙이다.

자신있게 no라고 말하라. 만일 애매모한 답변이면 상대는 yes라고 생각한다. 확실하게 no하는것이 상대를 위하는 일이다.
1. 조건을 제시한다. :상대를 100프로 만족 못해도"70-80프로라면 가능합니다.
2. 대안을 제시한다. : 가격을 내려드릴 수는 없지만 판촉을 도와드릴 수는 있습니다.
3. 다음 기회를 제시한다. : 사정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이번 요구에 응할 수 없지만 언제쯤, 어느 타이밍이면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가능성을 제시한다. "올해말까지는 어렵지만 내년 4-5월에는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4. 다른 수단을 소개 한다.
5. 가볍게 YES할 경우 상대에게 돌아갈 불이익을 전하라. : 지난번에 의뢰하신 00건은 이제 최종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11을 맡으면 00건 마무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서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거절하겠습니다. 저희로서도 안타깝습니다.
윈-윈의 기본을 따르고 있는가?
이유가 명확한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가?
불필요한 핑계를 대고 있지 않은가?

시원시원하게 부탁하자
정말미안한데 등과 같이 굽실거리며 하지말고 6단계를 거쳐 이야기 해야 합니다.
1. 긍정적인 오프닝 : ~기획,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 설명한다. : 사실을 토대로 현재 상황이나 상대의 행동을 설명하고 공통의 인식을 갖는다 (지난달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만..)
3. 표현한다. : 저는 ...라고 생각했습니다.
4. 확실하게 밝힌다. : ~해주셨으면 하는데요.
5. 알린다. : 사실만을 전하고 이익과 불이익이 모두 있으면 둘다 전하고 한쪽만의 경우도 그사실을 똑바로 전해준다.
6. 행동으로 이어지는 이니셔티브(자신도 움직이는 것)를 제시하라 : 이것은 나중에 해도 좋습니다. 이부분은 저도~~합니다.

어설티브 커뮤니 케이션 달인이 되는 랜덤 체크 리스트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을 표현한다.
이야기를 들을때 내 의견을 지나치게 말하지 않는다.
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질문을 한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정리하고 결말을 짓는다.
이야기를 너무 확대하지 않는다.
중립에 서서 이야기를 듣는다.
과장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상대를 추궁하지 않는다.
발언하기 전에 '누구에게' '무엇을' '왜' 전하고 싶은가를 다시 확인한다.
애매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의견과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해서 전한다.
이야기는'저는...'으로 시작한다.
이야기의 핵심을 좁힌다.
간단명료하게 알기 쉽게 말한다
'저기', '음~'을 줄인다.
'죄송합니다'를 '고맙습니다'로 바꾼다.
불필요한 변명을 하지 않는다.
시간을 엄수한다.
적당한 긴장감을 갖는다.
확실하게 아이컨택을 한다.
자세를 바르게 한다. 자연스러운 태도로 말한다.
짧은 자기소개, 프레젠테이션도 상대방이 참여하도록 대화한다.
상대에게 말할기회를 주고 3초를 기다린다.
악수로 시작하고 악수로 끝낸다.
상대의 흥미에 관심을 갖는다.
상대방에게 적합한 오프닝과 클로징을 연구한다.
안심하고 들을 수 있는 '예고'를 넣는다.
주장의 근거는 '상대방 이익'의 관점에서 전한다.
반대의 의견, 피드백은'+-+'로 전한다.
상대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어도 일단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인다
반대 의견은 부분 부정으로 전한다.
노를 전할때는 예스의 조건/대체안/다음기회/다른리소스 가운데 하나를 첨부한다.
교섭시나리오는, 90프로를 준비하고 나머지 10프로는 상대의 이야기에서 찾은 상대방의 말로 채운다.
교섭은 기브&기븐이다. 전달할 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전달한다.
상대가 할수 있을 것 같은 일,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목표로 한다.
상대가 행동을 ㅜ치하면 이득이 되는 목표를 알린다.
상대에게 없고 나에게만 있는 강점을 찾는다.
중요한 교섭 전에는 소리를 내어 사전 연습한다.
YES를 받으면 감사+a 를 전한다.
no를 받았을 때야 말로 산뜻하게 헤어진다.

