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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의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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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과 2권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을 읽고 개인적으로 사진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3권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의 모든 것도 큰 기대를 하고 구입했는데 내용은 1권과 2권의 중점사항을  반복하고있는 수준이고 포토샵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었는데 이마저도 포토샵의 개념정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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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과 2권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을

읽고 개인적으로 사진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3권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의 모든 것도 큰 기대를 하고 구입했는데

내용은 1권과 2권의 중점사항을  반복하고있는 수준이고 포토샵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었는데 이마저도 포토샵의 개념정리에 불과하다. 

3권의 제목을 보고 DSLR에 관한 내용이 충실하게 정리된 책일 것이라고

믿었는데 실망이 크다.   

앞서 발간한 1권과 2권이 인기가 있었다고해서 이런 형태로 추가발간해서 영리를

밝히는 출판사도 실망스러워서 앞으로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은 더이상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k*****i 2007.11.1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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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문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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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DSLR이나 SLR이 있을때, 뭘 찍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았다. 그래서 기껏 가는 것이 공원이고, 한강 변이고..뭐 그랬다. 거기에다, 막상 어떤 피사체를 두고 카메라를 꺼내기가..참 부끄러웠다.--;;  아마,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인데,..나는 그 짧은 순간에 타인의 시선을 느꼈을 것이다. 솔직히 그땐 내 카메라가 전문가용이 아니라는 것과  내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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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DSLR이나 SLR이 있을때, 뭘 찍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았다.

그래서 기껏 가는 것이 공원이고, 한강 변이고..뭐 그랬다.

거기에다, 막상 어떤 피사체를 두고 카메라를 꺼내기가..참 부끄러웠다.--;; 

아마,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인데,..나는 그 짧은 순간에 타인의 시선을 느꼈을 것이다. 솔직히 그땐 내 카메라가 전문가용이 아니라는 것과  내가 전문적인 사진작가가 아니라는 것에 괜히 부끄러웠던것같다.

 

그때는...아마 사진에 대한 욕구 보다는,

그런 비싼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 자체에 더 관심이 있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이가 먹으니...어떤 브랜드의 카메라에 대한 욕심은 별로없어진다.

대신에 불특정 다수의 어떤 의미없는 순간을

나에게는 의미있는 순간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불현듯 히프를 스치고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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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로 뭔가를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는데,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딱 적합한 책인것 같다.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다 보면,

어찌나 이해 안되는 언어들로 리플을 달아 놨는지....

 

'이것만 하면 짠 하고 잘찍혀요'라고 일반 서적들이 말하고 있지만..

이 책은 카메라를 다루기 위한 용어를 하나 하나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어서,

다른 책들보다는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다. 

(DSLR로 사진 잘찍는 법 어쩌구 하는 요즘 베스트셀러 책들이 생각보다 별로였다)

 

여하튼, 이 책 한권으로 끝날 것은 아니지만..이 책을 디딤돌로 해서 더 나은 서적을 보며서 사진을 찍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c******m 2008.09.06. 신고 공감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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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법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법" 내용보기
내가 새해에는 꼭 가지고 싶은 것이 DSLR카메라다. 그래서 올해의 마지막 독서는 내년을 위한 준비라는 상징적 의미로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골랐다. 브라이언 피터슨이라는 전문사진작가이자 명성이 높은 사진교육가라고 하는데 쉽고 재미있게 핵심을 잘 전달해주는 것같다. 이 책이 흡족하게 마음에 든다.   책을 읽으며 모니터에는 디지털카메라 공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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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해에는 꼭 가지고 싶은 것이 DSLR카메라다. 그래서 올해의 마지막 독서는 내년을 위한 준비라는 상징적 의미로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골랐다. 브라이언 피터슨이라는 전문사진작가이자 명성이 높은 사진교육가라고 하는데 쉽고 재미있게 핵심을 잘 전달해주는 것같다. 이 책이 흡족하게 마음에 든다.

 

책을 읽으며 모니터에는 디지털카메라 공동구매 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해보고, 캐논으로 살까 니콘으로 살까 고민도 해보고, 표준렌즈를 사야할지 망원렌즈를 사야할지 고민해보았다. 이런것을 즐거운 상상,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지 않을까. 비록 아직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곧 가지게 될거라는 기대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 삶이 그런거야. 내가 가지지 못한것조차 소유하고 있는 사람보다 더욱 푸근한 마음으로 사는것 말이지.

