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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부터 사 모아서 드디어 8권까지 모았어요 오랜만에 추억 찾기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어요~ 판타지가 계속 진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완결까지 꼭 사서 읽어볼게요. 역시 명작은 명작이에요. 아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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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book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동조 작가님의 '묵향 외전 다크레이디 7권' 리뷰입니다. 다크레이디 같은 경우에는 타 플랫폼에서 연재되고 있던 웹툰을 먼저 봤었습니다. 앞의 내용을 보지 않고 봤던 거라서 그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다크레이디를 보니까 내용 이해가 잘 되네요. |
| 묵향 표지에 드래곤이 있어 의아했는데 아르티어스가 존재감 뿜뿜이네요. 과도한 마기로 인해 폭주한 다크를 억제하기 위해 물의 정령이 기억을 일시 봉인하고 기억을 잃을 다크를 아르티어스가 돌봐주는데, 이때가 묵향이 가장 평화로웠던 때가 아닌가 싶어요. 기억을 되찾은 다크가 아르티어스를 떠나려 할 때 아쉬울 정도로요. 정말 단 일 년만이라도 아르티어스랑 평화롭게 살았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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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둥지에 살게 된 다크와 아르티어스와의 알콩달콩한 스토리! 결국 돌아온 정신으로 드래곤을 양부로 삼게되고! 드래곤과 인간 최강자의 알콩달콩한 스토리의 서막이 시작된다. 다시 강자가 된 다크는 공작이 되어 바쁘지만 유쾌한 나날들을 보낸다. 그리고 1차 제국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드래곤 사냥과 아르곤, 크루마, 코린트, 크라레스가 엮인 전쟁의 서막에서 다크의 활약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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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협지 소설중에 가장재미잇다고생각하는 작품이 묵향입니다. 김용님의 영웅문보다 더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됩니다. 3부는 평이 안좋아서 구매할 생각이 없기는하지만 2부까지도 충분히 정말 재미있습니다. 사실 다크 레이디라는 제목의 2부는, 원래 1부에서 끝낼 것이였는데 재미삼아 외전격으로 심심풀이로 연재하던 것인데, 의외로 반응이 폭발적이라 그대로 출간해 버리게 됐다고 한다. 판타지로 넘어가서 저주에 걸려 여자가 되며 힘을 잃지만 불과 1년도 안 되어서 원래 힘을 되찾는다. 크라레스 왕국에서 약 2달 만에 극마에 도달, 극마에 이르고 다시 한 달이 지나서 탈마(or 현경)에 도달. 실상 능력면으로 본다면 극마에 오르자마자 바로 가능 사기같은 북명신공 대신 혼자 한 것은 아니고, 실패할 것을 신물과 용이 도와주어 살아나는 기연이라는 식으로 풀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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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를 아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어릴때부터 여러 무협지를 섭렵했었던지라~ 성인이된 지금도 무협지에 푹 빠져삽니다. 그간 시간적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지라 멀리하고 살았던 무협지~ 다시금 빠져들게 만든 "묵향" 다시 청소년기로 돌아간듯한 설레임을 느끼며 읽고 있답니다. 우선은 1~10권까지를 구매했는데 한권한권 비닐포장를 벗겨가며 읽어내려가는 즐거움이란~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새로운 감회에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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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나온 권을 읽어도 앞권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으려고 구입하고 있어요. 회사다니면서 한권씩 빌려서 읽었는데 다시 빌려서 보느니 전 권 구입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구입해요. 이 책이야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묵향도 권수가 무척 많은 책이라 부담스럽긴 한데 소장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나온지 진짜 오래되었지만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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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마법의 걸려 여자가 되었던 묵향은 1년이 채 안되는 시간만에 자신의 힘을 되찾고 드래곤의 아들이 됩니다! 아들이라니. 여자가 된 묵향을 지켜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는데 쬐끔(?)은 아쉽네요ㅎㅎ 본격적으로 드래곤 힘을 쓰기 시작하는데 그래서인지 더 흥미진진합니다. 외전치고는 본편보다 더 다이나믹한 것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한권!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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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조의 '묵향'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주인공 묵향이 판타지 세계로 이동하여 맹활약하는 내용으로 묵향의 긴 스토리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의 이야기이다. 판타지 세계의 강국들 사이에서 중원의 무공을 바탕으로한 활약은 묵향이후의 많은 소설에 영향을 끼쳤던 스토리이기도 하다. 오랫만에 다시 읽는 묵향이고 이미 한번 읽어서 스토리도 기억하고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가 있는 묵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