특별 부록으로 잼있는 타입별 분석이 있는데 상대방에 따라서 서로 다른 질문을 하는 것도 화술에서 중요한 요소라 생각이 됩니다.
상대방의 타입별 공략법
데이터 부엉이 타입
이들에겐 애매한 표현은 통하지 않으므로 상대가 납득할 증거자료와 데이터를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
ex)데이터를 준비 했습니다 , 과거 5년간의 사례를 모두 조사 햇습니다.
단 근거없는 어수선한 이야기. 즉석에서 생각한 제안은 피해야 한다.

이익 중심 사자타입
이야기는 단도 직입적으로 꺼내고 10개중 핵심적인 2-3개면 충분하다.
EX) 핵심은 3가지 입니다. 3개의 선택지를 갖고 왔습니다.
단 불필요한 아이스브레이크, 결론을 흐리는 긴이야기는 피한다.

느낌 중심 원숭이 타입
비전을 공유하고 다른곳에는 없다. 새로운 시도 아이디어를 보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EX) ~~씨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이것은 귀사만이 할 수 있는 기획입니다.
단 단조롭고 특징 없는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은 피한다.

조화중심 양타입
주변에 민감한 안전제일주의자이다 선례나 타사의 사례등 안심 재료가 될만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주위나 관계자가 피해가 가지 않는 다는 사실을 강조하라.
EX)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예가 과거 단 한 건도 없습니다.
 뼈가 있는 이야기, 위험부담이 느껴지는 이야기, 강제성이 느껴 지는 제안은 피한다.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다고"말하자.
부탁하고 싶은 일은 "해달라"고 말하자.
되고 싶은 자기 이미지를 주변에 전하자.


너무나도 좋은 내용, 나중에 다시 봐야할 내용이 많아서 책 한권을 써버렸네요..
읽으면서 빨리 내일이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고 실제로 "YES 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내용처럼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낍니다.
어느 회사에서든지 써먹을수 있는 귀중한 책인것 같습니다.
잼있게 읽었습니다.~~

n***k 2007.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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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YES'를 얻고 싶다면, 당당하게 'NO'라고 말하고 싶다면..
"상대에게 'YES'를 얻고 싶다면, 당당하게 'NO'라고 말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과 매끄럽고 좀더 효울적인 대화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네요^^    지은이는 15초동안에 상대방을 대화에 끌여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후 90초는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YES'라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합니다.     15초.. 일상생활에서 초단위를 몇번이나 생각하시나요?   15초동안 자신 소개를 연습하세요
"상대에게 'YES'를 얻고 싶다면, 당당하게 'NO'라고 말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과 매끄럽고 좀더 효울적인 대화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네요^^

 

 지은이는 15초동안에 상대방을 대화에 끌여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후 90초는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YES'라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합니다.

 

 

15초.. 일상생활에서 초단위를 몇번이나 생각하시나요?

 

15초동안 자신 소개를 연습하세요

 

이책에서는 많은 예를 들어 더욱더 이해하기 쉬우며

 

상대와의 거리, 듣는 자세, 자신을 테스트 할수 있는 체크리스트 까지 있어 매우

 

읽기 편하고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제가 가장 주의 깊게 읽은 부분은 책의 마지막 부분인 까다로운 상대에게 'NO'

하기 입니다. 일상 생활에 여러분은 하기 싫은 일에 상사의 눈치를 보며 어쩔수 없이 하기 싫은 일을 떠맡겨 하신적은 없으세요?

 

 이제 그들에게서는 여러분이 원하는 'YES'를 받아내시고 여러분이 싫은 일은

당당하게 'NO'라고 말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책인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고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c**********1 2007.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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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나이도 이제는 변하자!
"경상도 사나이도 이제는 변하자!" 내용보기
최근 들어 화술에 대한 책을 두 권을 읽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책이 바로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이다.   요 몇 달간 회사 면접을 가서도 그렇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그렇고 화술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안성기 같은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의 사람이 말하는 것은 왠지 믿음이가고 쉽게 받아들이기가 쉽다. 하지만 생긴 건 산적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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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화술에 대한 책을 두 권을 읽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책이 바로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이다.