 

사진촬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조리개, 셔터속도, 빛, 구성에 대해 자신의 사진과 촬영기법을 예로 들며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디카에 필수라는 포토샵 사용기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책이 크기때문에 사진의 예시가 효과적인라는 것도 이 책이 가진 장점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작가의 사진속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딸의 모습은 작가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사진속에 담으려고 노력하는 이유도 알 수 있을것 같아 보기좋다. 책장을 덮으면서 나도 어서빨리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사진기속에 담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먼저 카메라를 사야겠는데...

y*******0 2007.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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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문 책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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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피터슨의 최신작이다. 그는 세계적인 사진가이자 사진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이 책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촬영을 하는데 있어서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사진입문서로서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전의 책들도 손색이 없는 책이지만 이번책도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그의 책은 사진촬영의 테크닉에 있어서 단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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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피터슨의 최신작이다. 그는 세계적인 사진가이자 사진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이 책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촬영을 하는데 있어서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사진입문서로서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전의 책들도 손색이 없는 책이지만 이번책도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그의 책은 사진촬영의 테크닉에 있어서 단순하지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한 원칙을 이야기하고 단순한 원칙을 준수하면서 사진촬영을 하면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최고의 사진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o****3 200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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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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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사진기로 셔터를 눌러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매일 P모드로 만찍고 노출이 먼지 조리개가 먼지 너무어려워 인터넷을 뒤지고 좌절하곤했다.   이책을 보고 보다 쉽게 이해가됫으며 창조적인 사진을 볼수있게되어 너무 새로운 세상을 보게되어  너무 행복했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일어보곤하면 그땐 이해가 안갔지만 이제서야 이해가가는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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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사진기로 셔터를 눌러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매일 P모드로 만찍고 노출이 먼지 조리개가 먼지 너무어려워

인터넷을 뒤지고 좌절하곤했다.

 

이책을 보고 보다 쉽게 이해가됫으며

창조적인 사진을 볼수있게되어 너무 새로운 세상을 보게되어

 너무 행복했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일어보곤하면

그땐 이해가 안갔지만 이제서야 이해가가는 부분이 많다.

 

어려운 문자에 머리가 아프시거나,

재미있는 공부를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r******a 2007.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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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진은...
"결국 사진은..." 내용보기
저자의 책이 처음은 아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좀더 나은 사진을 찍고픈 마음이 너무 커 지금까지 사진과 관련된 책을 꽤나 많이 보아왔다. 하지만 눈으로 아무리 보아도 직접 셔터를 누르지 않는 이상 갑자기 특출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건가보다.   초창기,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 회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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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이 처음은 아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좀더 나은 사진을 찍고픈 마음이 너무 커 지금까지 사진과 관련된 책을 꽤나 많이 보아왔다. 하지만 눈으로 아무리 보아도 직접 셔터를 누르지 않는 이상 갑자기 특출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건가보다.

 

초창기,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을 갖고 있었다. 물론 여전히 몇몇 이들은 필름 카메라만을 고수한다. 그렇지만 과거에 비하면, 직업적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중에서도 디지털 카메라를 활용하는 이들이 꽤나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저자 역시 한때 필름 카메라로 작업을 했었다. 그러나 디지털 카메라라고 해서 안 된다는 법칙은 없음을 깨달은 후 현재는 많은 사진을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작업하고 있다고 했다. 찍은 직후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필름 구입 및 인화를 위한 비용이 필요치 않다는 것 등으로 인해 과거에 비해 사진 작업은 한층 수월해졌다. 저자도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었다. 게다가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은 또 얼마나 훌륭한지, 후보정이 사진에 색다른 매력을 부여한다는 점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후보정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분분하다. 저자의 경우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정에 대해서도 무조건적으로 반대치는 않는다. 일례로 밋밋한 하늘에 달 사진을 합성했을 경우 좀더 나은 분위기의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후보정만이 길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많은 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로사진을 세로로 혹은 그 반대로 만들곤 한다. 그렇지만 동일한 피사체를 가로/세로로 두 번 담는 것은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그 외의 것들도 많은 부분은 굳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상에서 수정을 가하지 않더라도 사진을 찍는 그 순간에 결정할 수 있다. 후보정에 들이는 긴 시간을 차라리 사진을 찍는 그 순간에 할애한다면 보다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게 저자의 생각인 듯했다.

 

좋은 사진은 어떤 것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할 것이다. 딱 하나의 정답이란 존재치 않는다. 저자는 화이트밸런스를 설정할 때 '흐림'으로 해놓으면 보다 따스한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어 좋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흐림'으로 설정해 사진을 찍는 것을 꺼리는 편이다. 노란색이 너무 강조된 것 같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자. '흐림'으로 설정한 후 찍은 사진들이다. 물론 마음에 들어 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을 것이다. 좋고 싫고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사진을 찍는 테크닉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보정 및 보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물론 전문적인 포토샵 서적에 비하면 기술적인 측면이 많이 빈약하다. 가볍게 참고한 후 관심이 간다면 다른 책을 통해 깊이를 더한다면 좋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q*****2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