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부터 사 모아서 드디어 8권까지 모았어요오랜만에 추억 찾기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어요~ 판타지가 계속 진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완결까지 꼭 사서 읽어볼게요. 역시 명작은 명작이에요. 아주 재밌어요. |
| 크루마와 코린트 간의 전쟁 조짐이 보아면서 각국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크라레스도 코린트의 요청에 한손 거들기로 하네요. 이런 정치적 문제로 다크 분량이 줄어들어 주인공 어디감을 외치면서 본 기억이 나네요. 하마터면 아르티어스에게 드래곤 슬레이어의 아버지 칭호를 줄 뻔 한 다크지만 크라레스에서 자기를 찾는 다는 소리에 전쟁에 합류하게 되네요. 자아를 가진 타이탄이라는 존재 때문에 약간의 해프닝도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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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제국전쟁의 시작! 미네로바와 다크의 신경전과 악연의 시작! 살인 기계 청기사를 타고 싸우는 다크와 생각과는 다르게 전개되는 전쟁 스토리! 코린트가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데. 글로 읽어나가는 매순간 즐거움이 가득하다! 알려진 최강의 기사 키에리와 알려지지 않는 베일에 쌓인 다크의 격돌이 다가오는 가운데... 미란 국가 연합을 중심으로 전개된 스토리는 어떻게 이어질지 흥미로운 스토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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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간만에 무협지를 읽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좋네요 우주명작 무협지 묵향 참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기억으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1부는 4권까지 밖에 안돼서 너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주 명작입니다. 군대에서 보기는 했지만 평생 소장하고싶은 맘이 꿀뚝같았습니다. 그래서 구매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전권까지 구할지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2부까지는 구매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무협지를 묵향으로 시작했던 분들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묵향을 무협지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기 때문에 추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무협지라니 ㅋㅋ 정말 잘 어울릴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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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를 아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어릴때부터 여러 무협지를 섭렵했었던지라~ 성인이된 지금도 무협지에 푹 빠져삽니다. 그간 시간적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지라 멀리하고 살았던 무협지~ 다시금 빠져들게 만든 "묵향" 다시 청소년기로 돌아간듯한 설레임을 느끼며 읽고 있답니다. 우선은 1~10권까지를 구매했는데 한권한권 비닐포장를 벗겨가며 읽어내려가는 즐거움이란~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새로운 감회에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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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크라레스와 코린토의 제국 전쟁이 발발합니다. 코린토에게 복수하기 위해 절치부심하던 크라레스는 다크(묵향)의 합류로 더욱 강해지고, 다크 역시 힘을 되찾으며 점점 더 강해집니다. 어느던 다크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전쟁판! 묵향이 강해질 뿐 아니라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세계관 역시 커지다보니 글 분위기도 바뀌는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될지 전혀 감이 오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재밌으면서도 아직 다크레이디편만 7권 더 남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우선 9권도 읽으러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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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에 회사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 시작한 묵향입니다. 그게 언제인데 아직까지 완결이 안되어서 한 권씩 새로 나올때마다 앞 권 내용이 가물거려서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대여로 구입해서 읽다가 차라리 구입해서 읽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 권씩 구입하는 중입니다. 권 수가 많아서 한번에 구입하기는 부담스럽지만 한 권씩 이북상품권 적용해서 구입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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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조의 '묵향'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Yes24 이북이나 카카오페이지 같은 플랫폼을 통해서 전자책으로 판타지, 무협지 같은 장르 소설을 읽고 있는데,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소설들을 하나하나 이북으로 구입해 다시 읽고 있는 중이다. 그 중, 묵향과 비뢰도는 퓨전 무협물로 그 재미가 남달랐던 작품들이었다. 묵향을 다시 읽으니 기억 나는 내용도 있고,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서 꽤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