 

요 몇 달간 회사 면접을 가서도 그렇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그렇고 화술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안성기 같은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의 사람이 말하는 것은 왠지 믿음이가고 쉽게 받아들이기가 쉽다. 하지만 생긴 건 산적같이 생긴 사람이 아무리 설득을 잘 하려고 해도 왠지 거북하거나 믿음이 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나 또한 안성기 같은 신뢰성 있게 생기지 않았기에 보다 사람에게 신뢰를 주고 정확한 의사 전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무엇보다 좋은 기회를 주었으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커버 할 수 있는 가르침을 주었다.

 

특히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들이여 이제는 변해야 할 때이다!!! “어설티브 화법: 어렵더라도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 그러나 결코 상대방을 밟고 올라서거나 상처주지 않는 것, 질문을 많이 하는 것, 담담하게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 이 책은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말로서 다가가기 힘든 사람들에게 약간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주변을 돌아보면 왠지 모르게 너무나 쉽게 사람에게 접근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 생각한다. 그 중 일부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어떤 이는 바람둥이로, 사기꾼으로 변하긴 하지만 그런 화술은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 크게 차지하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면접에서 나를 남에게 알릴 때도 이런 화법들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첫 인상이 중요하지만 외모에서 약간 딸리는 사람, 인상은 너무나 좋지만 말을 하면 이 사람은 영~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을 위해 첫 인상을 좋게 하는 그리고 호감을 가져오는 방법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호감을 떨어트리는 말과 호감을 가져오는 말 두 가지를 제시하기 때문에 평소 내가 어떤 말을 사용 했나 비교하기가 상당히 쉬웠다. 그리고 이런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다. 안타깝게도 후반부로 갈수록 비즈니스 혹은 보다 나에게 YES를 줄 수 있는 설득의 기술들이 담겨져 있지만 지금당장 내가 타인에게 확답을 받아내고자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왠지 그저 그러려니 하고 지나쳐버리게 된다.

 

 따라서 한번 읽어보고 던져둘 책이 아니라 한번 씩 내가 설득을 하기 위한 상황에 왔을 때, 혹은 대화의 기술이 부족하다 생각날 때 펼쳐보고 도움을 받을 그런 지침서 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어설티브 화법, 윈윈 전략이 되도록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신경 쓰게 되니 왠지 말도 쉽게 나오는 듯하다

.

c*******9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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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즈니스 화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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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 자신만만 커퓨니케이션. 1년 365일중 276일을 연수하는 연수의 여왕의 비법.. 과연 그녀의 어떤 독창성과 독특함이 기업연수에서 끊임없이 콜을 하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당함이다.. 하지만 그 당당함에도 순서가 있고, 에티켓이 있는 법.. 이 책안에는 직접적인 화술과 그녀의 경험담이 고스란이 담아 있었다.  -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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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 자신만만 커퓨니케이션.

1년 365일중 276일을 연수하는 연수의 여왕의 비법..

과연 그녀의 어떤 독창성과 독특함이 기업연수에서 끊임없이 콜을 하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당함이다..

하지만 그 당당함에도 순서가 있고, 에티켓이 있는 법..

이 책안에는 직접적인 화술과 그녀의 경험담이 고스란이 담아 있었다.

 -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다"고 말하자.

 - 부탁하고 싶은 일은 "해 달라"고 말하자.

 - 되고 싶은 자기 이미지를 주변에 전하자.

비굴함이나, 소극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만들어졌다.

 

굳이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생활하면서 부딛히는 많은 인간 관계에서도

단지 정때문에, 도리상 어쩔 수 없이 내심과 달리 행동하고 말한 적이 많았었다.

그러면서 꼭 후회하고, 속상해 하고.

No를 전혀 못할 거 같은 상황속에서 이 책을 읽고 났을 때, 비록 대리만족이라 하더라도

후련했다.

