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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을 둘러싼 싸움이 더욱 거세지는 가운데, 그가 지키고자 하는 신념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보여주는 권이었다. 과거에는 사람을 죽이는 데 사용했던 검으로 이제는 사람을 살리고 지키려 한다는 켄신의 모습이 더욱 애틋하게 다가온다. 화려한 검술 장면도 좋지만, 그보다 싸움 이후의 삶까지 고민하는 켄신의 인간적인 모습이 이 작품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
|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읽을수록 감탄하면서 계속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해서 지루하지 않아요. 간혹 답답한 이야기 부분 있긴하나 나중에 사이다로 전개 나가기때문에 흥미스럽고 재미 있어요. 소장 가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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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바람의 검심을 봤다면 무조건 따라했던 발도제와 비천어검류,,, 이 명언과 명장면을 탄생시킨 바람의 검심이 구판을 지나 완전판으로 새로 출간됐다니 무조건 구매했다 판형도 커지고 커버도 고급지게 나와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구매했던거 같다 더욱이 22권 전권을 구매해서 나열했을때 책 등이 이어지면서 칼이 그려지는데 그 모습은 영롱하기 까지 하다 막부말 마지막 검객들의 처절한 싸움을 다루었으며 그 중심에 히무라 발도제 켄신이 그의 동료들과 어둠의 세력들과 싸우게되는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