때로는 No를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부러웠던 자신이었기에..

 

남의 이야기 속에서 틈을 발견하여 내 이야기를 하는자.

올바른 자기 주장을 상대의 win중에서 발견하여 도달할 수 있게 하는 센스.

나의 개성을 살리며 말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가지라고 저자는 권했다.

힘들고도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안주하지 않으리라는 결심이 선것만으로도

참 뿌듯했다.

j*****4 200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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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NO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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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직장 선배와 업무 협조에 대한 내 입장을 표명했어야 했는데 정확한 의사 전달이 되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여러가지 정황을 제대로 설명하고 이해를 시켰어야 했는데 감정이 앞서 내 입장만을 전달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스스로 '잘했어'라는 칭찬을 했을 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내 의사를 관철 했으니.. 하지만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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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직장 선배와 업무 협조에 대한 내 입장을 표명했어야 했는데 정확한 의사 전달이 되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여러가지 정황을 제대로 설명하고 이해를 시켰어야 했는데 감정이 앞서 내 입장만을 전달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스스로 '잘했어'라는 칭찬을 했을 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내 의사를 관철 했으니..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돌아보니 매우 부드럽지 않은 대화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난 성공했다는 생각을 했지만 상대방은 나에 대해 어떤 감정이 남았을까. 다음 번에 같이 업무를 진행 할 때는 다른 방법으로 압력을 가해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잔여감이 남았습니다.

 

저자는 상대방에 어필 하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투 하나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쓰여있습니다. 사실 한 번에 읽으면서 다 습득하긴 어려울거 같습니다. 강의를 듣는다면 참 도움이 될텐데. 

 

일단 자신감 있게 NO를 말하는 기술 부터 익혀보렵니다.

 

1. 조건을 제시한다.

   100퍼센트는 어려워도 70~80퍼센트라면 가능합니다.

2. 대안을 제시한다.

   가격은 어렵지만 판촉을 할 수는 있습니다.

3. 다음 기회를 제시한다.

   지금은 안되지만 언제(?)는 가능합니다..

4. 다른 수단을 소개한다.

    나 말고 다른 팀(?)으로.  연결할 때는 확실하게 연결하는것 까지

5. 가볍게 YES 할 경우 상대에게 돌아갈 불이익을 전하라.

    거절하는 편이 좋은 이유를 설명

 

이 책을 읽으면 상대를 공격하지 않고 나도 공격당하지 않고 교섭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라고 합니다. 까다로운 사람과도 차분하게 대화 할 수 있고, 거절 당해도 쓸데 없는 상처를 받지 않는다 합니다.  아직 제대로 실천을 못 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책을 읽고 실천 한다면 그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매일 하는 대화 인데도 상대방에게 제대로 나를 전달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사회생활 중의 제일 어려운 점이 상대와의 소통이 아닐까 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저에게 막힌 부분을 알 수 있을거 같아서요.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는데... 이제 가능하겠죠?

l*****0 200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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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르게, 자신감있게!
"예의바르게, 자신감있게!" 내용보기
국어사전에서 ‘말재주’라고 뜻풀이 하고 있는 화술. 우리의 생활에는 말이 꼭 필요하다. 항상 말을 하고 있지만 자신의 말에 대해서 만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 혼자서 중얼거리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서 하는 재주를 돋보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특히 교사에게 있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제대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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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에서 ‘말재주’라고 뜻풀이 하고 있는 화술. 우리의 생활에는 말이 꼭 필요하다. 항상 말을 하고 있지만 자신의 말에 대해서 만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기 혼자서 중얼거리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서 하는 재주를 돋보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특히 교사에게 있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제대로 말을 전달하는 방법도 중요하리라.


이 책은 말을 단순히 잘 하는 것이 아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하기의 방법을 일러준다. 이 책을 통해서 평소에 내가 하는 말이나 글에 대해서 반성할 수 있었다. 겸양의 표현이라고 생각했던 말들(죄송하지만, 미안하지만… 으로 시작하는 말하기 습관)이 소극적인 표현이라는 부분에 고스란히 들어있을 줄이야. 또한 친한 사람들과 쓰는 말에서는 공격적인 표현까지 섞여 있었다. 아무리 친한 사이에도 험한 말에 상처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미안함 마음이 앞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심코 던지는 말에 대해서 다시금 신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생각보다 먼저 나오는 말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는가? 준비한 말임에도 불구하고 듣는 사람들의 반응이 시원찮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미리 준비한 말도 성공할 수 있는 말은 따로 있다.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화술을 내 방식으로 생각하면 ‘예의바른 자신감’을 가진 말하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된 독자를 비즈니스맨들로 압축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비즈니스에서 상대방에게서 YES를 받아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을 테니까. 대화를 통해서 사람을 자주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대화 습관을 파악하고 바꾸어 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표현방법을 아주 약간 바꾸었을 뿐인데 ‘YES’가 나를 향해 성큼 다가온다.(p 101) 사실 책에서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경계하고 있다.


이 책의 주를 이루는 화술의 방법은 어설티브 협상술이다. 어렵더라도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 그러나 결코 상대방을 밟고 올라서거나 상처 주지 않는 것. 질문을 많이 하는 것. 담담하게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어설티브 화법이다.(p 8)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5장의 까다로운 상대에게 No하는 기술 부분이다. 때로는 정말 거절해야하는 일에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씩 방법을 활용해 볼 생각이다. 말은 힘을 가지고 있다. 되도록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말을 하자.


이 책의 두께는 얇지만 비즈니스 화술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실제 예를 싣고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책 속에서 바른 예와 그렇지 않은 것을 동시에 싣고 있어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바람직하지 못한 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점진적으로 노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Win-win하는 말하기를 하고자 하는 이는 이 책으로 자신에게 맞는 변화를 찾아서 행할 수 있을 것이다.


‘할 일’과 ‘그만둘 일’을 하나씩 정해 매일 실천하라. 한 번에 전부하려고 하는 욕심은 금물. 계속하지 않으면 몸에 배지 않는다.(p 151)

n******1 200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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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 케이션의 Win- Win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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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다'. 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서 바쁘게 책을 읽어갔다. 현대인들에게 호감을 어필하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고 그 노하우를 안다는 것은 꽤나 흥미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빠른 시간안에 호감을 끌어내고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고 그 방법을 아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이다.   다양한 대화스킬로 부제를 표현해주는 내용들은  읽기에
"커뮤니 케이션의 Win- Win 추구" 내용보기
 

'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사로잡는다'. 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서 바쁘게 책을 읽어갔다.

현대인들에게 호감을 어필하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고 그 노하우를 안다는 것은 꽤나 흥미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빠른 시간안에 호감을 끌어내고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고 그 방법을

아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이다.

 

다양한 대화스킬로 부제를 표현해주는 내용들은  읽기에 괜찮았다..그 중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의 방향을 지시하는 부분이 있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서로의 Win-Win 접점을 찾는다.

레모네이드 에피소드,

 

  어느 날 나는 레몬을 10개를 사러 마트에 갔다. 가게에 남아 있는 레몬은 딱 10개뿐이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레몬 10개 주세요!" 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나는 레몬을 둘러싸고 그와

 쟁탈전을 벌이다가 결국 싸움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 모두 지치고 레몬은 엉망이 되었다. 결국 싸움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 모두 지치고

 레몬은 엉망이 되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레몬을 살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본즉슨 그는 레몬에이드에 필요한 레몬을 사러 온 것이고, 나는 레몬

 잼을 만들 레몬 껍질 10개가 필요했다. 처음부터 둘은 싸울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나도 내가 살 레몬 10개만을 생각했을 것이다. 나도 10개가 필요한데 누군가

와서 10개를 필요로 한다면 대화는 커녕 우선 내 이익 생각하기에 바빴을 것이다.

하지만 win -win 을 생각했다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에게도 유리하게 작용했을 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을 간과한다면...

좀 더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항상 설득하기 위한 대화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공감하기 위한 대화를 추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 공감이라는 것은 곧 내가 지는 것이 아니라 나 또한 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j*******y 200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